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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스완지 시티 AFC/2015-16 시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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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6T06:53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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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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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5:38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스완지 시티 AFC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완지 시티 AFC]]의 2015-16 시즌에 대한 문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초, 과거 잉글랜드 FA가 올해의 아프리카 선수로 선정된적도 있고, [[마르세유]]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던 [[앙드레 아예우]]를 계약만료에 따른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.--개꿀-- 인터뷰에서 1년여 전 리옹에서 스완지로 건너온 [[바페팀비 고미스]][* 고미스도 자유계약으로 스완지에 왔었다.]가  아예우의 스완지행에 팁을 줬다고 밝혔다.  또한 생태티엔에서 활약하던 왼쪽 수비수 프랑크 타바누를 자유계약을 영입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1일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에데르를 영입했다.[* [[http://mobile.swanseacity.net//news/article/swansea-city-sign-portugal-striker-eder-from-braga-2508814.aspx]]] ~~에데르의 스완지 이적으로 엠네스 - 에데르 - 고미스 그림자 분신술 쓰리톱이 완성 되었다!~~ 다이아몬드 4-4-2에서는 투톱체제를 가동하고, 4-2-3-1에선 에데르-고미스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아예우를 2선으로 보낼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한편으로는 헤렌벤에서 골키퍼 크리스토퍼 노르트펠트를 영입하였고, 스완지의 레전드인 [[리언 브리턴]]이 미국으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있었으나 결국 가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8월 8일, 1R [[첼시 FC]] 원정에서 급상승한 경기력으로 2:2 무승부를 따냈다. [[오스카]]의 프리킥이 묘한 운이 따르며 한골을 먼저 내줬지만, 신입생 [[안드레 아이유]]가 EPL 데뷔전부터 집념의 골을 집어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. 그리고 불과 2분 뒤 [[윌리안]]의 크로스가 [[페데리코 페르난데스]]의 다리에 맞고 묘한 궤적으로 휘어지며 다시 실점했으나, 후반전 [[존조 셸비]]의 킬패스에 이은 고미스의 침투, 그리고 그걸 막다가 [[티보 쿠르투아]]가 레드카드를 받고 PK를 내줬으며, 고미스가 성공시키며 다시 동점이 되었다. 이후는 스완지가 압도하는(!) 원사이드 매치로 흘러갔으나, [[아스미르 베고비치]]의 선방을 비롯한 플레이로 무승부로 끝났다. 스완지 입장에서는 첼시와 비긴것 외에도 아예우의 골, 셸비의 맹활약, 그리고 '''이바노비치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몬테로의 대활약'''이 큰 소득이라고 할수 있을듯. 기성용은 전반 중후반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8월 15일 [[뉴캐슬]] 홈경기에서는 2:0로 시즌 리그 첫 승을 거두고, 8월 22일 [[선덜랜드]] 원정에서는 1:1 무승부를 거뒀다. [[맨유]]를 상대로 비긴 뉴캐슬을 가볍게 눌렀고 또 지난 시즌 폼이 [[의사양반| 영 좋지 않았던]] [[바페팀비 고미스]]가 3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인 부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1일은 말 그대로 [[안드레 아이유]]의 '''좋은 날'''.[[맨유]]를 상대로 홈에서 2:1 승리하면서 맨유를 상대로 3연승을 달성하였다. 지난 3경기 호성적의 주역이었던 몬테로가 부상으로 이탈해 후반전 초까지는 경기력이 좋지 못했고 실점까지 당했다. 스완지 수비수의 클리어가 자책골이 될 뻔한 상황도 있었다(...) 하지만 57분, 1-0으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기성용이 교체 투입되면서 [[4-3-1-2|다이아몬드 4-4-2]]로 전술을 전환하자 중원이 살아나고 흐름이 완전히 바뀌었다.--역시 기완지시티-- 결국 아이유와 고미스가 연달아 골을 터뜨리면서 역전에 성공했다. 