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_LG%28%EC%95%BC%EA%B5%AC%29</id>
		<title>사랑해요 LG(야구)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_LG%28%EC%95%BC%EA%B5%AC%2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_LG(%EC%95%BC%EA%B5%AC)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2T00:18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_LG(%EC%95%BC%EA%B5%AC)&amp;diff=43531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4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_LG(%EC%95%BC%EA%B5%AC)&amp;diff=43531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5T12:47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탈쥐효과]]. [[야구 관련 기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비하적 표현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유래는 [[사랑해요 LG]]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4년 LG 트윈스의 우승과 1의 광고가 시너지효과를 일으켜서 사랑해요 LG는 가장 성공적인 이미지광고의 사례로 지금도 인정받고 있으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94년 우승 이후 부진을 거듭하는 LG 트윈스가 삽질을 할 때마다 타 팀 팬들이 LG를 조롱하기 위해 써먹는 말로 변질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FA선수들을 거액으로 사 왔지만 정작 팀에서는 포텐이 안 터지는데 [[탈쥐효과|다른 팀에만 가면 활약하는 선수들이 나오는 현상]]이 일어났을때 타 팀 팬들이 쓴다. 자세한 것은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doosanbears&amp;amp;no=1567668&amp;amp;page=4&amp;amp;bbs=|LG의 먹튀 잔혹사]], [[먹튀]] 참조. 더 나아가 경기중에 LG 투수들이 형편없이 털리거나 어이없는 실책으로 상대에게 승리를 갖다바쳤을때 쓰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부터는 LG구단을 호구로 아는 [[넥센 히어로즈|목동의 어느 구단]]의 [[이장석|두]] [[조태룡|분]]의 입장에서 쓰일 듯[* 특히 이장석은 다른 분야에서도 LG와 악연이 있다. [[LG전자]]와 관계가 있는데 이는 이장석 항목 참조.]. 그러나 2000년~2010년까지는 LG와 트레이드에서 가장 크게 이득을 본 팀은 [[KIA 타이거즈]]이며,[* 그렇지만 의외로 LG와의 트레이드에서 손해를 많이 본 팀도 KIA다.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용규 이전까지는 손해를 봐왔지만, 2000년대에 이용규-김상현-박기남으로 3연속으로 이득을 본덕에 상황이 완전히 뒤바껴 버렸다.] &amp;quot;사랑해요 LG&amp;quot;도 기아 팬들이 가장 먼저 써먹었다. 단, 기아 팬들의 이 표현에는 [[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|진심으로 고마워하는 심정이]] [[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|상당수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지만 상대전적까지 포함한다면 기아보다는 넥센이 더욱 더 LG를 조롱하기 쉽다는 것도 있어 요즘에는 오히려 넥센팬들이 LG팬들을 조롱하는데 많이 활용. 게다가 아래의 사례 중 박병호-심수창과 [[김성현(투수)|김모씨]]-[[송신영]] 트레이드가 대단히 유명한 영향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NC팬들도 외친다고 한다. 심지어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7&amp;amp;oid=076&amp;amp;aid=0002334335|기사]]까지..[* 게다 2014년 [[MBC SPORTS+]]에서 [[411 대첩]]이 껴있는 3연전 때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baseball_new2&amp;amp;no=6064709&amp;amp;page=1&amp;amp;search_pos=-5221815&amp;amp;s_type=search_all&amp;amp;s_keyword=%EC%82%AC%EB%9E%91%ED%95%B4%EC%9A%94|보여줬다.]]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3년 시즌 종료 후 KIA가 LG로부터 트레이드를 통해 받아온 [[이용규]]가 FA 자격을 얻은 후 팀을 떠나 한화로 건너간 뒤 대안으로 영입한 FA 선수가 '''[[이대형]]'''이며, 4년 24억이나 줬다는 것이 밝혀지자 LG팬들이 KIA팬들을 조롱하고 있다. LG로서는 계륵을 넘어 민폐인 선수를 처분했을 뿐만 아니라 KIA로부터 보상선수를 받아올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. [[탈쥐효과|그러나 이대형은 생애 최고타율을 기록하면서]]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또다시 사랑해요 LG를 외치게 되었다]]. [[신승현]]이 별로 활악을 하지 못한점까지 감안하면.. '''이었지만''' 이대형은 1년만에 KIA 타이거즈를 떠났고 신승현은 2016년 LG의 셋업맨으로 활약하면서 재평가되고 있다. 이대형은 kt에 가서도 돈값을 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KIA 소속이 아니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--단통법 시행이후 앱등이들도 외친다 카더라--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5&amp;amp;oid=030&amp;amp;aid=0002343494|*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LG의 아낌없이 주는 트레이드 ==&lt;br /&gt;
 * (LG) [[이용규]], [[홍현우]] ↔ (KIA) [[이원식]], [[소소경]](2004.11.2)&lt;br /&gt;
&lt;br /&gt;
