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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술탄 아즐란 샤 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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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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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6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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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feastntravel.com/wp-content/uploads/2014/11/P_20141017_12211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Lapangan Terbang Sultan Azlah Shah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말레이시아]] [[페락]] 주 [[이포]]에 위치한 공항. 이포 시내로부터 6㎞ 정도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항 코드는 'IPH'인데 '이포'에서 왔다. 공항명의 유래는 2014년 작고한 故 [[아즐란 샤]] 전 술탄에서 유래했는데, 너무나도 길고 괴랄한 이름 탓에 그냥 '이포 공항'이라고 많이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[[영국]]령 당시 영국이 설립한 '포커 비행장'이라는 군비행장이 그 시초이다. 현재 페락의 유일한 공항으로서, 1980년대까지만 해도 공항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페락인들은 저 멀리 떨어진 [[쿠알라룸푸르]]의 [[수방 국제공항]](당시 [[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]])이나 [[풀라우피낭]]의 [[피낭 국제공항]] 등을 이용해야만 했을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1989년 [[엘리자베스 2세]] [[영국]] 여왕이 페락의 왕실수도인 [[쿠알라캉사르]]를 방문하게 되면서, 이에 맞춰 여객터미널을 신축하고 민간공항으로 개항한다. 이후 페락의 교통은 숨통이 트이게 되었고, 이어 [[북남 고속도로]]까지 개통되면서 수방 및 신 KLIA와의 접근성도 향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하지만 시내에서 단 10㎞도 안 되는 가까운 거리라는 점 때문에 그 소음피해가 무척이나 크다. 8,90년대 전후 말레이시아 전체의 인구증가와 수도권의 포화에 맞춰 정부의 대대적인 신도시 건설에 따라 이포에도 신도시들이 이리저리 계획되었으나, 결국 여기에 살게 된 사람들은 공항 때문에 큰 피해를 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Sultan+Azlan+Shah+Airport/@4.5801892,101.082228,6336m/data=!3m1!1e3!4m5!3m4!1s0x31caec18447e9fbd:0x640b4c51eb24e074!8m2!3d4.5702645!4d101.0984502|당장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변이 사람 사는 주거지역이다.]] 이포의 인구가 80만 가까이 되는 것을 보면, 저 정도면 수십만 명이 '''소음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'''이다. 게다가 무슨 [[톤콘틴 국제공항|톤콘틴]]도 아니고 시가지 한가운데에 있는데, 이 말은 도심 전체가 고도제한 크리를 먹게 된다는 것이다. 명실공히 '''말레이시아 제3의 도시'''로서 그 위상이 중요한데, 저런 고도제한 크리를 먹으면 발전을 할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활주로가 겨우 '''2㎞'''밖에 안 되는데, 저러면 심히 곤란하다. 1970년대 전후로 나오는 왠만한 여객기들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3㎞는 되어야 한다.[* 사실 요즘에는 3㎞도 터무니없는 짧은 길이이다. [[일본]]의 [[하네다 국제공항]]도 저런 케이스라 대형비행기를 띄우지 못하고 있고, 명실공히 동아시아 최대의 허브공항을 목표로 하는데도 진전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.] 그런데 2㎞이니, 기껏 띄울 수 있는 비행기라봤자 소형이다. 우리가 여행갈 때 타는 그런 류의 비행기가 아니라는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]]의 [[김포국제공항]]과 유사한 면이 많은데, 예전에 김포가 겪었던 문제들이 여기서도 똑같이 일어나고 있다. 시가지에 가까워 확장을 하기도 어렵고, 만약에 확장을 해야 한다면 시가지를 걍 밀어버려야 하는 문제 등 한둘이 아니니... 게다가 [[http://www.thestar.com.my/news/community/2014/08/27/airport-safe-for-use-sinkholes-on-runway-found-to-be-due-to-normal-sedimentation/|싱크홀까지 터져서]] 또 골치만 아프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점을 주정부에서도 인식했는지, [[스리 이스칸다르]]나 [[타파]] 등 시가지에서 다소 먼 지역에 신공항을 짓는 것을 추진하려고 했다. 도저히 확장도 할 수 없는 이런 막장공항을 계속 써 봤자 좋은 거 하나도 없을 뿐이고, 그럴 바에야 차라리 신공항을 짓는 게 낫기 때문에... 하지만 지금은 아무런 소식이 없고, 현재 상황으로서는 신공항을 지을 생각은 없는 모양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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