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D%85%90%EC%8B%A4</id>
		<title>스텐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8A%A4%ED%85%90%EC%8B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5%90%EC%8B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7T06:26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5%90%EC%8B%A4&amp;diff=40418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5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8A%A4%ED%85%90%EC%8B%A4&amp;diff=40418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5:20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스텐실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투명 필름지 등에 도안을 그리고 모양대로 오려낸 후, 종이나 벽, 가구 등 원하는 곳에 필름을 붙인 후 오려낸 자리에 물감을 두드려 발라서 도안과 같은 그림을 만드는 형식의 용법이다. 일단 도안만 있으면 초보자라도 쉽게 채색할 수 있으므로 인테리어에도 많이 사용되는 용법이다. 도안 하나로 많은 그림을 찍어낼 수 있다는 점은 [[판화]]와 흡사하나  판화는 좌우반전이 된다는 점과 스텐실은 좌우반전이 없다는 점이 다르고, 스텐실은 판화와 달리 채색도구의 선택의 폭이 넓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불어펜]]을 생각하면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는 면적이 넓은 붓[* 스텐실 전용 붓은 둥근 모양에 끝부분의 길이가 일정하다. 물론 일반 붓을 써도 아무 상관은 없다.]이나 스폰지 등에 물감을 묻혀서 톡톡톡 두드려 가며 그린다. 아니면 [[에어브러시]]를 쓸 수도 있다.&lt;br /&gt;
보통 인테리어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아크릴 물감을 많이 사용한다. 수채물감 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수분을 적게 해서 바로 마르게 하는 것이 요령. 수분이 많으면 종이와 필름지 사이로 스며들어서 망치기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티커 등을 따로 붙이지 않고 벽면에 바로 글자를 반듯하게 그리고 싶은 경우에도 자주 애용된다. 그냥 프린터에서 원하는 문구를 크게 출력한 다음에 오려낸 다음 벽에 붙이고 칠하기만 하면 된다! [[참 쉽죠]]? [* 다만 이 경우 ㅇ, ㅁ, A, B 등와 같이 안쪽에 닫힌 공간이 있는 글자의 경우는 오려내기 매우 곤란해진다. 따라서 닫힌 공간이 없는 스텐실용 폰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. stencil, army 등의 검색어를 넣어서 찾아보자. 한국어 폰트로는 타이포디자인연구소에서 개발한 [[http://software.naver.com/software/summary.nhn?softwareId=GWS_001709|쌍문동 스텐실]]이 있다. 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과물이 궁금하다고? 옛날 시내버스 옆면 회사명이 적혀있는 부분 또는 군부대 안내판(접근금지 등)을 보면 ㅇ을 (), ㅁ을 [ ] 등으로 표현한 것이 익숙할 것이다. 바로 그것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서울특별시 시내버스/2004년 개편 전 목록/old13.jpg|align=center&amp;amp;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 하는 법 ==&lt;br /&gt;
1. 투명 필름지 위에다가 연필 같은 필기구로 밑그림을 그린다.&lt;br /&gt;
2.밑그림을 따라 칼로 투명 필름지를 자른다. 만약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1,2번 생략 가능.&lt;br /&gt;
3.종이 또는 원하는 곳에 도안을 올려놓고 채색한다.&lt;br /&gt;
4. 도안을 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안을 만든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겠지만 도안이 구비된 상태라면 매우 간단하게 원하는 그림을 넣을 수 있다. [[인테리어]]에 관심이 있는 위키러라면 도전해 보자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