홍현우는 해태-KIA의 프랜차이즈나 마찬가지였으나, LG로 와서는 대표적인 FA 먹튀였다. 이원식, 소소경은 잘 해봤자 5선발급 투수였다. 이용규는 당시 유망주였지만, 당시 엘지에는 비슷한 스타일인 [[이대형]]이 있었기 때문에, 아무래도 야수보다는 투수를 높이 쳐주는 트레이드 논리상, LG는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 이용규를 끼워 넣어줬다. 결과적으로 나머지 세 명은 다 트레이드 후 망했는데, 이용규는 KIA에서 포텐이 터져 특급 테이블세터가 되었고, 이 트레이드를 주도한 당시 LG 감독이었던 [[이순철]]은 두고두고 욕을 먹는다. ~~그리고 이순철은 후에 KIA로 가게 되는데...~~ --딱 봐도 알겠지만 엘지에서 준 선수는 항목이 있고 기아쪽은 없다(...)-- ~~사실 있었는데 다들 있는지도 몰랐다는게 함정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(LG) [[김상현(1980)]], [[박기남]] ↔ (KIA) [[강철민]](2009.4)&lt;br /&gt;
&lt;br /&gt;
김상현은 원래 2000년에 KIA에 입단했으나, 2002년 당시 LG의 좌완 투수 방동민과 트레이드 되었고 2004년 시즌 후 상무에 입대하였다. 방동민은 KIA에서 소리없이 은퇴했고, 김상현은 상무에서 2군 홈런왕이 되었으나 1군에서는 제대로 활약을 못했다. 2009년 LG는 몇년 후를 보고 재활 중이었던 강철민을 김상현과 트레이드했다. 강철민은 한양대 에이스였으며, 제2의 [[정민태]]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. LG는 트레이드 균형을 맞춰준답시고 박기남을 여기에 끼워줬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sports/index.nhn?category=baseball&amp;amp;ctg=news&amp;amp;mod=read&amp;amp;office_id=295&amp;amp;article_id=0000000975|KIA는 괜찮다고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LG는 박기남도 데려가라고 했단다. 역시 사랑해요 LG]] 김상현은 트레이드 되자마자 만루홈런을 휘몰아치며 타격 3관왕&amp;amp;MVP를 획득할 뿐만 아니라 2009년 KIA 우승의 1등 공신이 됐고,[* 그 이후에 활약은 좀 빛이 바래긴 하지만, 그래도 LG시절보다는 낫다.]  박기남은 2010년 ~ 2011년 KIA의 내야수 줄부상 시절에 백업요원으로서 기대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었다. 그러나 강철민은 재활에만 4년을 끈 끝에 2011년 결국 LG에서 1승도 못하고 웨이버 공시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 * (LG) [[심수창]], '''[[박병호]]''' ↔ (넥센) [[송신영]], ~~'''[[김성현(투수)|김모씨]]'''~~ (2011)&lt;br /&gt;
&lt;br /&gt;
미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왜 LG 트윈스가 10년간 안 되는 팀이었는지 여실히 보여준 트레이드. 여담으로 위의 두 트레이드와 달리 이 트레이드는 타팀팬들도 잘 알만큼 너무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수창에게 2011시즌은 엄청나게 후려쳐진 연봉과 '''17연패'''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면서 야갤등에서 '슈퍼스타 심수창'으로 불리우는 등 특히 다사다난이 많았던 시즌이었고, 박병호는 LG의 꽤나 두꺼운 선수층에 묻혀 잠재력에 비해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데다가 소극적인 공격으로 LG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게 부지기수여서 당연히 욕을 많이 먹었다. 송신영은 트레이드 이전에 넥센의 훌륭한 셋업맨이었다. 게다가 2011시즌은 대부분의 팀이 구원 투수 부족에 허덕인지라 믿을맨의 가치가 상한가를 쳤었다. 그리고 ~~김성현~~은 넥센의 유망주로서 선발 로테이션[* 사실 넥센의 선수층이 너무 얇아서 ~~[[김성현(투수)|김성현]]~~이 선발로 뛰어야 했던 감이 있기도 하다.]에도 꾸준히 들어가는 등 기대가 많이 되는 투수였다. 즉 트레이드 시점을 볼 때 박병호는 터지지 않는 구리본즈, 심수창은 다패왕이었으며, 송신영은 리그 최고급의 불펜투수, 김성현은 최고급 유망주였다. 이러다 보니 트레이드 시점에는 현금이 끼어있을 것으로 확실시되는 트레이드였다. 이후에 실제로 뒷돈이 있었다고 밝혀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수창은 트레이드 이후 2경기만에 연패를 깼다. 심수창의 2011년 최종성적은 2승이지만 다음 시즌에 선발 투수 후보로서 넥센팬에게 기대를 받았다. 박병호는 트레이드된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와 득점을 신고하더니 넥센팬으로부터 '브룸박'이라는 별명까지 받을 정도로 그 다음날부터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2011년 8월부터 넥센의 중심타선을 꿰찬다.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후 스윙을 적극적으로 가져가는 것만 봐도 LG시절하고 매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송신영 역시 LG에 와서 그렇게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였지만 트레이드 이전의 시절에 비해 약간 불안한 모습이였고[* [[박종훈(1959)|박종훈]] 감독의 혹사와 본인이 팀 , 박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 되었던 듯하다.] 시즌 후에 FA자격으로 한화로 이적해버렸다.&lt;br /&gt;
~~김성현~~은 LG로 트레이드 된 이후에도 선발 투수로서 매번 기회를 받으며 2012년에 기대를 받았으나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 넥센에서 했던 승부조작이 LG에 갔을 때 발각되면서 제대로 호구잡혀 버렸다. 오죽하면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을 당시 '[[이장석]]이 승부조작을 미리 알고 김성현을 처리한 거 아닌가?'란 [[음모론]]까지 나왔을 지경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LG 트윈스]][[분류:KBO 리그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사랑해요 LG, version=90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