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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비트(한국 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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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2T10:24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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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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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25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 : [[한국 영화/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lovecinema.co.kr/data/file/poster/1039619164_0bdc2ff3_A8597-00.jpg&lt;br /&gt;
~~정우성 곳형~~&lt;br /&gt;
http://www.etorrent.kr/data/mw.cheditor/160605/thumbnail3/8aacf3ab54a78b165c7a3fa2e74f9453_nV8rS1VSkUJHodpI6SNWQrFgFlf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97년]] 개봉한 한국의 영화. 동명의 만화 [[비트#s-1.5|비트]]를 원작으로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성수(1961)|김성수]] 감독. [[정우성]], [[고소영]] 주연, [[유오성]], [[임창정]] 등도 조연으로 출연했으며, 정우성과 고소영의 '''몇 안되는 성공작'''이다. 지금도 주인공 정우성이 CBR 600 [[모터사이클]]을 최대속력으로 유지하고 타면서 눈을 감고 두 팔을 뻗는 장면은 [[남자의 로망]]이자 [[전설은 아니고 레전드]]급의 명장면으로 회자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영화속 모터사이클 씬이나 액션씬에서 사용된 촬영기법은 그 당시 엄청난 인기였던 [[왕가위]] 감독 특유의 핸드 헬드와 스텝 프린팅 촬영 기법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. 원작이 없었다면 왕가위의 아류작이라고 해도 할 말 없을 정도.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정우성]]을 한국의 [[제임스 딘]]으로 만들고, 당시 수많은 중고딩 남학생들에게 [[말보로]] 레드와 [[지포라이터]]를 가르친 영화이자, &amp;quot;남자에게 간지나는 것이 무엇인가?&amp;quot; 라는 것을 일깨워준 문제작. &amp;quot;나에겐 꿈이 없었어&amp;quot;나 &amp;quot;[[17대 1]]&amp;quot;같은 전설적인 명대사도 많이 만들어냈다. 이후 담배를 피우는 양아치들은 싸구려 1회용 라이터가 아니라, 모두 [[지포라이터]]를 사용했다는 일화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로 정우성은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배우로 인정받게 되었으나, 비트 이후 2004년작인 내 머릿속의 지우개를 찍을때까지 비트의 후광을 벗어나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흥행성적이 저조한 편이었는데, 실제로 정우성의 절친한 한 친구는 '''&amp;quot;[[제임스 딘|너는 비트만 찍고, 마약이나 오토바이 사고로 죽어서 한국의 전설로 남았어야 된다]]&amp;quot;'''라고 농담조로 독설을 했었다고 한다. 물론 이후 흥행도 어느 정도 되면서 옛날에는 이랬지~ 웃으며 할 농담이 되긴 했다. 다만, 이 시절, 저조하긴 했어도 그렇게 망한 건 아니었고 [[태양은 없다]]나 [[똥개(영화)|똥개]]가 본전치기를 하고 연기에 대한 평가도 좋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건 너무 극단적으로 까는 독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소영의 친구가 자살하는 장면은 3호선 [[무악재역]]에서 찍었으며, 1997년에 나온 영화다보니 지하철 행선기가 플랩식 방식이다.  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에 정우성이 싸움장면에서 그립력을 늘리기 위해서 [[지포라이터]]를 잡고 싸우는 장면이 있다. 수많은 중고등학생들이 후에 싸움이 났다 하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 비슷한 짓을 따라하기도 했다. 그리고 유오성이 자신이 소속된 조직으로부터 배신을 당해서 숨을 거둘 때 오열하는 장면과 말보로 레드를 입에 물려주고 복수를 하기 위해서 CBR 600을 최대속력으로 타고 가는 장면 역시 희대의 명장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울관객 35만 관객이 관람(당시에는 단관극장이라 이 정도로도 대박이었고 서울관객만 집계하여 정확한 전국관객 집계는 불명, 전국 100만 이상으로 추정)하며 그 해 한국 영화 흥행작이었다. 김성수는 이 다음 작품인 태양은 없다로도 서울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감독이 되는가 했으나...[[김성수(1961)|항목 참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틀즈의 [[Let It Be]]를 무단으로 썼다가 소송을 비롯한 큰 곤욕을 치룬 것으로도 유명하며 이후 2차 매체에서는 빠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충무로 심산스쿨의 시나리오 작가, 심산의 첫 작품이기도 하며 이후 '태양은 없다'를 마지막으로 본격 충무로 작가 학원강사로 탈바꿈한다. 그리고, [[감기(영화)]]로 다시 복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비트, version=102)]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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