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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소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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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5:40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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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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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05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 ==&lt;br /&gt;
[[작약만가 : 서리꽃]]에 나오는 황제의 이복동생. 현시점에서는 황적에서 박탈되어 황제의 호위대 책임자인 호위대부의 지위에 있는데, 말이 호위대부지 실제로는 황제와 태후의 온갖 뒤치닥거리를 다 하는 신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술되어있지만 작중 등장하는 남캐들 미모 순위에선 부동의 최상위권인데다가 리가 고통받는 계기를 본의 아니게 제공하긴 했어도 이 일에 분명히 죄책감을 지니고 있고, 주인공 리에게 꾸준히 호의적인 아군 + 개념찬 성격 + 안쓰러운 사정과 현재의 안습한 신세 덕에 리의 입궁 건과 관련된 진상이 밝혀진 후에도 크게 까이는 일은 없다. --오히려 동정표가 더 많...--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원래는 선황의 삼황자 복성군이었다. 어머니는 선황의 후궁 망모부인. 하지만 친형이자 태자였던 일황자가 황후의 음모에 걸려 죽고 어머니마저 순장될 위기에 처하자, 어머니 망모부인을 살리기 위해 피가 날 정도로 머리를 바닥에 찧어가며 애원하여 어머니 목숨은 건졌으나 황적에서 박탈되어 황제의 부하 노릇을 하게 되었다. &lt;br /&gt;
어머니는 현재 궁궐에서 하녀로 일하고 있으며, 태후와 황제는 물론이고 노기 출신인 삼미랑에게까지 잔소리와 폭언을 들으며 산다. 망모부인이 인질로 잡혀있는 한 소거가 자신들에게 반항할 수 없기 때문에 황제와 삼미랑이 더 막 대하는 경향이 있다.[* 이는 소거 뿐 아니라 호위대 전체에 해당되는 사항으로 황실 일원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무장집단인 근위대는 딴 마음을 먹지 못하게 전원 황가의 노비가 되고 직계 가족이 황실의 인질이 된다고 한다. 황실의 눈에 거슬리면 인질인 가족들이 죽게 된다는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제의 후궁이 되어 모진 일을 다 겪는 리빈을 태후의 명령으로 돌보던 중에 그만 [[리빈]]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.[* 아이러니하게도, 리가 황궁으로 끌려와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된 것도 소거 때문이다. 삼미랑을 견제할 명문가 규수를 후궁으로 들이겠다는 황후에게 장태중의 딸을 천거한 것이 소거였다. 다만 소거로서는 어머니의 안위가 걸린 일이라 어쩔 수 없었다. 소거가 태후의 명을 거역하면 태후에게 명줄이 잡힌 어머니가 어찌 되었겠는가. 게다가 소거도 태후도 황제가 장태중을 병적으로 증오해, 그 증오심을 리에게 도를 넘어선 정도로 학대하는 식으로 풀 줄은 몰랐다.][* 물론 결과적으로는 리를 희생양 삼아 황궁으로 들여보내고 지옥을 겪게 해서 흑화하게 만든 시발점이 소거라는 것, 자기 가족을 살리겠답시고 다른 가족의 딸을 위험에 처하게 만든 행각을 소거의 사연 하나로 다 정당화 시킬 수도 없다. 소거의 사연을 알게 된 피해자인 리도 소거를 가엾어하긴 했어도 결국 온전히 용서하진 못했던 것처럼. --피해자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날 때린 놈과 이 상황을 만든 놈이니..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제가 리빈의 배를 가르라고 명령했을 때 리빈에 대한 연심과 죄책감[* '이것이 내 업보인가....' / '리, 이게 내 사죄가 될 수 있을까?']으로 위험한 줄 알면서도 나서서 황제를 말리다가, 분노한 황제에 의해 얼굴이 칼로 난도질당했다. 하지만 극강의 미남이라 붕대 감은 얼굴마저 여전히 잘생긴 듯하다고 팬들이 난리다.(...) 작가의 에스크 폼에 따르면 원래는 얼굴 전체를 난도질 할 예정이었으나 수 많은 팬들 덕분에 반만 상하고 외모를 많이 보존시켰다고 한다. 실제로 얼굴이 추한 황제가 소거의 얼굴에 열폭하기도 할 정도로 이 작품 최고의 미남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아이를 낳은 후 완전히 흑화한 리빈의 수중에 들어간다. 리가 황제에게 불을 붙이고 침정궁을 태우는 동안, 소거는 자신의 부하, 북경계 사람들, 태중의 사병들과 함께 황제의 다른 하수인들(침정궁 시녀 등)을 모조리 처리했다.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휴재 때 작가가 밝힌 프로필에 따르면 나이는 리보다는 많지만 삼미랑 보다는 조금 어리다고 하며, 키는 현재 프로필이 밝혀진 인물들 중에서는 가장 크다.[* 작약만가 에스크 폼에 따르면 대략 185cm 정도는 될 것이라고 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소거는 자신의 밥상 위에 올라오는 음식은 전부 깨끗이 비운다고 한다. 어떤 음식이 궁궐의 하녀 신세로 전락한 자신의 어머니가 만든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, 고생하는 어머니를 생각해서 무조건 다 먹는 것이다. 그리고 무관이라 움직임이 많아서인지 짭짤한것을 좋아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가가 22화에 작가의 말을 덧붙여, 소거가 본작의 나레이터임을 밝혔다. 또, '어순이 특이한 지문은 특정 캐릭터의 대사에서만 반복되는데, 소거 특유의 말투'라고도 밝혔다. 이 특유의 말투가 나타난 부분의 예시는 추가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가 '그 친한 복성군조차도' 라는 대사를 속으로 친 걸 볼때 태중 가족과 소거는 아는 사이었던 것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혈통은 혼혈이라고 한다.순수혈통은 아닌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 작품 속 남자 등장인물 중에 가장 인기가 많아 작약만가의 에스크 폼에서 독자들이 작가에게 하는 질문들 중에 '소거를 저에게 주세요', '소거와 결혼하고 싶어요' 같은 질문들이 몇몇 있다(...)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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