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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수비형 프로토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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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3T08:59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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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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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14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강민]]이 만들어낸 [[더블넥서스]]를 기반으로 한 지상맵에서의 [[커세어 리버]]. 경기 시간도, 스케일도 '''크고 아름답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강민 이전의 토스도 더블넥서스를 이용한 전략을 만들기는 했지만 체계화되지는 못했고 수준급 저그에게는 휘둘리기 십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서 강민은 [[더블넥서스]]와 [[커세어 리버]]를 접목해서 수비형 프로토스라는 본인만의 전략을 만들어냈다. 커세어 리버를 접목하면서 저그의 추가 멀티를 적극적으로 견제할 수 있게 되었고 극후반까지 가야만 나온다고 생각했던 고테크 유닛들을 앞테크로 당겨와 탈 게이트웨이 전략을 가능하게 만들었다. 초반의 취약한 시간은 게이트+포지+캐논의 심시티로 틀어막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커세어를 통한 공중 장악, 셔틀 리버의 [[순회공연#s-2]] 등 섬맵에서의 커세어 리버를 그대로 옮겨왔다. 특징은 엄청난 숫자의 '''꽃밭캐논'''. 현기증이 날 정도로 많은 포톤캐논을 건설하여 저그가 달려들지 못하게 한다. 쉽게 말하면, '''지상맵을 섬맵으로 만든다'''. 극후반에 가면 캐리어, 하이 템플러, 아칸, 다크 아칸까지 추가하여 프로토스의 종합선물세트를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상대에게는 [[마의 25분|후반으로 갈수록 스트레스를 주는]] 조합이다. 시간이 지날수록 개발되는 셔틀 속업, 리버 공격력 업, 그리고 가장 짜증나는 '''디스럽션 웹'''때문에 저그 유닛을 몽땅 구름 아래 멍청하게 세워놓고 리버로 다 쓸어버린다던가 하는 일이 많이 있다. 보통 2셔틀/리버 4마리 정도 되면 어지간한 저그로써는 그 화력을 당해내기가 힘들다. 특히 고수가 잡는 리버는 악마 그 자체며, 리버 자체가 저그 유닛 대부분에 상성이 좋아 뭘 뽑아도 참 난감하다. 그나마 히드라로 대항해봄 직하나 리버가 되려 미네랄 필드 뒤에서 지형까고 싸우면 그저 데꿀멍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인 경기는 강민이 [[아카디아(스타크래프트)|아카디아]]에서 [[http://blog.naver.com/nrj2375/220449057504|안석열과 맞붙은 경기]]와 [[815]]에서 [[http://blog.naver.com/nrj2375/220473298242|박태민과 맞붙은 경기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최악의 약점은 한번 무너지면 그 이후로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는 점. 가스 엄청나게 들어가는 [[메카닉 테란]]도 2타까지는 가능하다. 반면 이쪽은 멀티가 어지간히 많지 않고서야 재기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우며 요구하는 최소한으로 요구하는 테크 건물, 업그레이드의 가격이 무지막지하게 비싼 데다가[* 로보틱스 퍼실리티 200/200, 로보틱스 서포트베이 셔틀 속업 '''200/200''', 리버 공업 '''200/200''' 플릿 비콘 '''300/200'''(!!!), 디스럽션 웹 '''200/200'''] 이런 비싼 유닛 조합을 [[저그]]는 [[히드라]]로 어느정도 상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끈질기게 버틸 경우 자원이 말라버려서 스캐럽도 못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다나, 저그와의 힘싸움을 아예 포기하는 조합이기 때문에 저그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확장을 막아내기 힘들다. 전략을 구사하는 난이도도 대단해서 초반부터 후반까지 그야말로 피말리는 싸움이다. 끊임없이 캐논 개수, 스캐럽 비용, 커세어, 웹, 멀티 등 신경써야 하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[[강민]], [[송병구]] 외에 제대로 사용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. 맵을 좀 심하게 탄다는 것도 단점. 수비형 프로토스를 쓸만한 맵은 [[더블넥서스|더블넥]]이 쉬워야 하고, 입구도 좁아야 한다. 맵에 자원도 많아야하고, 필수는 아니지만 섬멀티가 있어야 좋다. [[파이썬(스타크래프트)|파이썬]] 같은 국민맵에선 택도 없고 [[투혼(스타크래프트)|투혼]]에서는 흉내정도는 낼 수 있다. [[루나(스타크래프트)|루나]]에서는의외로 종종 나온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'''[[프로게이머|후로게이]]'''들이 아니면 시도조차 힘들다. 커세어를 견제, 정찰에 사용하면서도 보존하는 것이 어려운 점이고, 그러면서도 셔틀리버를 사용한 리버 아케이드를 소홀히 하면 상황이 힘들어지고, 보다시피 체제의 완성이 늦고 지상군을 그리 많이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초반 방어가 힘들다. 자원 또한 엄청나게 들어간다. 리버 자체도 비싼 유닛이고 셔틀 속업, 커세어 업글까지 가스도 많이 들어가는데다가 스캐럽덕분에 미네랄도 많이 들어간다. 그야말로 외줄타기 운영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뿐만 아니라 주축이 되는 커세어, 리버 모두 다루는 데 난이도가 있는 유닛들이다 보니 피지컬도 엄청나게 들어간다.--강민의 피지컬은 프로게이머 치곤 높은 편이 아니었지만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포르테(스타크래프트)|포르테 시리즈]], [[레퀴엠(스타크래프트)|레퀴엠]](그나마 이쪽은 2게이트 질럿 압박이 더 강하다.), [[아카디아(스타크래프트)|아카디아]], [[안드로메다(스타크래프트)|안드로메다]] 같은 맵정도에서나 많이 사용됐다. 815같은 준섬맵도 가능하고...결국 말기에는 강민조차 [[박성준]]들(...)에게 패배. [[조용호]]는 [[아카디아(스타크래프트)|아카디아]]에서 [[김택용]]을 상대로 해처리가 파괴되면 해처리를 무한히 짓는 방식으로 결국 토스의 자원줄을 말려 승리하기도 했다. 이른바 '''간디저그'''. 어쨌든 토스 자원줄만 끊고 버티고 또 버티면 알아서 굶어죽으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에 프로간의 경기에서는 거의 안나온다. 난이도도 어렵고 그보다 더 쉽게 저그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생겨나기 때문인듯. 저그 쪽에서도 내성이 생기기도 했고. [[안드로메다(스타크래프트)|안드로메다]] [[김택용|택]][[이제동|동록]]에서 [[김택용]]이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던 [[이제동]]을 상대로 수비형 프로토스를 구사, 오히려 [[땡히드라]]로 맞서려는 이제동을 잡은 시점즈음부터 티원 먹튀 논란을 잠재운다. [[송병구]] vs [[김준영]]의 초장기전에서도 중후반까지는 이 운영을 볼 수있다. 2008년 프로리그 결승전 [[송병구]] vs ~~[[박찬수]]~~에서도 나왔다. [* 여기서 격파당한 반찬쓰는 며칠뒤 [[WCG]] 국대 선발전 3,4위전에서 같은맵에서 송병구와 같은 전략을 들고나온 [[박영민]]을 상대로 명경기를 펼치고 승리하였으며 독일에 가서 송병구에게 복수함으로써  2008년 스1 WCG를 흑역사로 만들어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커세어 리버,version=54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스타크래프트/전략전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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