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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성천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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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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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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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20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강]], [[한반도의 하천 목록]]&lt;br /&gt;
[[파일:mugc-127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여행금지)]&lt;br /&gt;
[[분류:강]][[분류:함경남도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함경남도 신흥군 하원천면과 북청군 안수면의 경계인 금패령에서 발원하여 신흥, 영광, 함주등을 지나 함흥을 통하여 동해로 흘러드는 강이다.&lt;br /&gt;
길이는 98.5㎞, 유역 면적은 2,338㎢에 이르는 동해로 흘러들어가는 강중에서 매우 큰축에 드는 강중에 하나이다.[* 큰축정도가 아니라 동해로 흐르는 강중 그나마 네임드강인 '''[[태화강]]'''보다도 길고 유역면적은 [[영산강]]과 비슷(?)하다. 애초에 길이로 동해로 흐르는강중 2번째로 긴 강이다.][* 다만 유역면적은 길이에 비하면 적은편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신흥군 금패령에서 발원하여 영광군, 함주군을 흘러 함흥시 서쪽을 통하여 동한만으로 들어간다.&lt;br /&gt;
하류지역의 경우(함흥시) 꽤 넓고 넓은 함흥평야가 뻗어져 있으나 조금만 위로올라가면 물의 흐름이 급하고 폭도 급격히 줄어든다. 그러나 수량은 풍부한 편이머. 부전강, 장진강과 합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의 하류에는 토사가 많아 수운에는 적합하지 못하다고 하며 주요 지류로는  호련천, [[흑림강]]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까 적었듯이 강의 하류를 제외한 중류이상은 급류이고 강기슭에는 평야가 적으며 가파르나 흑림강과 합류되는 지점 아래부터는 평야가 넓게 뻗어져 있으며 삼각주가 생성되어 있다.&lt;br /&gt;
[[파일:2016-10-06 17.55.16.png]]&lt;br /&gt;
성천강의 삼각주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조선 시대에 이미 성천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졌다고 하며 그이전은 확실하지 않으나 이북의 기타 다른강들을 생각해본다면 여진식 이름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려 이전까지 이 지역은 여진족이나 거란족등 북방민족들이 활동하던 지역으로 윤관에 의해 잠시 고려땅이 되었으나 이후 고려가 동북9성을 포기함에 이성계에의해 평정되기 이전까지 우리나라와의 직접적인 연관은 없었다.&lt;br /&gt;
이후 이성계가 정복한 이후에, 이 지역은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북한에서 ==&lt;br /&gt;
이전부터 이강 하류의 함흥평야는 함경도의 곡창지대였고, 이후 개항과 함경선의 개통등의 대대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고 여기에 대한 지원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함남의 중심지가 되었다.[* 애초에 관북최대의 도시인 함흥부터가 이강 하류에 있으며 지금은 함흥에 편입된 북한의 울산(?)정도의 위치를 가진 중공업의 중심지 흥남도 이강 하류에 위치했던 도시다.] 또한 흥남지역에 일제에 의해 발전소와 제철소의 건설과, 비료공장등의 대규모 공업단지가 설립되면서 중요한 공업지대로 성장하게 되었다. 이외에 유입되는 물만큼이나 토사도 많아 해수욕장이 발달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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