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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시체부패의 유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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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9T07:24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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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5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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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5:26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기 속의 부패 ==&lt;br /&gt;
 [[시체]]부패는 사망 당시에 자가분해와 [[박테리아]]의 활동 결과로서 시작된다. 자가분해는 신체조직의 연화와 액화를 초래하는 신체의 화학적 붕괴를 의미한다. 박테리아는 신체조직을 액체와 기체 형태로 변화시킨다.&lt;br /&gt;
 [[부패]]는 사망 직후에 시작되어 보통 24시간 이내에 눈에 띌 정도가 된다. 24시간 이내에 하복부와 [[사타구니]]부터 [[피부]]의 변색이 현저하게 나타난다. 피부가 녹자색 또는 청록색으로의 변화는 36시간 이내에 현저하게 나타난다. 박테리아의 활동은 시신을 부풀게 하고 악취를 풍기는 가스를 생산한다. 특히 성기, 음낭, 가슴 및 기타 부드러운 피부가 부풀어 오른다. 지상시체의 백골화는 몇 주에서 1년 내외이다.&lt;br /&gt;
 피부에서 수액으로 가득 찬 수포와 가스가 나오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검은 색으로 변한다. 조직이 분해되면서 생성된 물질이 [[입]], [[코]], [[항문]]을 통해 나오기 시작하고 3일 이내에 시신 전체에서 부패의 징후가 나타난다. 찬 공기는 자가분해를 방해하고 기온이 높아질수록 자가분해를 촉진한다.&lt;br /&gt;
  &lt;br /&gt;
== 물 속의 부패 ==&lt;br /&gt;
 [[물]]속은 외부에 비해 온도가 낮고 [[산소]]가 부족하기 떄문에 부패속도가 느리다. 시신은 물보다 비중이 크기 떄문에 처음에는 물속에 가라앉지만, 따듯한 물속에서 3~4일, 차가운 물속에서 일주일 정도 잠겨있으면 시신에서 [[가스]]가 발생해 시신이 물위로 떠오른다. 가스의 영향으로 피부조직이 터지면서 시신은 다시 물속으로 가라앉는다. 이후 떠오르고 가라앉는 과정을 반복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땅 속의 부패 ==&lt;br /&gt;
 [[땅]]을 얕게 파고 시신을 넣은 후 흙을 얇게 덮은 경우에는 시신이 대단히 빨리 부패한다. 1~3년 이내에 조직은 사라지고 뼈는 훨씬 오래 남는다. 부패에 걸리는 시간은 토양의 종류, 수분의 양, 배수상태 등에 의해 달라진다. 습지에 묻힌 시신은 수 년이 지나도 비교적 잘 보존되며, 점토에 묻힌 시신은 다른 토양에 묻힌 시신에 비해 서서히 부패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라화 ==&lt;br /&gt;
 [[미라화]]는 밀랍화와 정확히 반대현상이다. 따뜻하고 건조한 장소에서 건조한 공기가 일정하게 순환되면 사체의 체액이 빨리 흡수되기 때문에 부패가 지연되면서 사체가 딱딱해지고 마르는 [[미라]]화가 시작될 수 있다. 미라화는 고온 건조지대에서 사체의 건조가 부패 분해보다 빠를 때 생기는 시체의 후기현상이다. 또한 시신이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조건에 위치하거나 건조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땅에 묻혀 있으면 미라화가 될 수도 있다. 성인의 미라화에는 약 3개월이 걸린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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