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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스트레치 포워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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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04:15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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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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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31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농구/포지션]], [[포워드(농구)]]&lt;br /&gt;
[include(틀:농구의 포지션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포워드(농구)|포워드]] 중에서 '''활동 범위가 넓고 슛 거리가 긴 선수'''들을 지칭한다. 16ft 이상의 미들슛, 혹은 3점슛에 능해 경기장을 넓게 쓸 수 있으며 상대 빅맨을 페인트존 밖으로 끌어낼 수 있는 선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샤킬 오닐]]이나 [[드와이트 하워드]] 같은 골밑의 지배자들의 파트너로 딱 안성맞춤인 타입. 과거 지역방어가 금지되던 시절엔 별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, 지역방어가 가능해진 이후부터는 센터에게 함부로 더블팀을 붙었다간 이 선수들의 중장거리 슛에 무방비가 될 수 있다. 하킴 올라주원, 샤킬 오닐, 팀 던컨과 각각 파트너를 이루며 우승반지 7개를 수집한 장신 포워드 [[로버트 오리]]는 자신에게 걸려든 빅샷 찬스를 워낙 잘 살려 &amp;quot;Big Shot Rob&amp;quot;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. 요즘은 미들슛이 없는 포워드의 가치를 낮게 보기까지 할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강력한 인사이드 돌파뒤 킥아웃이 가능한 가드가 있어도 스트레치 포워드의 위력이 발휘된다. [[슬램덩크]]의 [[신준섭]]과 이정환이 이런 조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명 선수들 ==&lt;br /&gt;
[youtube(RFv9OF4_Y2s)]&lt;br /&gt;
[* 이 동영상 40초경에 잭 시크마는 이전 포제션에서 득점 성공한 뒤 속공을 시도하던 상대 가드에게 떡불낙 한그릇 거하게 대접하고, 오는 길에 3점슛까지 때리는 무시무시한 지배모드를 선보인다. 이때 떡불낙당한 흐긴 가드는 [[마이클 조던|다름아닌...]].] &lt;br /&gt;
이 동영상의 주인공인 센터 잭 시크마는 1979년 [[시애틀 슈퍼소닉스]] 우승의 주역중 1명이고 스트레치 빅맨의 효시로 보는 선수이다. 한시즌을 통털어 3점슛을 팀당 한경기에 10번도 안던지던 시기에 팀에서 가장 큰 센터가 한경기에 3점슛을 4개나 성공시킬 정도로 정확한 외곽슛 능력을 가진 것은 매우 희귀한 사례였다. 배드보이스의 센터로 악명 높은 [[빌 레임비어]]역시 중장거리 슛에 매우 능한 센터였지만 이런 경우도 희귀하고, 3점슛까지 던질 정도의 빅맨은 흔치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90년대 후반 샘 퍼킨스,클리포드 로빈슨 같은 장거리슛을 던지는 빅맨들이 등장하면서, 점차 전술적으로 활용할 정도의 스트레치 빅맨이 등장했다. 초창기에는 샘 퍼킨스처럼 대부분 하프코트 오펜스 전개를 하던 도중 자연스럽게 늦게 코트에 합류하는 퍼킨스가 기습적으로 3점을 던지는 식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kg6Wrx9JYFw)]&lt;br /&gt;