단 한 장의 교체카드로 경기를 뒤바꾸고, 막판에는 존조 셸비를 빼고 센터백 [[카일 바틀리]]를 교체투입해 펠라이니를 전담마킹하며 동점골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는 개리 몽크 감독의 유연한 용병술이 돋보이는 경기였다. 1골 1도움을 기록한 아이유와 '''4경기 연속 골'''을 기록한 고미스의 활약도 인상적. 반면 맨유는 몇 차례의 일대일 찬스를 날려보낸 루니와 순식간에 두 골을 내준 로메로의 부진[* 특히 두번째 실점은 다리로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슛을 굳이 옆으로 쓰러지며 막으려다가 공이 옆구리로 빠졌다. 명백한 실책.]이 뼈아팠다. 특히 캡틴 [[애슐리 윌리엄스(축구선수)|애슐리 윌리엄스]]는 두번이나 루니의 1:1찬스를 무산시키며 대활약. ~~본격 맨유, 아니 반 영감 천적 등극~~ ~~근데 반 영감님이 맨유에서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것도 감안해야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선수들이 A매치 이후 전반적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무를 캐는 일이 많아졌고 고미스의 부진으로 인해 최전방에서 원톱 노릇을 해 줄 선수의 부재로 팀 전체의 분위기가 가라앉으며 쭉쭉 내려가고 있다. 연이은 무와 패로 인해 슬금슬금 게리 몽크 감독의 경질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었고 결국 팀의 부진을 이유로 경질당했다. 차기감독으로 최근 소시에다드에서 경질당한 모예스 감독과 리버풀의 전 감독인 로저스, 현재 쉬고있는 [[마르셀로 비엘사]]가 링크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크 데 부어]], 호르헤 삼파올리~~, 라이언 긱스~~ 감독 등과 연결되다가 감독 대행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앨런 커티스이 15-16시즌 끝까지 팀을 맡게 되었다...........&lt;br /&gt;
'''가 열흘만에 말을 바꿔''' 전 [[우디네세]]감독인 [[프란체스코 귀돌린]] 감독[* 10-11시즌 우디네세 소속으로 세리에A 올해의 감독상을 받고 [[알렉시스 산체스]]의 발굴에 공을 세웠으며, 전세계 쓰리백 포메이션의 유행에 일조한 감독이라 한다]을 데려왔다 커티스 경기력이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승점은 별로 쌓지 못해서인 듯&lt;br /&gt;
&lt;br /&gt;
앨런 커티스 감독대행의 감독으로서의 마지막 경기는 [[왓포드]]와의 경기로, 전반전 중반, 주장인 [[애슐리 윌리엄스]]~~코너킥 찬 지 한참 됐는데 중앙 수비수 두명이 모두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 있었다~~ ~~풀백들이 내려갔으니 됐다~~가 기성용이 감아찬 크로스를 헤딩으로 선제결승골을 터뜨리며 1:0으로 승리했다([[기성용]]의 올 시즌 첫 어시스트이다) 에버튼 원정서부턴 귀돌린 감독이 스완지를 이끌게 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FA컵에서는 주장인 [[애슐리 윌리엄스]]를 비롯해, [[길피 시구르드손]], [[기성용]], [[안드레 아이유]], [[우카시 파비안스키]]등을 모두 뺀 끝에~~너무 많이 뺐다~~ 4부리그 [[옥스포드 유나이티드 FC]]에게 2-3으로 패하며 탈락했다. 아무래도 리그에 전념하고자 포기한 모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3R 에버튼 원정에서는 전반 17분 시구르드손이 PK를 성공시키며 1:0으로 앞서 나갔지만, 9분 후 가레스 베리에게 동점골을 허용한다. 하지만 8분 후 [[안드레 아이유]]가 득점을 성공시켜 --스완지 답지 않게-- 다시 2:1로 앞서나가며, 부임 후 첫 경기를 이끈 귀돌린 감독에게 승리를 안겼다. --첫 경기부터 귀돌린 효과를 보는가--&lt;br /&gt;
&lt;br /&gt;
24R WBA, 25R 팰리스전에서 연속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씩을 따냈다. --티끌 모아 태산?-- 그러나 26R 사우스햄튼전에서는 패배. 귀돌린 감독 부임 후에도 경기력에 별 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27R 토트넘전에서 전반 19분 팔로스키의 데뷔골로 앞서나가고 파비앙스키의 미친 활약으로 토트넘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다가 샤들리와 로즈에게 연달아 두 골을 얻어맞고 2:1로 패배하여 승점을 얻어내는데 실패했다. 슈팅수 32대 9로 모든 면에서 토트넘에게 밀렸고 파비앙스키의 활약이 아니었더라면 5:0 아니 그 이상의 점수가 나올 수 있었던 경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귀돌린 감독 부임 이후 오히려 스완지의 아기자기한 패스 플레이가 사라지고, 승점만 따기위해 안정적인 플레이를 지향하느라 노잼축구가 심화되고 있다.--그렇다고 승점도 제대로 딴것도 아님..--&lt;br /&gt;
