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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설계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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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7T00:32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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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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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4:14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설계도. 말 그대로 설계자료를 옮겨놓은 것들을 말하는 것이다. 대표적인게 바로 [[청사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에서는 잘못 만들면 큰일난다! 설계도에 적혀있는게 위험하지 않은것이면 또 몰라도 만약 [[핵무기]]같은 무시무시한 거라면(...) [[답이 없다]].&lt;br /&gt;
그래서 현실에서는 공돌이들이 이것에 살고 이것에 죽는다. 설계도만 있으면 그 물건을 그야말로 찍어낼 수 있지만, 없으면 자기들이 직접 만들어야 하니까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매체에서의 등장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에서는 스파이물에 자주 등장한다. 그리고 십중팔구 청사진형으로 나오지만, 요즘은 거의 컴퓨터 쪽으로 넘어가는 추세. 아무래도 종이보다는 컴퓨터가 더 어려운 느낌을 주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 십상이니 그러는 듯 하다. 그래도 청사진으로 나오는 영화나 게임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장르에서도 출현이 잦다. 주로 '어떤 무기/건물등을 만들어야 하는데 설계도가 없어서 못 만듦!'이란 이유로(...) 아니면 도전과제로 등장하는 게임들도 꽤나 있는 편. 설계도를 획득하면 무기나 방어구를 언락시켜 주는것이 매우매우 흔하다. --그리고 어려운 게임일수록 유저들은 비명을 지른다 카더라-- 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스파이물이나 액션물을 보면, [[주인공]]은 고작 개략도나 평면도 한두 장을 탈취해서 [[악당]]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비밀기지 혹은 무기의 모든 비밀을 파헤쳐내는데,사실상 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실제로는 [[전차]] 한 대를 제작하는 데 사용되는 도면만 해도 수백 장에 이르며, [[선박]]의 경우,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데 사용하는 도면도 아니고, [[선원]]들이 운항 및 보수하는 데 필요한 도면만으로도 방 한 칸을 가득 채울 정도이다. 선체는 물론이고, 붙박이로 설치된 물건이라면 모터 하나, 밸브 하나까지 도면이 하나하나 따라간다. 영화처럼 청사진 한두 장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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