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B%82%98%EC%9D%B4_%EA%B5%AD%EC%A0%9C%EA%B3%B5%ED%95%AD</id>
		<title>스나이 국제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B%82%98%EC%9D%B4_%EA%B5%AD%EC%A0%9C%EA%B3%B5%ED%95%AD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B%82%98%EC%9D%B4_%EA%B5%AD%EC%A0%9C%EA%B3%B5%ED%95%AD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6-10T17:56:1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B%82%98%EC%9D%B4_%EA%B5%AD%EC%A0%9C%EA%B3%B5%ED%95%AD&amp;diff=79274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B%82%98%EC%9D%B4_%EA%B5%AD%EC%A0%9C%EA%B3%B5%ED%95%AD&amp;diff=79274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08:09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media.themalaymailonline.com/images/sized/ez/Senaiairport_14052016_620_388_100.jpg&lt;br /&gt;
http://www.pinewoodgroup.com/sites/default/files/imagecache/gallery-main/gallery/senai_airport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Lapangan Terbang Antarabangsa Senai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말레이시아]] [[조호르]] 주 [[스나이]]에 위치한 국제공항. [[조호르바루]]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공항으로서 조호르바루로부터 32㎞ 가량 떨어져 있다.[* 이는 [[쿠알라룸푸르]]의 관문인 [[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]]이 쿠알라룸푸르로부터 64㎞ 정도 떨어져 있는 점을 감안하면, 말레이시아 내에서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다음으로 중심도시에서 가장 먼 공항이다. 다른 주요 도시들의 관문들은 끽해봤자 10㎞ 안팎이다.] 공항 코드는 '조호르바루'에서 유래한 JHB이다. [[에어아시아]]와 [[플라이모조]]의 허브 공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1974년 이전에는 조호르 지역에 그 어떠한 공항도 없었으며, 조호르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거나 [[동말레이시아|동부지역]]으로 가고자 100㎞ 이상 떨어진 [[믈라카]] 주의 [[바투브른담 국제공항]](1952년 개항)이나 [[파항]] 주의 [[술탄 아흐마드 샤 공항]](1968년 개항) 등을 이용해야만 했다. 문제는 이들은 지역거점공항이라 국제선 취항에 제약이 걸려있어, 먼 외국으로 나가려면 무려 300㎞ 이상 떨어진 [[쿠알라룸푸르]]의 [[숭아이 브시 국제공항]](1965년 이전)이나 [[수방 국제공항]](1965년 이후)을 이용해야 했으므로 불편함이 장난이 아니었다. 비교적 다소 가까운 [[싱가포르]]의 [[파야르바르 국제공항]]을 이용할 수도 있었으나, 1965년 싱가포르가 쫓겨난 이후로는 엄연히 다른 나라 공항이므로 괜히 싱가포르 측의 심기만 거스르는 불편한 일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정부는 시내에서 너무 가깝지 않으면서도, 그렇다고 너무 멀지도 않아 접근성이 적합한 스나이 지역에 활주로 1개본의 공항을 개항했다. 개항 초기에는 &amp;quot;술탄 이스마일 국제공항(Sultan Ismail International Airport)&amp;quot;이었으나 후에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다. 이 공항의 개항으로 조호르 지역의 교통이 수월해졌으며,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로 오는 싱가포르인들은 이 공항을 사용하면 국내선 발착이라 훨씬 싸다는 이점을 노리면서, 대대적인 성장세를 이룩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노선 ==&lt;br /&gt;
믈라카나 쿠안탄처럼 너무 가까운 데(...)만 아니면 왠만한 국내선은 다 있으며, [[아시아나 항공]]이 [[인천국제공항]]과의 직항을 띄우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신공항? ==&lt;br /&gt;
사실 조호르바루가 명실공히 '''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'''이며 [[한국인]]들은 종종 이 도시를 [[부산광역시]]와 많이 비교하곤 한다. 이 때문인지 이 공항을 [[김해국제공항]]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싱가포르가 탈퇴한 점을 감안하자면 조호르바루는 부산이 아니라 [[울산]]에 가깝다. 따라서 이 공항은 김해보다는 [[울산공항]]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하겠지만 이 말은 즉슨 그저 일개의 지방공항이라는 뜻이며, 도시 규모와는 그리 걸맞지 않은 매우 작은 스케일을 자랑한다. 그리고 공통적으로 울산공항처럼 시내 사이에 있다. 비록 조호르바루에서 32㎞ 떨어져 있으니 이는 [[홍콩]]의 [[첵랍콕 국제공항]]의 접근성과 비슷하지만, 당장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Senai+International+Airport/@1.6380714,103.6344416,12728m/data=!3m1!1e3!4m5!3m4!1s0x31da7a76cb50d077:0x3d50b5156e8f2bfc!8m2!3d1.6380714!4d103.6694589|지도]]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변에 민가가 한둘이 아니다. 공항도시인 [[반다르푸트라]]와 위성도시인 [[쿨라이]] 등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닌데, 저들은 이 공항으로 매우 심각한 소음피해를 겪고 있으며, 이 때문에 24시간 운행에 제약을 받는다.[* 당장 밤 12시 반부터 6시까지는 그 어떠한 비행기도 이착륙할 수 없다!] 헌데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의 관문이 저런 크리를 먹으면 허브화 경쟁에서 심각하게 뒤지는 건 당연지사. 