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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비올라 다 감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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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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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클래식음악 프로젝트)]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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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nclude(틀:현악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3/34/GambeUilderks.png/161px-GambeUilderks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영어]]/[[이탈리아어]] : Viola da Gamba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80mF23zen6s)]&lt;br /&gt;
독일 바로크 시대 최후의 비올라 다 감바의 거장인 칼 프리드리히 아벨 (Karl Friedrich Abel)의 알레그로 WKO 205의 연주영상. 연주자는 니마 벤 데이비드 (Nima Ben David)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f04U-pu4DEQ)]&lt;br /&gt;
비올라 다 감바의 현대 음악 사용례 1. 베어 맥크리어리(Bear McCreary)가 작곡한 [[다빈치 디몬스]]의 주제곡. 이 곡의 메인 멜로디를 처음 시작하는 악기가 바로 비올라 다 감바. 당시 유행했던 악기란 사실을 잘 이용한 OST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F1kdc_9L6Sk)]&lt;br /&gt;
비올라 다 감바의 현대 음악 사용례 2. [[리그 오브 레전드]] [[프렐요드]] 주제가에 비올라 다 감바가 사용되었다. 특유의 생소리 때문에 판타지 관련 음악에 [[니켈하르파]]와 같이 의외로 많이 쓰이는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15세기]] 후반 [[스페인]]의 [[발렌시아]] 지방에서 처음 출현한, 찰현악기로선 처음으로 그 파생형들이 구체적으로 분류된 '비올(Viol)'족들의 대표적인 악기이다. [* 이보다 전에, 리라 다 브라치오나(Lyra da Braccio) 리라 다 감바 (Lyra da Gamba) 혹은 리로네(Lyrone) 같은 악기들도 있었지만, 워낙에 다루기 복잡한 악기인데다 비올족은 역시나 그 위세가 그 당시에는 워낙 [[넘사벽]]이였던지라 역사의 흐름 속에 묻혀 버렸다. [[안습]]. 하지만 가끔씩 몇몇 에스페리옹 21 (Hesperion XXI)같은 시대연주 그룹에서는 비올라 다 감바와 병행해 쓰는 모양. --하지만 아직도 리라 다 브라치오는 묻혔어요--]  흔하게 [[첼로]]의 전신이라고들 하지만 첼로는 바이올린 족의 악기로 '''아예 별개의 종족이다'''. [[첼로]]의 모티브가 되었을 순 있지만 전신이라고 한다면 말이 안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악기는 스페인의 [[보르지아]] 가문에 의해 [[이탈리아]]로 전해진 것으로 보이며, 1502년에 이 악기가 [[루크레치아 보르지아]]의 결혼식에 사용됐다는  기록이 존재한다. 혹자는 이 악기들이 [[레오나르도 다 빈치]]의 개조 끝에 완성된 형태가 아닐까 하는 설도 주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의 창자를 이용한 거트현 사용과 그 특유의 C 홀 떄문에 특별한 비음 섞인, 부드럽고 고풍스러운 소리로 많은 이들이 즐겨 썼지만 역시나 큰 문제는 '''음량이 작았던 것이다.''' [[바흐]]는 이 악기를 위해서 소나타들을 썼고, 마태 수난곡과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에서도 어느 정도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다. 그렇지만 [[그시보못]]. 결국 음량이 크고 [[넘사벽]]의 표현력을 자랑하는 [[바이올린]]을 비롯한 바이올린족 악기들에게 물러난 비올족 악기들 중에 하나다. [* 다만 비올라와 더블베이스는 원래 각각 비올족 악기인 비올라 다 브라치오 (Viola da Braccio)와 비올로네 (Violone)에서 전향되어 생긴 악기들로 보인다. 실제로 많은 비올로네들이 후에는 더블베이스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]  결국 18세기 말, 비올라 다 감바의 굇수였던 칼 프리드리히 아벨의 사망으로 이 악기는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아놀드 돌메치(Arnold Dolmetsch)의 노력 으로 처음 다시 발굴된 악기 중에 하나이며, [[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]]도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이기도 한다. 하지만 현재 와서 비올라 다 감바 최고의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]]는 누구니 해도 [[조르디 사발]]이다.--사발면-- 조르디 사발은 비올라 다 감바 뿐만 아니라 다른 고대와 중세의 찰현악기들을 많이 발굴해 내고 있어 시대연주가들 계에서는 상당한 전설. 원래 첼로 전공이였으나 '''독학으로''' 비올라 다 감바를 터득했다 하니 [[흠좀무]]. [[카를 오르프]] 협회의 어린이 음악 교육에 교육용 악기로 쓰였다. 우리나라 음악교육으로 치자면 [[리코더]]와 같은 포지션이였던 셈. 참고로 칼 오르프 협회의 교육용 악기들은 별의별 고대의 간단한 악기들까지 포함하므로 상당히 흥미롭게 보일 수 있다. 연주를 가장 먼저 한 집단은 미국 고음악 학회 (American Society of Ancient Music). 찾아서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상당히 오래된 음반들이여서 [[시대연주]] 측면에 있어서 튜닝이라던지, 비브라토라던지, 현대의 주법에 치우친 것들이 많아 우리가 듣는 그런 시대연주를 기대하진 말자. 