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6%A1%EB%B3%91%EA%B5%AC%2F%EC%BD%A9%EB%9D%BC%EC%9D%B8%EA%B3%BC_%EC%97%AD%EA%B2%BD</id>
		<title>송병구/콩라인과 역경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6%A1%EB%B3%91%EA%B5%AC%2F%EC%BD%A9%EB%9D%BC%EC%9D%B8%EA%B3%BC_%EC%97%AD%EA%B2%BD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6%A1%EB%B3%91%EA%B5%AC/%EC%BD%A9%EB%9D%BC%EC%9D%B8%EA%B3%BC_%EC%97%AD%EA%B2%BD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3T22:09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6%A1%EB%B3%91%EA%B5%AC/%EC%BD%A9%EB%9D%BC%EC%9D%B8%EA%B3%BC_%EC%97%AD%EA%B2%BD&amp;diff=43285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6%A1%EB%B3%91%EA%B5%AC/%EC%BD%A9%EB%9D%BC%EC%9D%B8%EA%B3%BC_%EC%97%AD%EA%B2%BD&amp;diff=43285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5T12:07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-10&amp;gt;&amp;lt;#151B54&amp;gt;&amp;lt;:&amp;gt;'''{{{#white 프로게이머 [[송병구]]의 연혁}}}''' ||&lt;br /&gt;
|| [[송병구/2008년 이전|2008년 이전]] || '''콩라인과 역경''' || [[송병구/2009년|2009년]] || [[송병구/2010년|2010년]] || [[송병구/2011년|2011년]] || [[송병구/2012년|2012년]] || [[송병구/2013년|2013년]] || [[송병구/2014년|2014년]] || [[송병구/2015년|2015년]] || [[송병구/2016년|2016년]]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[[콩라인]]과의 인연과 탈출기 ===&lt;br /&gt;
[[홍진호]]와의 최초의 인연은 첫 진출한 대회부터 시작됐는데, 당시 챌린지 우승으로 4번 시드를 부여받은 송병구는 '''우승자를 뽑겠다'''는 발언을 했다. 때문에 다들 긴장타고 있었는데 정작 뽑은건 '''홍진호'''(…). 참고로 [[레퀴엠(스타크래프트)|레퀴엠]]에서 맞붙은 경기에서는 황신의 가디언에 농락당하며[[가필패|(!)]] 아직까지 [[풋사과]]임을 증명하고야 말았다.[* 원래 송병구가 뽑으려 했던 우승자는 임요환이었다. 조지명식에서 '''원래 뽑으려했던 우승자가 떨어져서 다른 우승자를 뽑겠다'''라고 했는데 그 때 듀얼토너먼트에서 떨어진 우승자는 임요환 뿐이다. --한 큐에 임과 콩을 동시에 깠다!--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중 모 잡지의 화보에 실린 공변뱅이 대두되자 스갤러들은 '''콩변뱅'''이 입에 착착 감긴다며 곰TV MSL 시즌2의 준우승을 기원했고, 현실이 되었다. 하지만 아직까지는 고작해야 1회 준우승이었기에 그리 대두되지 못했는데…&lt;br /&gt;
&lt;br /&gt;
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에서 당시 '[[토막|토스전 막장]]'이라고 불리던 [[이제동]]에게 3:1로 발리며 자신은 [[저그]]전이 약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.[* 8강 ~~마재윤~~ vs 김택용이 결승전이라고 주장하며 결승전의 수준이 낮았다고 폄하하는 의견들이 있었으나, 이후 이제동은 김택용, 윤용태, 김구현 등 토스의 저그전 최강자들을 모조리 발라버리며 자신이 토막에서 탈출했음을 보였다.](…) 동시에 양대리그 준우승을 석권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 3월 15일,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0:3 떡실신을 당해 완벽한 [[콩라인]]이 되었다. ~~스타리그에 2연속 결승진출을 하였으나 리쌍한테 2연속 얻어터지고 준우승...~~ 2차전 [[카트리나(스타크래프트)|카트리나]]에서는 이영호가 전진배럭을 시도했는데, 두번째 배럭을 올리는 ~~절묘한~~타이밍에 송병구가 뒷마당에 더블넥서스를 올리러 프로브를 보냈다... [[김태형(게임 해설가)|양아버지]]는 &amp;quot;더블넥서스 가면 망하거든요!!&amp;quot;라는 비명에 가까운 절규로 많은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. 심지어 경기가 끝나고 팀 동료 [[이성은]]이 한숨을 쉬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08 블리자드 WWI에서 우승함으로서 WCG 우승과 묶여 이벤트전에는 강하다는 콩라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었다.