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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소재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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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3T10:53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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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6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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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6:49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igimpo.com/news/photo/201501/38382_22807_216.jpg&lt;br /&gt;
.[목차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대한민국의 소설가&lt;br /&gt;
1983년 12월 10일생.&lt;br /&gt;
1983년에 전라북도 익산에서 태어나,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난한 집안 환경에서, 앞을 잘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으로 성장했다. 2008년에 소설 《나는 텐프로였다》로 등단[* 사실 처녀작은 [[터널(소설)|터널]]이지만, 출판을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고 한다.]. 사회비판적이고 약자에 대해 조명하는 소설을 주로 집필한다. 작품 중 [[비스티 보이즈(한국 영화)|'나는 텐프로였다']], [[소원(영화)|'희망의 날개를 찾아서']], [[터널(영화)|'터널']]은 영화화 되었다.&lt;br /&gt;
=== 작품 목록 ===&lt;br /&gt;
 * 나는 텐프로였다(2008)[* [[비스티 보이즈]]라는 제목으로 영화화.]&lt;br /&gt;
 * 아비(2008)&lt;br /&gt;
 * 밤의 대한민국(2009) &lt;br /&gt;
 * 살아가려면 이들처럼(2010)&lt;br /&gt;
 * 형제(2010)&lt;br /&gt;
 * 희망의 날개를 찾아서(2010)[* [[소원]]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면서 '소원'으로 개제하여 재간되었다.]&lt;br /&gt;
 * 아버지 당신을(2011)&lt;br /&gt;
 * [[터널(소설)|터널-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]](2013)[* 한번 절판되었다가 [[터널(영화)]]가 개봉하면서 다시 재간되었다.]&lt;br /&gt;
 * 그날(2014)&lt;br /&gt;
 * 균-가습기 살균제와 말해지지 않는 것(2016)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논란 ===&lt;br /&gt;
이전에도 [[http://www.sisanew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764|아이유 음원 폐기 운동]]이나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local/2014/02/28/0801000000AKR20140228076100004.HTML|위안부 명칭 변경 서명]], 차별 금지법 반대 청원으로 논란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위안부 명칭 변경 서명 관련 논란 ====&lt;br /&gt;
위안부 피해자들분들의 평온을 위해, 그분들을 부르는 명칭을 '꽃송이'로 바꿀 것을 제안하고 있다. 작가가 쓴 글을 일부 발췌하자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 &amp;quot;당연하다는 듯이 우리 입으로 그분들을 성 노예라고 표현하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공식 명칭을 아예 바꾸자는 게 아니다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언어가 통하고 뜻을 소통할 수 있는 우리끼리라도 은유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자는 취지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할머니들이 어린 시절 미처 꿈도 채 펴보기 전에 피해를 봤기 때문에 아직 피어나지 않은 꽃봉오리라는 의미로 꽃이 적당하다고 생각했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꽃송이가 북한에선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안부를 매춘에 비유하는 등의 [[망언]]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하지만 위안부 피해자 분들께서 당한 피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서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으니 참고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'꽃송이'가 북한에서 존경받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인다는 발언을 근거로, 위안부들의 명칭으로 이북의 표현을 차용하였으니 작가가 [[종북]]이라는 주장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차별 금지법 반대 청원 관련 논란 ====&lt;br /&gt;
2015년 5월에 동성애 차별 금지법에 반대 서명운동을 한 사실과 본인 스스로 [[예수쟁이|종교적인 이유]] 때문에 [[호모포비아|동성애를 혐오]]한다고 작성한 글이 논란이 되었다. 지금은 해당 페이지가 사라졌지만 당시 그가 작성한 전문은 [[http://hopekorea.net/n_news/news/view.html?no=526|여기]]서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별 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가 여러모로 미흡하고 논리적 문제가 많아서 비판받고 있다. 글의 전체적인 맥락으로 보면 [[예수쟁이|주님이 동성애 싫어하시니까 나도 싫다!]], [[일반화의 오류|내가 본 동성애자들은 전부 변태고 더러운 놈들 뿐이었다!]]'''를 그냥 길게 늘어쓴 것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글의 논리적 전개가 작가라는 직업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어색한 면이 많다. 일단 소재원 본인이야 말 호스트로서의 경험을 살린 자전적 소설 '''나는 텐프로였다'''[* 영화 [[비스티 보이즈]] 원작.]를 집필한 정도가 있을 정도로 호스트로 일해왔었는데. 