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8%9C%EC%88%98%EA%B2%AC%EC%96%91</id>
		<title>순수견양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8%9C%EC%88%98%EA%B2%AC%EC%96%91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8%9C%EC%88%98%EA%B2%AC%EC%96%91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8T14:51:4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8%9C%EC%88%98%EA%B2%AC%EC%96%91&amp;diff=80016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8%9C%EC%88%98%EA%B2%AC%EC%96%91&amp;diff=80016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08:52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 삼십육계)]&lt;br /&gt;
&lt;br /&gt;
◐ 순수견양(順手牽羊) ◑ - 병법 삼십육계 (兵法 三十六計)중 제12계&lt;br /&gt;
&lt;br /&gt;
▶ 작은 이익일지라도 손이 닿기만 하면 챙겨라. 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문에 보면,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조그마한 틈이라고 생기면 놓치지 말고 이용해야 하고 보잘 것없는 이익이라고 생기면 있는 힘을 다해 손에 넣어라. 적의 조그마한 실수가 아군에게는 승리의 발판이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군이 움직일 때는 작은 헛점과 실수가 생기게 마련이다. 이런 기회를 잘 이용하면 전쟁을 치루지 않고도 상대로부터 승리를 얻을 수 있다. 이러한 전법은 승자도 활용할 수 있다.&amp;quot;고 적혀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▶ 작은 실수를 찌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순수견양'은 손에 잡히는 대로 양을 끌고 간다는 뜻인데,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지 말고 널리 눈을 돌려 이용할 수 있는 이익을 모두 이용하라는 말이다. 아무리 작은 이익이라도 무시할 수 없다.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심할 만한 충고이지만 이 계략에는 위험이 따른다. 그것은 사소한 이익에 눈이 어두워 본래의 목적에 소홀해지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. 이른바 소탐대실(小貪大失)의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은 허점이라도 시기적절하게 이용해야 하고, 작은 이익이라도 적극 쟁취할 수 있어야 한다. 이렇게 하면, 적의 작은 손실이 아군의 작은 승리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된다. 이것은 풍괘와 정괘의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▶ 범수가 진소왕에게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대왕께서 이웃 나라를 치게 되면 한 치의 땅을 얻오고 대왕의 땅이 되며 한 자의 땅을 얻어도 대왕의 땅이 되는 것입니다. 이것이 유명한 '득촌즉왕지촌이요 득척역왕지척'이라는 계책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손 가까이 있는 것부터 철저히 챙겨 이득을 얻으라는 것이다. 비록 작더라도 이득을 얻을 수만 있다면 소홀히 넘기지 말아야 한다. 장사의 비결 같은 말이지만 싸움에서도 필요 불가결한 자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▶ 후한(後漢)의 헌제는 역신(동탁)들의 난동 때문에 장안으로 납치되어 연금 상태에 있었다. 그는 학대에 못 이겨 몰래 탈출, 낙양으로 도망가다가 도중에 도적 기마대에게 쫓기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헌제는 수레를 타고 있었는데 수레와 그를 추격하는 기마대와는 속력에 차이가 있었다. 쫓기고 쫓기다가 어느덧 곧 붙잡히게 되었다. 그때 헌제를 시종하던 늙은 신하 동승이 소리를 질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갖고 있는 패물이나 돈을 있는 대로 길바닥에 버려라!&amp;quot; &lt;br /&gt;
&lt;br /&gt;
함께 달리던 사람들은 목숨이라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서 지니고 있던 패물이나 입고 있던 옷을 벗어 길바닥에 던지고, 황후까지 패물을 있는대로 길바닥에 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맹렬하게 뒤쫓아 오던 도적들은 추격을 멈추고 급히 말에서 내려 서로 앞을 다투어 땅위에 흩어져 있는 보화들을 줏느라고 정신이 없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당황한 도적의 대장이 소리소리 지르며 이를 제지하려 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. 그도 그럴 것이 1년 내내 목숨을 걸고 일해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값진 물건들이 늘려 있는데 그걸 버리고 헌제를 쫓을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적은 닥치는 대로 양(羊)을 끌어가기는 했지만 진짜로 중요한 것은 잃고 만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사성어]] [[분류:삼십육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