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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수중익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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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7T19:04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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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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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38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선박 프로젝트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선박중에서 수면아래의 날개에 부력을 받아 선체를 띄워 물의 저항을 덜받게하여 고속으로 활주가 가능한 선박을 말한다. 이 날개를 수중익이라 부르는데 말그대로 물속의 날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의 선박은 스크류에 의한 추력의 발생을 동력원으로 삼는데 수중익선은 선체가 공중으로 떠있기 때문에 스크류에 따른 추력을 받기가 힘들다. &lt;br /&gt;
그래서 보통 터빈에 의한 물을 분사시키는 워터젯에 의한 추력을 얻는데 이때 이 터빈의 추력의 진동과 힘을 견디기위해 선미의 수중익은 보통 양단과 연결된 강한 구조체로 설계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수면아래 수중익이 존재하나 선체의 흔들림을 잡기위하여 추가로 대각선형으로 선체의 복원력을 증가시키는 수중익을 추가시키기도 한다.&lt;br /&gt;
이를 Surface Piercing foils 이라 부르는데  일반 수중익보다 좀더 안정적으로 운행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점 ==&lt;br /&gt;
선박이 활주시 수중익에 의해 선체가 물위로 뜨게되는데 이때 물의 점성과 유동을 선저가 받는 저항이 없어지며 적은 출력으로도 같은 속력을 낼 수 있으며 이는 곧 고속으로 선박이 주행이 가능하다는 뜻이다. 유체의 점성에 따른 저항은 선박의 가장큰 저항중 하나이며 이를 최소화 한만큼 효율적인 선박이라 할 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단점 ==&lt;br /&gt;
선체가 공중에 뜸에따라 높은 파도에서는 운행이 힘들다.수중익에 의한 선체의 부유로 인해 물의 유동성을 저하시켜 고속으로 주행이 가능하나 파도가 높으면 배의 바닥 즉 선저에 파도가 충돌하게되어 수중익의 강도저하, 파손의 우려와 함께 고속으로 활주하는 영향으로 선저의 강도에도 영향을 미친다. 따라서 파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여 일부 유람선이나 연안, 하천같은 파도가 거의 없는곳에서 활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도란것은 정말 무시무시한 존재다. 이를 해결하는것이 조선공학도의 과제이며 또한 조선공학에 몸담는 학생들은 이를 가는 존재이다.&lt;br /&gt;
이에따라 유행하게된 공법이 [[구상선수]]이다. 빌어먹을 파도때문에 빡친 일본의 한 조선소가 발명한 공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교통수단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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