샘 퍼킨스의 1991년 파이널 1차전 22득점 하이라이트.[* 이 경기를 요즘 경기와 비교해보면 시대 차이를 알수 있다. 수비수들이 일리걸 디펜스때문에 더블팀을 일체 안하니까 공격도 수비도 서두르지 않고 1대1 하면서 시작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일리걸 디펜스의 폐지로 지역방어가 허용되고, 갈수록 스윙맨들의 볼 소유가 늘어나고 3점슛이 늘어나는 등 코트가 넓어지고 경기가 빨라지면서 느린 빅맨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고, 슛이 없는 빅맨은 더더욱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면서 스트레치 포워드의 전술적가치는 수직상승하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번 스트레치 포워드로는 [[더크 노비츠키]], [[케빈 러브]], [[라마커스 알드리지]]등이 있다. 언급한 스트레치 포워드들은 체격조건과 스킬 특성 상 스윙맨들처럼 자심이 공을 가지고 드리블을 하면서 풀업 점퍼를 자유자재로 던진다기보단 [[픽앤롤]]이나 3대3같은 소규모 팀전술로 찬스를 만들고 공을 돌려 수비가 한쪽으로 쏠린 틈을 노려 --코비처럼 슛 한번 던지려고 훼이크 몇 번씩 넣으면서 볼 흐름을 깨지 않고-- 간결한 캐치앤슛을 던지거나, 여러 [[모션 오펜스]]로 공을 돌려서 미스매치를 만든뒤 노비츠키의 사기더웨이처럼 우월한 키빨~~(+학다리 블로킹등)~~을 앞세운 고타점 점프슛으로 수비자 머리 위에다 슛을 올려서 성공시킨다. 이렇게 간결하고 정확한 스트레치 4의 미들점퍼는 최근 NBA의 트렌드인 스몰라인업 / 코트 넓게 쓰기 / 하이페이스 게임에 매우 중요한 [[가위 바위 보]] 무기이자 필살기. 여기에 3점슛까지 들어가면 상대 빅맨은 외각에서의 활동량 없이 이 선수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골밑 수비가 헐거워지고 [[백 도어]]플레이에 구멍이 된다. 즉 이들 스타급 파워포워드들중 스트레치 포워드라고 불리는 선수들은 어떤 형태로든 득점을 창출할 능력이 있지만, 팀 전술에서 맡는 역할은 상대가 수비하기 애매하지만, 역시나 공격에서도 애매한 공간인 미드레인지에 자리를 잡고 그곳에서 팀플레이를 주도하며 어려운 공간에서의 슛을 전담하고 수비수를 유인해 상대 수비범위를 강제로 넓히고, 그 사이로 팀원들이 뛰어다닐 공간을 확보하는 궂은 일을 전담하는 것이다. 단순히 이들이 득점머신 파워포워드가 아닌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종 센터 포지션에도 스트레치 플레이가 가능한 선수가 있는데 파워포워드가 인사이드 돌파가 뛰어난 경우 전술적으로 활용가능하다. 과거 피닉스에서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와 호흡을 맞추던 채닝 프라이의 경우 포지션은 센터지만 공격시엔 스트레치 플레이를 한다. [[크리스 보쉬]] 역시 [[마이애미 히트]]에서 빅 3를 결성한 후에는 센터 역할을 많이 맡으면서 공격시 정확한 미들슛을 주무기로 삼는 스트레치 빅맨으로 스타일을 바꿨다. 과거 양궁부대 올랜도 매직과 현재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뛰는 라이언 앤더슨도 이 유형에 속한다. [[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]]라는 유럽에서 221cm의 슈터도 [[뉴욕 닉스]]에 나타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창작물에서 ==&lt;br /&gt;
창작물에서는 [[슬램덩크]]의 [[신준섭]]이 이 포지션에 더 가깝다. [* 수정 전에는 슈팅가드로 분류되어 있었고, 예선 도내5에서 슈팅가드 포지션으로 뽑혔으나, 작중 가드의 임무인 볼 운반 하는 장면이 거의 없고 사이즈나 볼 없이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은 점에서 볼 때 슈팅가드보다는 스트레치 포워드에 더 가깝다고 봐야 한다. 게다가 중학교때까지 포지션은 센터였다.][* [[신현철]]의 경우는 해당항목을 봐도 알 수 있지만, [[채치수]]와의 매치에서 골밑,중거리 할거 없이 압도적으로 털은데다 중거리슛까지 정확하게 넣으면서 스트레치 빅맨이 아니냐 라는 오해를 하기 쉬우나, 그는 엄연히 센터이며 스트레치 빅맨의 기본과는 다른 플레이를 한다. --그냥 개사기유닛--]&lt;br /&gt;
[[분류:농구]] [[분류:농구의 포지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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