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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사쿠라이의 결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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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13:33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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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0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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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0:06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桜井の訣別'''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kodfmfUJ19c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1899년 발표된 일본의 가곡이자 문부성창가. 작사는 오치아이 나오부미 落合 直文 작곡 오쿠야마 토모야스 奥山朝恭&lt;br /&gt;
&lt;br /&gt;
황거 앞에 동상이 있는 [[구스노키 마사시게]](대남공)이 --만고역적-- [[아시카가 다카우지]]에 대항해 최후의 일전을 벌일 때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창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노래가 상당히 긴데, 앞의 6절까지는 &amp;quot;사쿠라이의 결별&amp;quot;이라는 제목으로 따로 불리우며 보통 6절까지만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6절까지는 마사시게와 마사츠라의 이별, 7 - 8절은 다가오는 조적 타카우지의 군세, 15절까지는 격렬한 전투와 결국 마사시게 - 마사스에 형제가 자결한다는 내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5절에 나오는 '늙으신 어머니'는 실제로는 30대밖에 안 된다(마사시게보다 연하)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문부성창가였기 때문에 종종 동요로 분류하는 사람도 있으나 &lt;br /&gt;
&lt;br /&gt;
１．青葉茂れる桜井の　　里のわたりの夕まぐれ&lt;br /&gt;
　　木（こ）の下陰に駒とめて　　世の行く末をつくづくと&lt;br /&gt;
　　忍ぶ鎧（よろい）の袖の上（え）に　　散るは涙かはた露か&lt;br /&gt;
 &lt;br /&gt;
푸른 잎 무성한 사쿠라이, 마을 근처의 저녁무렵에&lt;br /&gt;
나무그늘 아래 말을 메고서 흐르는 세월을 묵묵히&lt;br /&gt;
견딘 갑옷의 소매 위에 흩어지는 것은 눈물인가 이슬인가&lt;br /&gt;
 &lt;br /&gt;
 &lt;br /&gt;
２．正成（まさしげ）涙を打ち払い　　我が子正行（まさつら）呼び寄せて&lt;br /&gt;
　　父は兵庫に赴かん　　彼方（かなた）の浦にて討ち死せん&lt;br /&gt;
　　汝（いまし）はここまで来つれども　　とくとく帰れ故郷へ&lt;br /&gt;
 &lt;br /&gt;
마사시게 눈물을 닦고서 내 아들 마사츠라를 불러들여라&lt;br /&gt;
아버지는 효고에 갈 것이다, 그곳의 포구에서 싸우다 죽을 것이다&lt;br /&gt;
