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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사(문학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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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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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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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35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 문서: [[문예 관련 정보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辭 ==&lt;br /&gt;
[[춘추전국시대]] [[초나라#s-1.1]]에서 생겨난 운문으로, [[굴원]]이 지은 것들을 모아 놓은 초사(楚辭)라는 운문집이 유명하기 때문에 초사라고도 부르며, 그 중 &amp;lt;[[http://hanyu.baidu.com/shici/detail?pid=9ad3463ac8944527947d959b7c8b1f8e|이소(離騷)]]&amp;gt;가 가장 유명하여 소(騷)라고도 부른다. [[사부#s-4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詞 ==&lt;br /&gt;
&amp;gt;{{{+2 江南好，風景舊曾諳。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日出江花紅勝火，春來江水綠如藍。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能不憶江南。}}}[br]&lt;br /&gt;
&amp;gt;[[백거이]] - &amp;lt;억강남(憶江南)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{{{+2 大江東去浪淘盡千古風流人物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故壘西邊人道是三國周郞赤壁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亂石崩雲驚濤裂岸捲起千堆雪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江山如畫一時多少豪傑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遙想公瑾當年小嬌初嫁了雄姿英發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羽扇綸巾談笑間强虜灰飛烟滅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故國神遊多情應笑我早生華髮}}}&lt;br /&gt;
&amp;gt;{{{+2 人間如夢一樽還酹江月}}}[br]&lt;br /&gt;
&amp;gt;[[소식(시인)]] - &amp;lt;염노교사 - 적벽회교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2 词}}}(cí)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는 [[당(통일왕조)]] 때 생겨난 운문으로, 생겨난 당시엔 [[한시#s-4|근체시]]에 밀려 유행하지 못하고 [[송나라]] 때 유행하였다. 본디 당시 유행하던 곡조에 붙여 읊기 위한 노랫말[* [[가사]](歌詞)의 사(詞)가 이것이다]이나, 당시엔 제대로 된 [[악보]]가 없어 현재는 그 곡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노랫말만 전해지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엔 한 곡조에 부르는 사람이 자유롭게 사를 지어 붙이는 방식을 사용하였기 때문에, 제목만 같고 나머지는 다 다른 사가 속출하였다. 결국 송대에 이르러 소동파가 [[부제#s-1]]를 붙이는 방식으로 곡조와 사를 분리함으로서 이 문제를 해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역사 ===&lt;br /&gt;
당나라 때 유행하였던 문학 장르는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근체시이다. 하지만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근체시는 지켜야 할 형식이 많아 지식이 부족한 민중보다는 지배 계층에게 널리 퍼졌으며, 민중에게는 [[위진남북조시대]]부터 자유로운 형식의 노래가 유행하였다. 한편 남북조시대에서 [[수나라#s-4]], [[당(통일왕조)|당나라]]에 이르는 동안 서역([[인도]], [[중앙아시아]])의 음악이 유입되어 민간 가요가 크게 발전한다. 그리고 당나라에 이르러 이러한 민간가요가 상류 사회에 전파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[[당현종|개원]] 이래로 노래하는 사람들이 오랑캐와 민간 악곡을 뒤섞어 사용하였다. [br]&lt;br /&gt;
&amp;gt;- [[구당서]] 음악지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일이 일어난 이유는, 당시 상류 사회에서 유행했던 근체시가 형식이 너무 엄격하여 그것을 읊는 문인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느끼고, 곧 형식이 자유로운 사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 당현종 이후 문인들의 사 창작이 본격화되어 [[백거이]] 등과 같은 당대 유명 시인들이 사를 함께 짓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사를 하나의 문학 장르로 확정시킨 인물은 온정균(溫庭筠, 820 ~ 870?)이라는 대가로, 민간가요 특유의 서정성을 살리고 화려한 필치를 동원하여 사를 작성하였는데, 이후 온정균의 사를 바탕으로 [[오대십국시대]]에는 본격적인 사의 창작이 이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송대에 이르러 장선(張先, 998 ~ 1078)과 유영(柳永, 990? ~ 1050?)이 기존의 1절(2~4구)뿐이었던 사를 2절 이상으로 늘리기 시작하여 만사(漫詞)를 만들어 낸다. 또 [[소동파]]에 의해 서민적이거나 여성적이었던 사의 정서에서 남성적, 서사적 정서가 추가되어 주제가 풍부해졌으며, 이 때부터 사에 부제가 붙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남송 말기에 유미주의적 가치관이 생겨나면서 형식주의에 치우쳐 쇠퇴하였고, [[원나라]]와 [[명나라]] 때 [[희곡]][* 다만 희곡의 노래인 창(唱) 중에는 송사의 영향을 받은 것이 일부 존재한다.]과 [[소설]]이 유행하며 자취를 감추었다. 다행히 [[청나라]] 때부터 송대의 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 것이 있어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사가 몇 개 있는 상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종류 ===&lt;br /&gt;
크게 소사(小詞)와 만사(漫詞)로 나뉜다. 이들은 각각 단조체와 쌍조체라고도 불리는데 소사는 1절(2~4구)만 있고 만사는 2절 이상이 있다. 소사는 초기, 즉 당대와 오대십국시대에 주로 지어졌으며 만시는 위의 역사 문단에 서술되었다시피 [[송나라#s-3]] 때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전문학]][[분류:한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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