게다가 스완지의 고질병인 세트피스 수비 문제는 부임 이후 더 심각해졌고[* 무실점 경기는 없고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먹힘] 이럴거면 커티스 대행체제로 계속가지 왜 데리고 왔느냐 라는 팬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.--적어도 커티스때는 스완지 스타일을 유지하기라도 했지 지금은 한숨만 나온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28R 아스날과의 경기도 토트넘전과 비슷한 양상이 예상 되었으나 닐 테일러 대신 유망주 스티븐 킹슬리가 선발로 나오는 등 1.5군을 내보내어 선제골을 캠벨에게 먹혔음에도 불구하고 라우틀리지의 시즌 첫 골--28라운드만에..--과 윌리암스의 허벅지 골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:1로 역전승을 거두며 귀중한 승점 3점을 따왔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29R 잔류에 가장 중요한 경기들중 첫경기인 노리치전에서 주심의 찝찝한 판정에도 불구하고 시구르드손의 골을 잘 지켜내 아스날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강등권과의 승점차를 9점차로 벌렸다.--고미스는 여전히 혼수상태다--. 여담으로, 신임 [[FIFA]]회장 [[지아니 인판티노]]가 방문하여 경기를 관람하였다.[* 카디프에서 회의가 있어 온 김에 경기를 보았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30R 본머스 원정에서는 최근 본머스가 사우스햄튼을 2:0으로 이기고 뉴캐슬 원정에서 3:1로 이기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힘든 경기가 예상되었고, 본머스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얼마 되지 않아 바로우의 프리미어 데뷔골로 1:1을 만들어 전반전을 마쳤으나 조슈아 킹에게 한골을 더 내어주고 다시 시구르드손이 동점골을 넣었으나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실점으로 3:2로 패배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1R 예상과는 달리 아스톤 빌라의 저항이 거셌고 스완지 홈인지 아스톤 빌라의 홈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좋지 못한 경기를 펼쳤으나 구잔의 실수로 인한 페데리코 페르난데즈의 데뷔골로 1:0으로 힘들게 이겨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귀돌린 감독이 병원에 입원했던 사이 커티스가 대신 치루었던 아스날, 노리치, 본머스 경기와 귀돌린이 직접 지휘했던 경기들과의 차이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어 귀돌린의 전술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솟구치고 있는 실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2R, 스토크시티전에서 2:0으로 끌려가며 그대로 털릴것같은 분위기였으나, 경기막판 교체투입된선수들의 활약으로 2:2동점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3R[* 부상으로 3경기 출장못한 [[안드레 아이유]]가 복귀했다. [[기성용]]은 벤치...], [[윌리안]], [[에당 아자르]], [[디에고 코스타]] 등 주축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[[첼시]]를 상대로 홈에서 1:0승리를 거두면서 [[거스 히딩크]]의 첼시에 리그 첫패를 안기고 스완지는 사실상 잔류에 가까워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근, 경제적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[[프리미어리그]]에서 스완지는 이적시장때도 선수영입이 쉽지 않을정도로 부실한 재정상태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미국 자본가에게 팀의 지분을 넘겨 다음시즌부터 스완지의 경영에 참여할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. 현 스완지 시티 회장 [[휴 젠킨스]]는 지분매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았으며 웨일스 지역지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포터즈 설문자들중 63% 가량이 찬성했다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어느팀이나 그렇듯, 팀의 오랜 서포터들은 서포터즈 운영방식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, 특히 스완지는 EPL 유일의 시민구단으로 외국자본이 들어온다면 스완지의 전통이 무너지는것과 다름없다는 주장을 하며 반발하고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현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[[레스터 시티]]의 경우에도 전시즌에는 강등권에서 허덕이다가 이번 시즌 태국 갑부 구단주의 부임으로 인해 재정상태가 나아져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. 이처럼 미국의 부자 사업가들에게 팀을 넘기는것은 향후 클럽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좋은 결정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구단을 인수하기로한 미국의 자본가 제임스 레비엔은 구단 인수에 1억 파운드, 한화 약 1800억 정도를 투입할 예정이며 인수에 성공한다면 [[프리미어리그]]내에서 두번째로 작은 규모인 스완지의 홈구장, [[리버티 스타디움]]을 증축할 계획이라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수는 이번 시즌 말까지 결정될 것이며, 구단 인수 후에도 구단주는 휴 젠킨스로 유지하겠다고 합의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4, 35R 에서 강등권인 뉴캐슬, 1위 레스터에게 3:0, 4:0으로 털렸다. 만약 스완지가 승리를 거두지못하고 선더랜드, 노리치가 전승을거둔다면 산술적으로 강등이 가능한상황이다. 시즌막판 경기력으로보아 귀돌린감독은 팀을 떠날것으로 예상된다.--기성용을 기용해라--&lt;br /&gt;
