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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빈 서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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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8T17:21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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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3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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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3:09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 철학 이론 =&lt;br /&gt;
&lt;br /&gt;
빈 서판(tabula rasa) 이론은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본성의 영향이 적다고 주장하는 철학 이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빈 서판 이론은 [[존 로크]]의 사상에서 유래하는데 '''인간은 태어날 때 어떤 것도 영향을 받지않았고 어떤 것도 될 수 있다는 이론'''으로 사람들의 행동 방식의 대부분이 교육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. 이 이론은 사회진보세력들의  사상적 기반이 되어서 많은 사회적 변화를 주도해온 교육론이자 인간론인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적인 예를 들면 여자중에서 기술자들의 수가 남자의 비율보다 적은 것은 사회에서 여자와 남자의 일을 규정했기 때문이고 여자와 남자의 완전한 평등이 일어나면 남자와 여자의 공학자수가 동일 해질거라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이론을 존 로크는 '''빈 서판'''이라고 표현하였고 이런것이 내재된 인간의 형태를 루소는 '''고상한 야만인'''이라고 주장하였다.&lt;br /&gt;
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 있다고 믿은 [[데카르트]]도 이 이론을 지지하면서 뇌를 '''기계 속의 유령 '''이라고 표현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빈 서판: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 =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{{{#FFD700 빈 서판: 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[br]The Blank Slate:[br] The Modern Denial of Human Nature)}}}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[[파일:Blank slate.jpg|width=200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언어심리학자 [[스티븐 핑커]]의 책으로 상술한 &amp;quot;빈 서판&amp;quot;(tabula rasa) 이론을 반박하는 책이다.[* 즉 이름이 빈서판인 것은 일종의 [[반어법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핑커는 책에서 이러한 이론이 평등사상 확산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지만 이러한 이론이 본성을 간과하는 사태를 발생 시켜서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서 동족살인이 폭력적인 본성에 의한 것이 아니라 교육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면 교육받지않음 이라는 이유로 죄가 모두 사회에게 돌려져서 형벌을 피하게 되고 이로인해 사회적인 문제들이 더 증가하게 된다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'''고상한 야만인'''의 경우 인간의 역사 속에서 어떤 진보적인 상황에서도 [[살인|잔인한 행위는]] [[강간|무수히]] [[고문|많이]] [[학살|벌어져]] [[영아살해|왔고]] 사실등에서 허황된 생각이란것이라고 주장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언어학]] [[분류: 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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