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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세이렌 소렌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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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3T23:14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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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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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07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vignette1.wikia.nocookie.net/saintseiya/images/1/15/Siren_Sorrento_Settei_0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성우는 [[시오야 요쿠]]/[[김정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대서양 기둥을 수호하는 해장군. 마치 재규어 준이치처럼 피리를 무기로 다루며 이 작품에서 악기가 무기인 캐릭터들이 다 그렇듯이 음파공격으로 상대를 압박한다. 해장군들 중에서는 가장 포세이돈에게 충성하는 캐릭터로, 순수 해장군 중에선 최강. 아무리 저평가 받는게 해장군이라지만 능력상 골드세인트와 비교해도 골드 세인트의 탑클래스에 해당되는 실력을 지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살기는 데드 앤드 심포니 / 데드 엔드 클라이맥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강함 ==&lt;br /&gt;
작중 포스로나 전적으로나 명실공히 마리너의 에이스. 골드 세인트 탑 클래스급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매우 강력한데다 해장군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전공을 세웠다. 브론즈세인트들이 치료 중인 병원에서 맞닥뜨린 [[타우러스 알데바란]]은 소렌토의 데드 앤드 심포니에 대응조차 하지 못해 대치상태를 유지하는게 고작이였으며 이 때의 부상으로 저하된 코스모로 인해 향후 명계편에서 어이없이 죽기까지 한다. 이는 작중 ~~내내 지는 모습만 나오긴 하지만~~ 알데바란의 패배 중 유일한 완패. [[안드로메다 슌]]은 사투 끝에 네뷸라 스톰으로 세이렌을 쓰러뜨리고 기둥을 파괴하는 데 성공했으나 이 전투 이후 슌은 그로기 상태가 되어서 포세이돈의 공격 한 번을 몸빵해 주고 실신해 버리지만 정작 패배한 세이렌은 두 발로 일어서서 유유히 해저신전을 활보하고 그 [[제미니 카논]]을 겁에 질리게 할 정도의 전투력을 온존하고 있었다. 진작부터 카논을 의심하고 있었고 끝내는 '이 신전도 한번 망하는 편이 낫다'고 기둥 파괴를 방치하는 것을 보면 슌에게 쓰러지긴 했어도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었던 듯. [* 카논은 이 때 [[피닉스 잇키]]를 가히 샌드백처럼 권격으로 두들겨 패는 막강함을 과시했고, 잇키 역시 탈진 상태에서 '한 끝 차이로 사가보단 못하겠지만 더럽게 세다'고 인정했다. 그런 카논이 자길 죽이려는 소렌토에게 맞대응은 커녕 '기둥도 방치했으면서 피닉스까지 거들어 주려는 거냐'라고 명분에 호소해 본 게 끝이었다. 씨알도 먹히지 않자 귀를 막고 움츠리고 만다(...)]  애니에서는 한 술 더떠 오리지널 편인 아스가르드 최고의 갓 워리어인 알파성 두베 지크프리트조차 동귀어진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했다. ~~그리고 이 원한은 25년 후 난데없이 [[제미니 사가]]가 다 떠안게 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필살기인 데드 엔드 심포니, 클라이맥스는 이 플롯의 음파공격으로 음파 공격의 클리셰가 그러하듯 귀를 막거나 고막을 막아도 소용이 없어서 원작의 알데바란이나 애니판의 지크프리트는 애꿎은 고막만 날려먹었다. 작 중 묘사에 의하면 두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. 후에 나온 라이라 오르페나 스핑크스의 전투 스타일과는 전혀 다르다. 결정적으로 악기를 음파 공격용으로만 쓰는 두 기타리스트(...)와는 다르게 세이렌은 피리를 몽둥이처럼 휘두르는 좀 깨는(...) 전투 방식 역시 구사할 수 있다. 안드로메다 체인을 피리로 쉽사리 막고도 음색에 손상이 없는 걸 보면 어지간한 신기인 모양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원작 기준 첫 등장은 성역에서 골드세인트와의 사투로 혼수상태에 빠진 브론즈 4인방을 암살하기 위해 그라드 재단에 침입, 알데바란을 순식간에 '''죽이고''' 키도 사오리를 납치한다.[* 허나 전개가 진행되면서 알데바란은 거북이마냥 성의안에 머리를 숨겨서 안죽었다고 나오는데다, 납치건은 사오리의 위압감+자발적으로 포세이돈에게 안내하라해서 자신도 모르게 해저신전으로 모시고 왔다고 나온다.--역시 이래야 세이야 월드답지--.] 이 후 세계를 구하기 위해 6개의 기둥을 파괴하러온 브론즈 세인트에 맞서 남대서양 기둥을 지키던 중 기둥을 파괴하러 온 슌의 크로스와 체인을 박살내면서 압박하지만 결국 네뷸러 스톰에 의해 쓰러졌으나 죽지 않았고, 카논과 잇키가 대치하고 있을 때 잇키의 봉황환마권을 통해 카논이 포세이돈을 부활을 이용해 자신의 야심을 채우려 했던 것을 알게 되자  포세이돈이 자신의 의지로 일어난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이상 해저신전도 한번 멸망하는 게 좋을 거라면서 잇키가 북대서양 기둥을 파괴하는 것을 방치했다. 포세이돈이 완전히 깨어난 후 자조적으로 모든게 끝났지만 자신의 계획을 물먹인 청동들만큼은 죽이겠다며 잇키를 떡이되도록 두들겨 패는 카논을 막아서며 카논의 야망때문에 신을 기만하고 수많은 전사들이 죽었다며 분노하여 카논을 죽이려 했으나 잇키에 의해 제지당하고[* 이는 봉인의 항아리 위치를 묻기위해서 잇키가 막은 것. 위치를 알려준 후 싸울가치도, 죽일가치도 없다며 포세이돈이 있는 메인 브래드 위너쪽으로 가버린다.], 잇키가 했던 말인  죽일 가치도 없는 남자라며 디스하고 파괴된 북대서양 기둥을 떠난다. 포세이돈의 봉인이 완료된 후 머메이드 테티스가 목숨을 걸고 구해온 줄리앙과 함께 수재민 구호 운동을 펼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하데스편에서도 한번 짧게 등장하는데, 여전히 줄리앙과 함께 다니고 있었다. 줄리앙에게 잠깐 다시 포세이돈의 혼이 각성하자 바짝 쫄아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보아 여전히 포세이돈의 해장군이라는 정체성은 있는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판에서는 아스가르드 편에서 선행등장하여 니벨룽겐의 반지에 조종당하는 힐다를 감시하는 역할로 첫 등장한다. 허나 내막을 알게된 알파성 두베 지크프리트가 분노하여 힐다의 명령을 거역하면서까지 세이렌과 맞서고, [[여산항룡패]]비스무리한 기술로 소렌토와 동귀어진하면서 죽은 것처럼 나와 포세이돈편 초반부 행적이 각색될 수 밖에 없었고, 이 후 남대서양에서 슌과 다시 조회할때 성층권 이상까지 올라갔다가 임기응변으로 데드 앤드 심포니로 탈출해 지크프리트 혼자만 저 하늘의 별이 된 것으로 밝혀졌다.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게임 세인트 세이야 Ω 얼티메이트 코스모에서는 세인트들끼리의 싸움을 부추겨 자멸을 노리는 흑막으로 등장한다. 그런데 이게 다 세이야-사오리-포세이돈과 서로 짜고 벌인 세인트 단련을 위한 연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시 나왔던 타우러스 황금 성의의 투구를 들고 왔던 장면은 그야말로 폭풍간지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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