&lt;br /&gt;
36R, [[리버풀 FC]]와의 홈경기, 에서 유로파리그에 집중하기위해 유스선수들을 대거 투입한 리버풀을 상대로 3:1[* [[안드레 아이유]] 2골, [[잭 코크]] 1골, [[크리스티안 벤테케]] 1골] 승리를 거두며 '''잔류 확정'''지었다.[* [[기성용]]은 이번경기에도 벤치대기하다가 투입되지않았다. [[르로이 페르]]의 부상 결장으로 선발출장할것으로 기대되었던 기성용이였으나 페르의 빈자리는 베테랑, [[리언 브리턴]]이 투입되어 잘 매꾸었다. 이쯤가면 팀내 내부 불화나 기성용 개인적인 문제가있지는 않은지 걱정된다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37R, 마침내 [[웨스트햄]]전에서 '''시즌 스완지 최다득점 경기'''를 이루어낸다.[* 참고로 직전 리버풀 경기가 웨스트햄전 바로 아래의 최다득점 경기] 이날, 상대 웨스트햄의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 순위권 달성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렸는지, 공격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모습을 보였고, 간간히 좋은 세이브들을 해주었던 주전 골키퍼 아드리안도 결장해버리면서 전체적으로 경기내내 스완지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동안 홈에서 패배가 2회밖에 없었고 10경기 무패행진을 보였던 웨스트햄과, 바로 직전경기에서 잔류를 확정지은 스완지, 이 두팀의 대결에서 상반되는 과정과 결과가 나온 부분에서, 이번 경기 내용은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스완지가 대단했던것이, 팀의 에이스 [[길피 시구르드손]], 이번시즌 내내 준수한 활약을 꾸준하게 해준 [[닐 테일러]], 팀의 핵심이자 주장인 [[애슐리 윌리암스]] 등 팀의 핵심멤버가 빠졌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불안했던 [[페데리코 페르난데스]]는 최고의 활약을 해주었고 --세상에나-- 후보선수인 [[조르디 아마트]]역시 지난경기에 이어 좋은 활약을 해주었다. 닐 테일러를 대신해서 나온 신성 스티븐 킹슬리도 어쩔수 없이 실점에 영향을 미쳤지만 도움을 기록하는 등 잠재력을 보여주었다. [[우카시 파비안스키]]는 엄청난 세이브들을 해주며 경기 MOM에 올랐다. 고미스도 몇달만에 득점을 올렸고, 무엇보다도 최근 귀돌린감독의 눈에 들지 못한 '''[[기성용]]'''이 득점을 하고 공격적으로 탁월한 모습을 보였다. --흥해라 Ki!!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브랜든 로저스]]가 감독에 부임한다는 둥 여러 추측들이 많았지만, [[프란체스코 귀돌린]]이 2년 재계약을 맺으면서 상황 종료되었다. 귀돌린이 [[기성용]]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으나 [[길피 시구르드손]]과의 경쟁 때문에 주전자리가 쉽게 나지는 않을듯 하다. 노장 [[리언 브리턴]]이 따나거나 [[르로이 페르]]의 완전영입 실패 또는 시구르드손의 이적등의 변수가 있을수도 있지만, 기성용이 떠날 가능성도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즌 마지막 경기를 홈에서 맨시티와 겨루는데 파비앙스키와 윌리암스, 기성용, 시구르드손 같이 팀의 주축 선수들이 휴가로 인해 빠진 상황에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려있는 [[맨시티]]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어 사실상 맨시티의 챔피언스리그를 확정지으며 [[맨유]]팬들에게 절망을 선사했다. --맨유가 본머스를 19:0으로 이기면 챔스진출이 가능(...)했지만 3:1로 밖에 못이겨서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극 초반, 돌풍의 팀이 될뻔했다가 그 후 1월까지 참담한 성적으로 강등 위기까지 겪고 그 이후엔 귀신같이 중위권으로 돌아온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스완지의 15-16 시즌 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길피 시구르드손]]과 [[앙드레 아예우]] 등 핵심 선수들이 다른 EPL 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다가 [[웨인 라우틀리지]], [[앙헬 랑헬]] 같은 선수들의 노쇠화가 심해지고 있어 귀돌린 감독이 어떤 선수를 사오고 정리할지 그리고 마침 미국인 투자자들의 이적자금 지원이 예상되는지라 매우 기대되는 다음 시즌이다.--스완지 팬이 아닌 사람들은 기성용이 떠나기만 바란다고..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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