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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소니 MDR-EX700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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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00:41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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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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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16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[[파일:mdr-ex700a1.jpg]]&lt;br /&gt;
''' 소니 하이엔드 이어폰의 시작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음질 라고 하는 것은 정해진 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이기도 합니다. 단지 목표로 한 것은 자신들이 요구하는 좋은 소리이다고 하는 것입니다.'''               - 소니 MDR-EX700 개발자 인터뷰에서 토모히로 마츠오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MDR-EX90]]의 성공으로 [[소니]]에서 2년의 개발기간을 가지고 새롭게 제작을 시작한 이어폰으로 현 소니 다이나믹 드라이버 이어폰의 근간이 되는 버티컬 인이어 이어폰 방식을 시작한 첫 이어폰이기도 하다. MDR-EX90이 LP.SL[* 케이블 플러그 모양과 길이를 기준으로 나온 것 LP는 긴 선에 플러그가 L로 굽혔고 SL은 직선에 짧은 SP 타입의 케이블과 연장선 LP케이블을 추가한 것이다.] 로 나눠서 나온 것에 비해 MDR-EX700SL로 나왔다. 국내 정식 판매 가격은 270,000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발 역사 ==&lt;br /&gt;
소니 MDR-EX90의 성공으로 이어폰 시장을 새롭게 보기 시작한 소니는 경쟁사들이 10만원 이상의 고가의 제품들이 판매를 하는 것을 보고 소니도 과감하게 도전을 시작하는 것에서 시작하게 된다. MDR-EX700개발에는 카츠노리 무라사키와 토모히로 마츠오 (이전 MDR-EX90 이형 부분 개발자)를 중심으로 개발을 시작하였는데 MDR-EX90의 성공으로 소비자는 물론 소니 사내에서도 MDR-EX90이상의 하이엔드 이어폰 개발에 대한 압박을 많이 주었다고 한다.  문제는 MDR-EX90은 이미 13.5mm 드라이버에서 내줄 수 있는 음질에 한계까지 낸 제품이라 이 이상 계선을 해도 음질향상이 별로 없다고 판단하여 결국 처음 부터 다시 새로운 구조로 개발하기 시작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유닛 케이스와 드라이버를 일체화 시킨 '''버티컬인이어''' 이어폰의 탄생을 하게 된 계기 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소니의 거대 사이즈 드라이버 사이즈 고집이 들어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이전 하이엔드였던 [[MDR-E888]] 이어폰의 드라이버 사이즈가 16mm였기에 이 큰 사이즈의 드라이버를 어떻게든 우겨집어 넣어서 삽입형 이어폰에 사용하려고 했었던 것이였다.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존 이어폰과 다르게 원형으로 측면에 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사이즈가 16mm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면서도 그 보다 작은 13.5mm 드라이버인 MDR-EX90보다 사이즈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. 버티컬인이어의 장점이 잘 들어나는 부분인데 좀더 얇게 만들기 위해 이전 MDR-EX90처럼 알루미늄을 사용하지 않고 더 고가 소재인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여 0.5사이즈를 줄일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mdr-ex700a3.gif]]&lt;br /&gt;
이런 버티칼인이어 디자인으로 인해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이전 하프커널 보다 더 귓속에 깊게 삽입할 수 있어서 음질과 차음성에서 더 유리한 장점을 갖을 수 있었다. 드라이버도 새롭게 개발되었는데 폴리머 소재를 0.1미크론으로 수백개 얇게 겹쳐 만든 멀티 레이어 드라이버를 제작하였다. 이러한 멀티 레이어 덕분에 강성을 높이고 공명을 줄여 고해상도 사운드를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.  그래고 이 드라이버를 울리기 위해 440 kJ/m³ 마그네틱을 사용하였는데 공업용 마그네틱으로는 최상급이다.&lt;br /&gt;
[[파일:mdr-ex700a3.jpg]]&lt;br /&gt;
그리고 내부에 들어가는 소재를 최소화해서 불필요한 진동을 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겉면은 코팅을 하였는데 그래서 반들반들해서 고급스럽게 보인다. 참고로 이 코팅이 잘 벗겨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코팅 벗겨지는 문제를 가지고 소니 코리아에 A/S신청하면 교환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mdr-ex700a4.jpg]]&lt;br /&gt;
이어폰 팁은 최초로 소니에서 특별 제작한 하이브리드 팁을 사용하였는데 음질 향상은 물론 편의성이 매우 용의했는데 내부에 색상을 다르게한 팁 덕분에 쉽게 같은 사이즈 팁을 찾을 수 있었다. 이 팁은 후에 모든 소니 제품에 적용되었고 다른회사에서도 이 편의성 때문에 비슷하게 만들기도 하였다. 문제는 이 팁이 서로 다른 소재의 고무를 합쳐 강력 본드칠한 것이기에 검정 팁만 잡아 당겨 빼면 나중에 색상팁과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. 소니도 하이브리드 팁 개발중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었기에 설명서에서도 팁을 빼는 법을 잘 기재했는데... 사람들이 설명서를 잘 보지 않아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mdr-ex700a2.jpg]]&lt;br /&gt;
케이블도 줄꼬임이 적게 뻣뻣한 소재로 만들었으며 선을 연장선 방식으로 해서 연결해서 늘리는 방식으로 하였다. 문제는 이 연장선 가격이 보통 비싼게 아니었다. 따로 구입한다면 당시 10만원이 넘는 황당한 가격을 지불해야 했다. 이전 MDR-EX90 처럼 이어폰을 담을 수 있는 케이스가 제공되었는데 이어폰 유닛이 케이스에 고정이 쉽게 되지 않아 휴대 보관용으론 불편하여 결국 장시간 사용안하는 장기 보관용 아니면 쓸일이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음 성향 ==&lt;br /&gt;
&amp;gt;밑 테이블의 내용은 작성자 개인의 '감상'이며, 제품의 특징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. 공학적으로 측정된 특징이 궁금하시다면, 측정치를 직접 찾아보시기 바랍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색은 매우 완성도가 좋지 않았다. 음의 맑기나 분리도는 다이나믹 드라이버 이어폰중 최상급이었지만 정작 지나치게 높은 중,고음역대 치찰음과 자연스럽지 못한 음표현과 좁은 공간감은 이전 MDR-EX90을 사용했던 사용자로 하여금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. 분리도나 맑기만 보기엔 전체적으로는 MDR-EX90보다. 좋다고 하기 어려운 이어폰이였으며 특히 음이 너무 강조되어 튀는 음들이 많아 음의 표현이 자연스럽지가 못하였다. 특히 지나치게 높은 치찰음은 여성보컬 음악을 감상하는 사람들에게서는 짜증까지 유발할정도로 쇳소리가 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소니의 음향기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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