호스트 생활을 할 때 이성애의 '더러운' 측면을 겪었을 가능성이 높은데도 이성애에 대한 편견이 없지만, 동성애에 관해서는 '더러운' 면만 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레즈비언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게이들을 취재하며 두눈으로 확인한 사실만 적었습니다. 다수가 아닌 극소수다? 전 정상적인 남녀 사랑에 있어서 데이트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. 헌데 꽤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죠. 극소수라면 이렇듯 제 눈에 확인되지 않았어야 하는데 15일 동안 봐온 게이커플 중 20%가 넘는 커플이 강압, 폭력이 있었습니다. 결국 확률적으로 어떻게 봐야 하겠습니까?&amp;gt; 라는 글을 썼는데 '''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관찰하고 판단했다는 근거가 없다.''' 통계학에서 쓰이는 수많은 개념들이 왜 존재하는지 생각해보자.[* 자신이 직접 관찰하고 판단하는 것은, 학문적으로 '''바람직한''' 행위이다. [[김성모#s-2.2|김성모 작가]]는 사창가를 가고 사채를 빌렸으며, [[괴짜 경제학]]에는 노숙자 생활을 한 사회학자가 언급될 정도로, 흔히 쓰이고 있기도 하다. 제대로 된 관찰 대상을, 제대로 된 방법으로 관찰하고, 제대로 된 방법으로 결과를 분석하느냐가 문제지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반]]의 세계를 취재하기 위해 게이로 위장하고 이태원 게이 클럽이나 게이 목욕탕 가서 취재한걸 가지고 동성애를 완벽하게 다 이해한 것 마냥 말하는데 이는 오피스텔, 성매매 현장, 호스트빠, 홍대 클럽 취재를 하면 모든 이성애자 문화를 다 이해하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의 논리, 심지어 앞서 설명했듯 소재원 이 인간은 과거 호스트빠로 일한 사람이라서 오히려 '이성애'의 문화중 음지나 더러운 성 문화를 접한적이 있을텐데도 이성애 전체를 다 더럽다고 일반화 하지는 않았다. 이 사람의 논리대로라면 [[팀 쿡]], [[홍석천]] 같이 돈 잘 벌고 사업도 잘 풀리는 '잘 나가는' 게이들만 만나고서 '''게이들은 [[인생의 승리자]]다! ~~[[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|게이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!]]~~'''라고 해도 될 테지만 이런 소리는 누가 봐도 어불성설이다. 절대다수의 성 소수자들은 여느 시스젠더/이성애자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안정적인 직장 잡아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편히 살고 싶은 평범한 사람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'난잡한 성관계와 집착성의 폭력[* 참고로 [[데이트 폭력]]을 보면 알겠지만, 이성애자들 간의 사랑에도 충분히 집착이나 폭력이 존재할 수 있다.]이 존재합니다.' 라고 주장하면서 든 근거들은 이미 여러 과학적 근거나 통계로 거짓임이 밝혀졌다. 그 예로 모든 동성애자들이 항문 성교를 하는게 아니며 오히려 항문 성교를 하는 이성애자들이 항문 성교를 하는 동성애자보다 많다.[[http://goaskalice.columbia.edu/answered-questions/not-all-gay-men-have-anal-sex|#]][[https://www.ncbi.nlm.nih.gov/pmc/articles/PMC1114912/|#]][[https://books.google.co.kr/books?id=ZKveuj7dLd4C&amp;amp;pg=PA91&amp;amp;redir_esc=y#v=onepage&amp;amp;q&amp;amp;f=false|#]][[http://www.straight.com/article/healthy-sex-is-all-in-the-talk|#]] 자세한건 [[동성애]] 문서의 '5.3.5 동성애가 에이즈와 성병을 유발한다?' 목차 참고.[* 한 가지 웃기는 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교회에서 순결 서약까지 맺은 기독교 신자들이, 연애를 할 때 순결은 지켜야겠다고 항문 성교를 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비웃음거리가 된다는 것(...) 설마 게이들을 보고 항문성교 드립을 치는 게 지들이 맨날 해서인가?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퀴어 축제가 혐오스럽다고 운운하는 글도 있는데 실제로 인터넷에서 주로 나돌아다니는 빤스만 입고있는 퀴어 축제 모습은 몇년 전 퀴어 축제 행사중에서 일부 사람들이 보인 모습이며 오히려 그런 자들은 [[퀴어문화축제/노출 부정론#s-6|동성애자들 사이에서도 욕먹고 있다]]. 요즘 열리는 퀴어 축제는 자정작용이 많이 이루어져 꽤나 건전하게 열리고 있다. [[http://www.dogdrip.net/102897611|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글의 초반에서 &amp;lt;이태원 까지 올라오며 느낀 점은 주님의 말씀이 진리다! 이었습니다. 왜 주님은 동성애를 그토록 싫어하셨는지 몸소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.&amp;gt; 라면서 '주님'이 동성애를 싫어한 것을 동성애가 틀렸다고 주장하는 근거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[[과학적 회의주의]]의 관점에서 보자면 과학적으로나 학계에서 증명되지 않은, 증명할 수 없는 근거를 혐오의 정당화의 이유로 쓰고있는 것이다. 이런 논리 전개를 통해 정당화된 [[십자군 전쟁|사태]]를 생각해보면 어째서 문제가 되는지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작가가 과거 인스타그램에서 쓴 글[[https://www.instagram.com/p/BFtmK-VTIea/|#]]에서 자신은 '''약자를 대변하는 소설가'''라고 주장했는데 정작 [[성 소수자]]들이 사회적 소수자이고 약자라는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[[이중잣대]]는 논란의 여지가 다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애꿎은 영화의 이미지가 하락하는 상황을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. [[진격의 거인]]의 경우 원작자가 극우 발언을 해서 애니메이션, 영화까지 전부다 안좋은 시선을 받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에서 드러난 작가의 위치가 굉장히 특이하다. 본인을 약자를 대변하는 소설가로 인식하고 있으면서 사회 시스템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소설을 썼고 그 소설이 마찬가지로 현실을 풍자하는 영화의 원작으로 사용된 것 까지는 이해할만 한데 그러면서도 보수적인 기독교 신자로서 동성애자를 혐오하고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소설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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