~~사실 그날은 콩의 오오라가 전세계로 뻗어나간 날로, 유로 2008에서 [[독일]]이 준우승하면서 콩락전설도 여전히 이어져가고 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 10월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8강에서 라이벌인 [[김택용]]을 사투끝에 간신히 물리치고 승승장구하며 올라가 준결승에서 [[도재욱]]을 3: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이번 시즌에도 최강의 프로토스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. 참고로 도재욱은 이날 송병구에게 3패 하기 직전까지 대 프로토스전 13연승을 달리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사실 이 결승진출에는 그런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[[가을의 전설]] vs [[콩라인]] 숙명이었다. 가을에는 프로토스가 강하다는 스타계의 전설과 콩라인은 죽어도 콩라인이라는 거의 신앙 레벨의 믿음이 부딪히는 역사적인 결승전이 펼쳐졌다. 상대는 당시 듣보 신인이던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. 송병구는 여기서 이겨도 져도 전설을 쓰게 된 판이었다. 그리고 [[김태형(게임 해설가)|김태형]]조차 조지명식때 그에게 저주를 내렸는데…[* 김캐리의 양아들이어서 저주가 안 통한 듯.]&lt;br /&gt;
&lt;br /&gt;
드디어 송병구가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을 격파하고 스코어 3:2로 개인 리그 우승을 달성했다. 그것도 2:0 까지 밀어붙였다가 2:2로 따라잡히고 마지막 5 세트에서 승리. 농담으로 팬서비스라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지만 생방송으로 보던 사람들은 전부 긴장 빨고 있었다. 5경기에서 몰래멀티를 끝끝내 발견하지 못했으니… 하여튼 이 우승은 정말 눈물겨운 노력의 결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서 콩라인 탈퇴라는 숙원을 이뤄낸 송병구는 가을이 프로토스에게 미소짓는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. 강적들이 많았던 대진표와 콩라인의 비극, 그 모든 것을 이겨낸 송병구의 인간승리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. 다만 콩라인의 지속을 바라고 있던 팬들은 다소 아쉬워했다고 한다. 그 이유인즉, 송병구가 콩라인 수장인 홍진호도 해내지 못한 '''모든 종족 상대, 모든 스코어로(3:0, 3:1, 3:2) 준우승'''이라는 업적을 이루어냈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떤 면에서 송병구는 홍진호보다 더욱 완벽한 콩라인이었다는 이야기가 된다. 이는 팬들이 그의 우승을 축하하면서도 한편으로 아쉬워했던 큰 이유이기도 하다. 게다가 그 상대들도 '''김택용, 이영호, 이제동. 즉, 택리쌍'''. 우승한 이번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리그 내내 단 한번도 저그를 만나지 않은 다소의 운도 적용하며 콩라인 탈퇴를 했다. 결국 될 사람은 되는 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 11월 9일 WCG 2008 결승에서 찬레기에게 완패를 당해서 은메달을 땄다. 이것은 송병구가 콩라인에서 완전히 탈퇴했음을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사건으로서, 더 이상 이벤트전 최강의 가호가 그에게 있지 않다는 사실의 증명이다. 그는 이제 더이상 콩라인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구나 2008년 12월 7일 IEF 2008 결승에서 김택용에게 1:2로 패하면서 콩라인 탈퇴에 대못을 박아버리는(?)행위를 해 완벽하게 콩라인 탈퇴를 이루어 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제 모두가 콩라인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아는 2010년에도 불구, IEF 2010 결승에서 다시 한번 김택용에게 패배함으로써 이벤트전 최강의 가호가 사라졌음을 만 천하에 다시 알렸다.~~이럴거면 콩라인 왜 탈출한거지?~~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콩라인 탈출 전까지의 프로게이머 역정 ===&lt;br /&gt;
송병구의 정확한 프로게이머 인생역정은 다음과 같다. 결승을 5번이나 갔던 프로게이머 치곤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은 선수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판은 보통 데뷔하고 1년 이내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클래스가 결정된다. 단적인 예로 [[임이최마|임이최--마--]] 광돈택동 8명이 전부 [[로얄로더]] 출신(마레기의 경우 데뷔 초창기에 로열로더가 된 건 아니지만 대신 데뷔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팀리그에서 KTF 올킬로 주목받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주닷컴 MSL에서 우승한다). 송병구처럼 데뷔한지 2년이 지난 뒤에 첫 결승에 진출한 뒤 그 이후로 결승을 2번 이상 간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케이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 3대 프로토스 중에서 챌린지 우승으로 가장 화려하게 데뷔했음에도[* 첫 챌린지 리그 진출에 바로 챌린지 리그 우승으로 스타 리그 4번 시드를 가져갔다. 