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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비포장도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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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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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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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51:2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R59_1.jpg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R59_2.jpg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R59_3.jpg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NR59_4.jpg]]&lt;br /&gt;
위 사진은 [[59번 국도]]의 비포장 구간이다.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아스팔트]] 등으로 포장이 되지 않은 도로를 말한다. 그냥 산을 깎거나 풀,바위 등을 제거한 상태 그대로이다 시골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,[* 하지만 거의 포장된 상태이다.~~근데 위 사진은 국도인데?~~] [[후진국]]은 수도나 대도시를 제외한 농어촌지역은 거의 비포장이다. 거의 다 비용때문이다. 아스팔트를 살 돈도 없으니 비포장일수 밖에 없다.&lt;br /&gt;
=== 포장 재료 ===&lt;br /&gt;
==== 아스팔트 ====&lt;br /&gt;
'''전 세계 도로의 99%가 이 재료를 써서 포장한다.'''&lt;br /&gt;
[[석유]]의 찌꺼기로 만드는 흔한 재료. 포장하는데 시간이 거의 안 걸리고[* 10000제곱미터를 포장하는데 2일밖에 안걸린다.] 하지만 마르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물을 뿌려야하고 탈락이 발생할 수 있다.&lt;br /&gt;
==== 돌 ====&lt;br /&gt;
[[로마]]등 고대 국가에서 쓰던 재료. 석유가 사라지면 대체재로 쓸 것이다.&lt;br /&gt;
== 비포장도로의 성질 ==&lt;br /&gt;
흙이나 돌맹이로 이루어진 도로이다. 흙은 주로 마른 흙이며 진흙이되면... --[[헬게이트]]-- [* 실제로 그런다. 제동거리가 '''4배''' 늘어난다.] 돌은 지름 3cm미만의 [[자갈]]수준의 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길을 다녀본 위키 유저들이 적으니 구술이 없는 모양인데, 90년대 경북 일부 지역에 남아 있던 비포장길을 오간 경험에서 말하자면, '''이런 길은 적으면 적을 수록 좋다.''' 아니면 오프로드전문 차량을 타고 다니던가.&lt;br /&gt;
비포장길은 도로 표면이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 속력을 내기가 힘들다. 40키로 이상을 밟으며 하면 차가 미칠듯이 흔들거리고 더불어 승객들의 멀미지수는 급상승한다. 거기다 도로에 작은 돌이 있는데, 앞차가 튕겨낸 돌에 앞유리가 깨지거나 차 표면에 기스가 나는 비극도 쉽사리 벌어진다. 거기다 계속되는 진동과 흔들림에 트렁크에 넣어둔 화물이 손상되는 일도 잦다. &lt;br /&gt;
무엇보다 차량 속도가 느리거나 사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물동량이 원활하지 못하다. 그 때문에 과거 국도가 포장화 되어 있지 않을 때 안동에서 대구까지 4시간도 넘게 걸리곤 했다. 고속도로나 포장국도로 쌩쌩 달리는 지금은 믿기 어려운 일일 테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도로가 국가의 혈맥이란 말은 이런 비포장 도로를 달려보면 새삼 실감할 수 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한민국의 비포장도로 목록 ==&lt;br /&gt;
작성하실때 링크를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&lt;br /&gt;
 * [[59번 국도]]&lt;br /&gt;
 * [[웅치고개]](곰티, 진안-완주간 구도로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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