하지만 거의 최초로 이 악기들을 시도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바로크 시대의 악기 중 [[하프시코드]] 다음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편이다. 예술의 전당에서 마태수난곡이라도 연주하는 날 처럼 한국에서도 비올라 다 감바를 구경할 수 있는 경우가 제법 있다. 물론 전공자나 바로크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잘 모른다.  과거에는 다리 사이에 악기를 두지 않고 마치 기타를 잡듯이 연주하기도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violadagamba.com/images/bass_viol/collichon7.jpg&lt;br /&gt;
보통 비올라 다 감바들은 6개의 현을 가지고 있지만 17세기  중~후반에 프랑스의 작곡가이자 비올라 다 감바의 재야의 고수였던 [[생트 콜롱브]][* 이 사람의 제자가 바로 [[마랭 마레]]인데, 그 역시 비올라 다 감바의 명인으로 유명하다.]는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에 A1 음정의 줄을 하나 더 추가시켜서 현재 접할 수 있는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의 대다수가 7현을 가지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http://www.violadagamba.com/images/faimlyportraitb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종류가 오지게 많다.''' 비올라 다 감바는 각 성부를 담당하는 악기들이 따로 정해져 있다. 현재 바이올린족 악기들인 바이올린과 첼로가 각각 소프라노 바이올린, 베이스 바이올린으로부터 뻗어나온 것을 명심하자. --그나저나 바이올린족 악기들도 소프라노 바이올린, 알토 바이올린 등이 새로 생겨나고 있다-- --[[고만해 미친놈들아]]-- [* 장난이 아니고, 실제 [[https://en.m.wikipedia.org/wiki/Carleen_Hutchins|칼린 허친스(Carleen Hutchins)]]란 현악기 제작가가 바이올린족 악기들을 새로 추가했다. 바이올린 옥텟이라고 한댄다. ] 사진에서는 뒤에서부터 차례로 비올로네 2개,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 5개 (!), 테너 비올라 다 감바, 알토 비올라 다 감바[* 키가 미묘하게 비슷해 보이지만 앞의 알토 비올라 다 감바가 조금 더 작다. ], 그리고 소프라노 비올라 다 감바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dolmetsch.com/violstrings.gif&lt;br /&gt;
각 비올족 악기들의 개방현 조율음들. [[기타]]와 같이 완전 4도 음정으로 조율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 ===&lt;br /&gt;
http://www.violadagamba.com/images/bass_viol/rose_victoria_1481a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에서 제시한 비올라 다 감바는 비올로네 다음으로 음이 낮으며, 보통 낮은음자리표와 테너 가온음자리표를 혼용한다. 베이스~테너 음역을 담당하지만 음역대는 첼로보다 높다. 보통 비올라 다 감바 하면 나오는 악기가 바로 이것. 그나마 이 악기는 18세기 후반까지도 몇몇 연주가들에게 이용됐다. 다른 성부를 담당하는 비올들은 살아남지도 못했다. [[지못미]]. 음역이 첼로와 비슷해 비올라 다 감바를 첼로로 연주하기도 하지만 상술했듯이 음역대 자체는 첼로보다 약간 높고 몇몇 곡들은 그 중에서 높은 음들을 사용해 이 악기와 소리가 가장 비슷한 비올라로 연주되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테너 비올라 다 감바 ===&lt;br /&gt;
http://www.violadagamba.com/images/tenor_viol/tenor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와 육안으로는 엔간해서는 구분이 되지 않는다. 하지만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보다 조금 작으며 베이스 비올라 다 감바 다음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비올족 악기. 다만 이 악기를 위해서 쓰인 곡들은 비올 콘소트 말고는 전무하다. [[안습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알토 비올라 다 감바 ===&lt;br /&gt;
http://www.iesta.de/bilder/produkte/instruments_viola_da_gamba.alto/t_gamba.jpg?id=422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프라노 비올라 다 감바를 제외한 나머지 비올족 악기들고 같이 '''사진상 육안으로 구분이 불가능하다'''. 하지만 테너 비올라 다 감바보다는 당연히 더 작다. 이 악기 역시 연주하는 레퍼토리가 '''[[그딴 거 없다]]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소프라노 비올라 다 감바 ===&lt;br /&gt;
http://www.corilon.com/shop_userdata/1/items/thumb3/347_1_1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올라 다 감바들 사이에서 파르데수스 데 비올과 같이 유이한 [[귀요미]]. 작은 만큼 소프라노 성부를 담당하며, 이 악기를 위해서 쓰여진 곡들은 '''은근 쉽게 찾아볼 수 있다.''' 육안으로 구분 가능하며, 바이올린 곡을 소화해낼 수 있다. 다른 비올족들의 주법이 다리 사이에 끼우고 연주하는 것과 달리 소프라노 비올라 다 감바부터는 무릎이나 앞에 피아노 의자와 같은 낮은 탁자를 놓고 얹어 놓고 연주하는 경우가 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현악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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