이 때 쓰러뜨린 상태가 04년 당시 WCG 2004 금메달리스트 서지훈과 WCG 2005 금메달리스트 이재훈이었다. 이 정도였으니 주목도가 엄청났다. 그리고, 챌린지 리그라는 이름으로 스타 리그 4번 시드 직행 제도를 실시했던 시즌 동안, 챌린지 리그 역대 우승자 중 양대 개인 리그 우승을 못해본 선수는 주진철 딱 한명이다. 역대 우승자는 서지훈, 박용욱, 주진철, 박태민, 변길섭, 임요환, 조용호, 오영종, 송병구. 이들 중 가장 늦게 개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.] 16강을 뚫지 못했고, 팀에 변변찮은 프로토스 선배 하나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자수성가하였고, 온갖 고난과 역경 끝에 우승을 차지하여 지금은 어느덧 팀의 대들보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챌린지 우승으로 화려하게 데뷔하여 [[박지호]], [[오영종]]과 함께 신 3대 프로토스로 주목받음. 당시로선 최연소 본선 무대 진출자였다.&lt;br /&gt;
 * [[박지호]]와 [[오영종]]만 개인 리그에서 성적을 내고 자신은 별 활약을 못한 채로 묻힘.[* 프로게이머에게 [[거품]]이란 별명을 붙이는 데에 있어 최초의 사례는 [[장육]]도 [[오영종]]도 아닌 송병구다. 2005 EVER 스타리그에서 재경기 끝에 조별리그 탈락에 그친 후 정신 차리자는 의미에서 스스로 [[MSN메신저]]의 대화명을 '안녕하세요 거품토스 송병구입니다'로 한 것이 그 시작이다. 송병구는 이 때 '맵에 대한 연구가 선행 됐어야 하는데, 상대 선수들([[홍진호]], [[서지훈]])의 플레이 스타일에 집착한 것이 화근이었다'고 말했다.]&lt;br /&gt;
 * 2006년 한 해를 [[와우]]로 방황. [[노트북]]까지 구입해서 미친 듯이 열심히 했다고 회고한 바 있다.&lt;br /&gt;
 * 그렇게 미완의 기대주로 잊혀지나 싶었지만 2007년 봄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강자로 성장.&lt;br /&gt;
 * 다음 스타리그 4강에서 [[변형태]]의 3연 2팩에 무너졌지만 3,4위전에서 [[이영호]]를 상대로 다 져가는 경기를 1경기 [[파이썬(스타크래프트)|파이썬]]에서는 [[우주모함]], 2경기 [[히치하이커(스타크래프트)|히치하이커]]에서는 [[정찰기]]를 활용해 대역전승을 거두며 셧아웃 승리. 그리고 동 시즌에 진행된 [[곰TV MSL 시즌2]]에서 16강에서 [[마레기]]를 만나 패배했으나 [[이주영(프로게이머)|이주영]]의 입대 덕분에 와일드카드를 통해 결승 진출, 상대는 [[김택용]]&lt;br /&gt;
 * 택뱅 결승에서 많은 이들이 송병구의 우세를 점쳤으나 [[김택용]]에게 3:2로 패배&lt;br /&gt;
 * 다음 시즌의 [[EVER 스타리그 2007]] 4강에서 다시 만난 김택용에게 3:0으로 리벤지 성공, 결승 상대는 [[토막]]이라는 평가를 받는 [[이제동]]이었기 때문에 모두가 송병구의 우승을 점쳤음&lt;br /&gt;
 * 1, 5경기 맵이 [[저그맵]] [[페르소나(스타크래프트)|페르소나]]였지만 1경기 승리, 2경기 [[카트리나(스타크래프트)|카트리나]]는 [[토스맵]]이었고 3경기 [[몽환(스타크래프트)|몽환 2]]와 4경기 [[블루스톰]] 또한 프로토스가 충분히 할만한 맵이었기 때문에 송병구의 우승이 기정사실이 되는 분위기&lt;br /&gt;
 * [[카트리나(스타크래프트)|카트리나]]에서 다 이긴 게임을 커세어 안뽑다가 역뮤탈에 허무하게 패하고 그 여파로 인해 3경기도 패배&lt;br /&gt;
 * 그래도 [[블루스톰]]에서 [[이제동]]이 정직하게 반땅싸움을 해주는 바람에 아직 희망이 있던 상황이었으나 [[옛날토스]]를 시전하면서 [[김캐리의 절규]]와 함께 3:1로 무너지고 [[콩라인]] 가입&lt;br /&gt;
 *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다음 시즌의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 진출. 상대는 다음 스타 리그 3,4위전에서 [[우주모함|핑북선]]을 앞세워 3:0으로 일축했던 [[이영호]]&lt;br /&gt;
 * 하지만 이영호의 압도적인 기세에 밀려 3연준 달성&lt;br /&gt;
 * 3연준의 여파로 EVER 스타리그 2008은 조기탈락&lt;br /&gt;
 * 부진은 오래가지 않고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다시 결승에 진출, 상대는 당시 테테전만 좀 하는 [[듣보잡]]으로 취급받던 [[정명훈(프로게이머)|정명훈]]&lt;br /&gt;
 * 2:0으로 리드하다가 2경기를 연달아 내주며 2:2 동률 상황&lt;br /&gt;
 * [[추풍령(스타크래프트)|추풍령]]에서 벌어진 5경기에서 승리, '''우승'''&lt;br /&gt;
 * 그리고 그 날 Stork(송병구의 게임아이디)가 새겨진 손수건을 들고 그를 응원하던 모든 팬들과 송병구는 눈물을 흘렸다.&lt;br /&gt;
 * ~~그리고 3년 뒤에 똑같은 상대에게 셧아웃 당하면서 또다시 준우승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모든 결승에서 사람들이 송병구의 우세를 점쳤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송병구,version=690)] &lt;br /&gt;
[[분류:프로게이머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