그대는 지금까지 따라왔지만, 어서 돌아가거라, 고향으로&lt;br /&gt;
 &lt;br /&gt;
３．父上いかにのたもうも　　見捨てまつりてわれ一人&lt;br /&gt;
　　いかで帰らん帰られん　　この正行は年こそは&lt;br /&gt;
　　未だ若けれ諸（もろ）ともに　　御供（おんとも）仕えん死出の旅&lt;br /&gt;
 &lt;br /&gt;
아버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셔도 내버리고 어찌 혼자서&lt;br /&gt;
돌아갑니까, 돌아간단 말입니까. 이 마사츠라 나이는 어려도&lt;br /&gt;
함께 따르렵니다 죽음의 여행&lt;br /&gt;
 &lt;br /&gt;
４．汝をここより帰さんは　　我が私の為ならず&lt;br /&gt;
　　おのれ討死為さんには　　世は尊氏の儘（まま）ならん&lt;br /&gt;
　　早く生い立ち大君（おおきみ）に　　仕えまつれよ国の為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대를 여기에서 돌려보내는 것은 나의 사욕을 위해서가 아니다&lt;br /&gt;
내가 싸워 죽지 않으면 세상은 타카우지의 뜻대로 된다&lt;br /&gt;
어서 자라 [[고다이고 덴노|임금님]]을 모시거라, [[남북조시대|나라를 위해]]&lt;br /&gt;
 &lt;br /&gt;
５．この一刀（ひとふり）は往（い）にし年　　君の賜いしものなるぞ&lt;br /&gt;
　　この世の別れの形見にと　　汝（いまし）にこれを贈りてん&lt;br /&gt;
　　行けよ正行故郷へ　　老いたる母の待ちまさん&lt;br /&gt;
 &lt;br /&gt;
이 칼은 왕년에 임금님께 하사받은 물건이니라&lt;br /&gt;
이 세상과 작별을 할 모양이니 너에게 이 물건을 맡기노라&lt;br /&gt;
가거라 마사츠라, 고향으로, 나이드신 어머니가 기다리신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６．共に見送り見返りて　　別れを惜しむ折からに&lt;br /&gt;
　　またも降りくる五月雨の　　空に聞こゆる時鳥（ほととぎす）&lt;br /&gt;
　　誰か哀れと聞かざらん　　あわれ血に泣くその声を&lt;br /&gt;
 &lt;br /&gt;
함께 전송하며 뒤돌아보며 헤어짐을 아쉬워할 때&lt;br /&gt;
또 다시 내리는 장맛비, 하늘에서 들려오는 두견새소리&lt;br /&gt;
누가 슬퍼하는가라 들리는구나, 슬피 우는 그 목소리가&lt;br /&gt;
 &lt;br /&gt;
－敵軍襲来－ 적군내습&lt;br /&gt;
 &lt;br /&gt;
７．遠く沖べを見渡せば　　浮かべる舟のその数は&lt;br /&gt;
　　幾千万とも白波の　　此方（こなた）をさして寄せて来ぬ&lt;br /&gt;
　　陸（くが）はいかにと眺むれば　　味方は早くも破られて&lt;br /&gt;
 &lt;br /&gt;
멀리 바다를 보니 떠다니는 배의 수는&lt;br /&gt;
기천만이기는 하나 도적, 이쪽을 향해 기어들어온다&lt;br /&gt;
땅은 아무리 바라보아도 우리 군이 일찍도 무너지는구나&lt;br /&gt;
 &lt;br /&gt;
８．須磨と明石の浦づたい　　敵の旗のみ打ちなびく&lt;br /&gt;
　　吹く松風か白波か　　よせくる波か松風か&lt;br /&gt;
　　響き響きて聞ゆなり　　つづみの音に鬨（とき）の声&lt;br /&gt;
 &lt;br /&gt;
스마와 아카시의 해안을 따라 적의 깃발 휘날리는구나&lt;br /&gt;
불어오는 솔바람인가, 하얀 파도인가, 밀려드는 파도인가 솔바람인가&lt;br /&gt;
메아리 울려 소리 들려오는구나, 고동치는 소리 속의 싸움소리&lt;br /&gt;
 &lt;br /&gt;
－湊川の奮戦－미나토가와의 분전&lt;br /&gt;
 &lt;br /&gt;
９．いかに正季（まさすえ）われわれの　　命捨つべき時は来ぬ&lt;br /&gt;
　　死す時死なでながらえば　　死するに勝る恥あらん&lt;br /&gt;
　　太刀の折れなんそれまでは　　敵のことごと一方（かたえ）より&lt;br /&gt;
 &lt;br /&gt;
마사스에, 우리의 목숨을 버릴 때가 왔다&lt;br /&gt;