멀쩡히 24시간 운행을 하다가 커퓨를 먹어 애를 먹고 있는 [[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]]을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기준 2,581,966명이 이 공항을 이용했으며, 올해 이용객 수는 대략 260만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. 안그래도 지금도 매우 심각한 포화 상태이며, 이에 따른 조치는 필요할 수밖에 없다. 그런데 1차적으로 확장하자니,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Senai+International+Airport/@1.6385003,103.6563302,6364m/data=!3m1!1e3!4m5!3m4!1s0x31da7a76cb50d077:0x3d50b5156e8f2bfc!8m2!3d1.6380714!4d103.6694589|주변에 별의별 시설들이 많다.]] 물론 [[김포국제공항]]이 어떻게 확장했는지, [[김해국제공항]]이 앞으로 어떻게 확장할 것인지를 보면 저것쯤이야 밀어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, 주변에 있는게 단순히 민가나 농장이 아니라 그것도 [[쿠웨이트]]에서 만든 항공학교까지 있으니 밀어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. 그렇다고 활주로를 위아래로 좀 확장하자니, 위에는 골프장이 있고 아래로는 주거단지 부지가 있어 불가능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포화상태 속에서 결국 꺼낼 수 있는 유일한 카드는 바로 '''신공항'''. 1980년대까지만 해도 조호르는 농업 중심 사회였는데, 그만큼 조호르는 널찍한 평지들이 가득해서 공항 부지는 쉽게 찾을 수 있다.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@1.5292029,103.5534732,101730m/data=!3m1!1e3|조호르바루 양옆으로 공항을 만들만한 부지들은 많고 많으며,]] 이런 부지에 공항을 새로 지어도 접근성은 그리 나쁘지도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호르바루 동쪽으로 [[반다르프나와르]]가 있는데, 여기에도 은근 널찍한 평지들이 가득해서 공항을 만들기에 수월하다. 헌데 문제점이 뭐냐면 접근성이 시망이다.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dir/Johor+Bahru+Johor+Malaysia/Bandar+Penawar,+Johor,+Malaysia/@1.5185439,103.834403,50909m/data=!3m2!1e3!4b1!4m13!4m12!1m5!1m1!1s0x31da12c6d36b3a27:0xd5f4b21db593d4f5!2m2!1d103.7413591!2d1.492659!1m5!1m1!1s0x31da497e400f3359:0xfa9af7c1ee7ae4c!2m2!1d104.1698463!2d1.4933916|시내에서 무려 '''81㎞''' 이상 떨어져 있으며,]] 이는 그 악명높은 [[나리타 국제공항]](67㎞)보다도 더 심각한 수준이다. 뭐 저건 좀 빙 돌아야 한다는 점 때문이고, 공항로를 새로 신설하면 좀 개선은 되겠으나 그래도 60㎞ 이상은 될 것이다. 게다가 동부의 경우 싱가포르의 [[창이 국제공항]] 활주로 방향이라 '''사고의 위험'''이 있으므로 패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쪽을 보면 해안도시인 [[쿠쿱]]이 있는데, 여기까지는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dir/Johor+Bahru+Johor+Malaysia/82300+Kukup,+Johor,+Malaysia/@1.4889823,103.4534719,50909m/data=!3m2!1e3!4b1!4m13!4m12!1m5!1m1!1s0x31da12c6d36b3a27:0xd5f4b21db593d4f5!2m2!1d103.7413591!2d1.492659!1m5!1m1!1s0x31d0a6031203d0a9:0x6891a28a36ae03c7!2m2!1d103.4460022!2d1.32687|56㎞]] 정도로 [[인천국제공항]]의 접근성과 비슷하긴 하니, 마냥 나쁜 접근성은 아니다. 저것도 공항로를 새로 신설하면 약 40㎞대까지 줄일 수 있으니, 설상 여기에 공항을 지어도 마냥 나쁜 선택은 아니다. 그러나 조호르 주의 유일한 관문인 이 공항을 여기로 이전할 경우, [[바투파핫]]이나 [[클루앙]] 같은 타 지역에서는 다소 길이가 더 멀어질 수 있으며, 이 점을 감안하자면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dir/Johor+Bahru+Johor+Malaysia/Ayer+Baloi,+Johor,+Malaysia/@1.6673814,103.1091904,50944m/data=!3m1!1e3!4m13!4m12!1m5!1m1!1s0x31da12c6d36b3a27:0xd5f4b21db593d4f5!2m2!1d103.7413591!2d1.492659!1m5!1m1!1s0x31d0908cb162e075:0x7774a093c4ef8425!2m2!1d103.3299821!2d1.59221|아예르발로이]]가 더 나을 수도 있다. 그러나 되려 조호르바루 쪽에서의 접근성이 더 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[[동남권 신공항]] 논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신공항을 짓는 건 쉬운 일이 아니며, 여기서도 조호르바루뿐 아니라 바투파핫이나 클루앙, 나아가서는 [[무아르]]와 [[머르싱]] 등의 입장도 생각해 봐야 한다. 오히려 아무데나 지었다가 그쪽에서 멀어지면 그들은 더 불편할 게 뻔할 뻔자이고, 그렇다고 그들이 [[고베 공항|자체적으로 공항을 짓자니]] 마냥 가능한 것도 아니고... 아무튼 일단 정부에서 결정난 건 아무것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최근에 조호르 술탄이 &amp;quot;조호르의 발전을 위해 신공항이 필요하다&amp;quot;고 직접 언급했으며, 술탄이 매우 중요시되는 말레이시아의 전반적 특성상 이 조호르 술탄의 말이 실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 가장 유력한 부지는 서부 해안도시인 [[폰티안]]인데, 여기는 평지도 드넓다 보니 공항을 만들기에 수월하다. 그러나 조호르 왕실의 수많은 스캔들과 나름의 반정부적 성향[* 안그래도 왕자들이 지금 말레이시아를 독재통치하는 [[나집 라작]] 총리를 간접적으로 비판했다.]으로 이 말대로 실현된다는 보장은 없으며, 연방정부에서도 별다른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다.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