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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서편제(소설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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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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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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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소설/한국]]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설가 [[이청준]]이 1976년 집필한 소설이다. [[서편제(영화)|영화 서편제]]의 원작이기도 하다. 원래는 단편 연작인 '남도사람'에 수록된 단편소설로 한(恨)과 소리, 억압과 예술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으며 후에 소설집 제목을 서편제로 변경하기도 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와 마찬가지로 방랑하는 소리꾼이 아들과 수양딸 남매를 데리고 판소리를 가르치기도 하였지만 나중에 아들이 방랑에 불만을 품고 아버지와의 실랑이 끝에 이탈하고 딸마저 이탈할까를 우려하여[*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 장님으로 만들었다는 일설도 있다.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한(恨)이 서려야 하는데, '''앞을 보지 못하게 된 한을 실어내기 위해서'''였다고... 이는 영화에서도 동일하게 나왔다.] 아버지가 그녀에게 딸이 잠자는 사이 두 눈에 [[염산|청강수]]를 넣어 눈을 멀게 한다[* 영화판에서는 눈을 멀게 하는 약(藥)을 달여서 그녀에게 먹이게 하는데, [[투구꽃]]에서 추출한 부자라는 독이다. 참고로 이건 '''사약 재료로도 쓴다'''. 흠많무.]. 결국 딸은 앞 못보는 장님이 되지만 소리는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와는 달리 원작만의 분위기가 있으며 영화의 경우 일부 내용을 각색하여 소설에는 나와있지 않은 내용이 담겨져 있기도 하다. 그러나 원작소설에는 영화에 없는 부분이 더 많은데, 이것은 일부분만 영화화 되었기 때문이다. 남도사람은 다섯 편의 연작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는데, 이 중 영화 '서편제'의 원작은 1편 &amp;quot;서편제&amp;quot;와 2편 &amp;quot;소리의 빛&amp;quot;부분이다. 3편 &amp;quot;선학동 나그네&amp;quot;는 6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고, 2007년에 임권택 감독에 의해서 '천년학'이라는 영화로 제작된다. 4, 5편은 아직 영상화되지 않았다. 그리고 5편은 이청준의 다른 연작(언어사회학서설)과 크로스오버 작품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소설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서편제, version=61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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