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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소슬바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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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4T00:45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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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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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28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소슬(蕭瑟)바람&lt;br /&gt;
--한자였어?--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static.news.zumst.com/images/36/2013/10/10/yoyo20131010201626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가을에 부는 으스스하고 쓸쓸한 바람.&lt;br /&gt;
소슬바람은 입추부터 시작되어 입동까지 부는 바람을 말한다. 소슬바람이 부는 가을 갈대밭은 장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립국어원에선 소슬바람을 '가을에,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주며 부는 으스스한 바람'을 뜻한다고 한다. 이는 가을에 부는 선선하고 서늘한 바람인 가을 바람(또는 준말인 갈바람)과 동의어처럼 보일 수 있는데  둘 다 표준어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고 바람이 주는 느낌이 다르므로 두 단어는 결코 동의어가 아니라고한다. 다만, 문맥에 따라 '''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나타내고자 할땐 소슬바람'''을, '''그렇지 않을 때는 가을바람을'''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슬바람의 '소슬'은 부사인 으스스하고 쓸쓸하게를 뜻하는 '소슬히'와 으스스하고 쓸쓸하다를 뜻하는 형용사 '소슬하다' 등의 어근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슬바람이라는 표현이 생소한 사람들은 현재에는 쓰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소슬바람 또는 어근으로서 소슬-은 근래에도 많이 사용된다. 무엇보다도 소슬바람이라는 단어는 시적 표현에서도 많이 사용되는데, 한국 근현대 불교를 개창한 대선사 경허 선사는 노을 물든 텅 빈 절 / 무릎 안고 졸다 / 소슬한 가을바람 놀라 깨어 보니 / 서리 맞은 단풍잎만 뜰에 차누나. 라는 시를 읋었으며 김길자 시인은 늦깍이 사랑이라는 시집에서 어떤 영혼 품었기에 / 한여름 꺾어 보내고 / 솔잎마다 / 보채던 애기솔방울 잠재우더니 / 물위에서도 춤추는가 / 얼 만큼 / 맑고 고운임이기에 / 이별의 아픔을 / 붉게 피우고 있는가. 라는 시를 실은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* [[낙엽]]&lt;br /&gt;
 * [[갈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토막글/지구과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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