죽어야 할 때 죽지 않고 목숨을 건지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한 치욕이다&lt;br /&gt;
칼이 부러지는 때까지는 적을 한명씩 홀로 쓰러뜨리자꾸나.&lt;br /&gt;
 &lt;br /&gt;
10．斬りてすてなん屠（ほう）りてん　　進めすすめと言い言いて&lt;br /&gt;
　　駆け入るさまの勇ましや　　右より敵の寄せくるは&lt;br /&gt;
　　左の方（かた）へと薙（な）ぎ払い　　左の方より寄せくるは&lt;br /&gt;
 &lt;br /&gt;
적을 베며 도륙하면서 나아가라, 나아가라라 말하며&lt;br /&gt;
달려 들어가는 모습, 용감하구나. 오른쪽으로 몰려오는 적은&lt;br /&gt;
왼쪽으로 베어 넘기고 왼쪽에서 몰려오는 적은&lt;br /&gt;
 &lt;br /&gt;
11．右の方へと薙ぎ払う　　前よりよするその敵も&lt;br /&gt;
　　後ろよりするその敵も　　見ては遁（のが）さじ遁さじと&lt;br /&gt;
　　奮いたたかう右ひだり　　とびくる矢数は雨あられ&lt;br /&gt;
 &lt;br /&gt;
오른쪽으로 베어 넘긴다. 앞에서 다가오는 적도&lt;br /&gt;
뒤에서 다가오는 적도 보고는 도망가지 않으리라고,&lt;br /&gt;
힘내어 싸우며 주고받는, 날아오는 화살의 수가 비와 같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12．君の御為（みため）と昨日今日　　数多の敵に当たりしが&lt;br /&gt;
　　時いたらぬをいかにせん　　心ばかりははやれども&lt;br /&gt;
　　刃（やいば）は折れぬ矢はつきぬ　　馬もたおれぬ兵士（つわもの）も&lt;br /&gt;
 &lt;br /&gt;
임금님을 위해 어제 오늘 수많은 적을 당해냈으나&lt;br /&gt;
시간이 모자람을 어찌하는가, 마음만은 조급하지만&lt;br /&gt;
칼이 부러지고 화살에 찔렸으며 말도 병사도 쓰러진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13．かしこの家にたどりゆき　　共に腹をば切りなんと&lt;br /&gt;
　　刀を杖に立ちあがる　　身には数多の痛矢串（いたやぐし）&lt;br /&gt;
　　戸をおしあけて内に入り　　共に鎧の紐とけば&lt;br /&gt;
 &lt;br /&gt;
저곳의 집에 더듬어 가 함께 배를 가르려&lt;br /&gt;
칼을 지팡이로 삼아 일어나 몸에는 수많은 화살자국&lt;br /&gt;
문을 밀어젖히고 안으로 들어가 함께 갑옷의 끈을 푸니&lt;br /&gt;
 &lt;br /&gt;
14．緋おどしならぬくれないの　　血潮したたる小手の上&lt;br /&gt;
　　心残りはあらずやと　　兄のことばに弟は&lt;br /&gt;
　　これみなかねての覚悟なり　　何か嘆かん今さらに&lt;br /&gt;
 &lt;br /&gt;
갑옷끈이 아닌 붉은 피가 흘러내리는 손 위&lt;br /&gt;
미련은 없다는 형의 말에 동생은&lt;br /&gt;
[[할복|이 모두 이전부터 각오했습니다, 이제 와서 무엇을 탓하겠습니까, 라고.]][* 마사시게-마사스에 형제는 서로를 찌르는 방식으로 자결하게 된다.]&lt;br /&gt;
 &lt;br /&gt;
15．さはいえ悔し願わくは　　七度（ななたび）この世に生まれ来て&lt;br /&gt;
　　憎き敵をば滅ぼさん　　さなりさなりとうなづきて&lt;br /&gt;
　　水泡（みなわ）ときえし兄弟（はらから）の　　心も清き湊川&lt;br /&gt;
 &lt;br /&gt;
분하기는 하지만 바라건대 일곱 번 이 세상에 태어나도&lt;br /&gt;
추악한 적을 무너뜨리리라는 옳고 옳은 뒤를 이어서&lt;br /&gt;
물거품과 같이 스러진 형제의, 마음도 맑은 미나토가와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노래]][[분류:가곡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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