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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수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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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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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6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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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6:58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收率.&lt;br /&gt;
다음과 같은 의미로 쓰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투입 수에 대한 완성된 양품(良品)의 비율 ==&lt;br /&gt;
투입 수에 대한 완성된 양품(良品)의 비율. 반도체 업체의 생산성과 수익성에 큰 영향을 준다.&lt;br /&gt;
[[웨이퍼]] 한 장에 반도체 400개를 그렸는데, 생산해 보니 300개만 양품이고 100개는 불량품이라면 수율은 75%가 된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848973&amp;amp;cid=42346&amp;amp;categoryId=42346|#]]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6164&amp;amp;cid=43659&amp;amp;categoryId=43659|#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국세청]]은 2006년까지, 연간 매출액이 일정수준 이상인 제조업체들로부터 생산수율 계산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받아 세금 신고내용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등의 업무에 활용해 왔다. 특별한 이유 없이 동종업체에 비해 생산수율이 낮다면 [[탈세]]를 의심할 수 있는 상황[* 생산된 제품 일부를 서류상으로는 불량품으로 처리한 다음, 세금을 내지 않고 몰래 팔아먹는 식으로.]이었기 때문인 것으로 짐작된다. 생산수율 제출 제도는 2007년부터 폐지.[[http://www.nts.go.kr/news/news_03_01.asp?minfoKey=MINF8420080211204826&amp;amp;type=V&amp;amp;mbsinfoKey=MBS20080308121837204|#]] 이후로는 업체로부터 자료를 제출받는 대신, 세금 신고내용을 분석할 때 자체적으로 생산수율을 계산/분석한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변형된 의미 : [[오버클럭]] 분야에서 ===&lt;br /&gt;
 * 수율 = [[오버클럭]]이 가능한 여지.&lt;br /&gt;
  * 용례 : ('[[뚜따]]'를 하지 않는 이상) 평균적인 수율의 i7 4790K는 일체형 수냉 쿨링 시스템에서 4.7GHz 오버클럭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합니다. [[http://www.piscomu.com/Uesr_PC/264303|#]]&lt;br /&gt;
 * 수율이 좋다, 수율이 높다 = [[오버클럭]]이 잘 된다. ([[CPU]], [[램]], [[그래픽 카드]] 등에 이런 표현이 붙는다)&lt;br /&gt;
  * 가령 [[인텔 펜티엄 시리즈|인텔 펜티엄 듀얼코어]] (코드명 [[콘로]]) E21XX 시리즈 중 E2160 G0스테핑은 1.8GHz에서 3.6GHz로, 2배까지도 오버클럭이 가능한데, 이 정도로 오버클럭이 잘 되면 대박수율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 * 국민오버 : 웬만한 물건으로도 다 된다는 오버클럭 세팅. (단, 허세가 좀 가미된 값이라는 지적도 있다)&lt;br /&gt;
 * [[불딱]] : 남들은 다 된다는 오버클럭 세팅도 못 받아먹는 ([[뽑기]]에 실패한) 물건. (정상품인데, 오버클럭이 잘 안 되는 물건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투입된 원재료 대비 정제된 제품(중간재료)의 비율 ==&lt;br /&gt;
투입된 원재료 대비 정제된 제품(중간재료)의 비율.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. 더 있다면 [[추가 바람]].&lt;br /&gt;
 * 도정수율 : 투입된 벼의 무게에 대한 도정된 백미의 무게.&lt;br /&gt;
 * 제재수율 : 투입된 원목에 대한 제재목의 무게 비율.&lt;br /&gt;
 * 육류수율 : 도체율 또는 정육률 [[http://kin.naver.com/qna/detail.nhn?d1id=8&amp;amp;dirId=8020605&amp;amp;docId=246495572|#]]&lt;br /&gt;
  * 도체율 : 도축한 짐승의 생체중량에 대한 도체의 비율. (머리, 내장, 가죽, 족 등은 도체 무게에서 빠진다)&lt;br /&gt;
  * 정육률 : 도체의 무게에 대한 정육량의 비율. (사골, 꼬리, 잡뼈, 지방 등은 정육이 아니므로 정육 무게에서 빠진다)&lt;br /&gt;
  * 체중 600kg의 소를 도축하였는데 도체 무게가 372kg이면 도체율은 62%. 372kg의 도체로 정육 250kg을 생산했다면 정육률은 67.2%[* 링크된 지식iN 답변에서는 정육률을 생체중량에 대한 정육량의 비율로 계산했는데, 축산유통종합정보센터에서는 도체의 무게에 대한 정육량의 비율로 계산하였다. [[http://www.ekapepia.com/user/distribution/distDetail.do?nd1826|#]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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