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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시험문제의 유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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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1T20:28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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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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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14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시험]], [[문제]], [[논술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문제들의 유형을 설명하는 항목이다. 많은 분의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시험문제 유형 중 우리가 자주 볼 수 있는 유형은 크게 객관식, 주관식, 그리고 서술형이 있다. --이것의 발전판으로 논술도 있다-- 중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시험문제 중 객관식과 주관식의 비중이 괭장히 높지만, 요즘엔 고교 문제에서 슬슬 서술형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, 대학교만 가면 온 문제를 그냥 다 서술형으로 내버리는 과목도 한두 개가 아니다. 물론 대학원 시험도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출제자의 재량의 폭이 큰 문제의 경우 매우 독특한 문제가 나올 수 도 있는데, 이에 대해선 [[교수의 독특한 시험문제]] 항목을 참조할 것.&lt;br /&gt;
=== 객관식 ===&lt;br /&gt;
객관식이라는 명칭 외에도 선다형(사지선다형, 오지선다형 등)으로 불리는 문제. [[객관식|여기]]를 참고하자.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문제설명을 좀 한 다음에 마지막에다가 &amp;quot;올바른 답을 찾으시오&amp;quot; 혹은 &amp;quot;틀린 답/연결이 잘못된 것을 찾으시오&amp;quot; 등으로 끝나는 유형이 많으며, 보통 문항은 4~5개가 있다. 단순히 문제와 문항만 내주고 끝나는 문제도 있으나 위에다가 지문이나 골라야 하는 항목들이 적힌 보기, 혹은 그림이나 그래프 등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초중고, 수능까지 우리를 따라다니며[* 심지어 각종 자격증 시험 필기문제에서도 안 끼는 데가 없을 정도.] 대학교 시험에선 보기 드문 편이지만, 이것도 교수 성향에 따라 시험문제 내에 객관식을 한두 개, 많게는 60~70% 정도의 비중을 두고(!) 출제하는 교수도 있는지라 시험문제 하면 주관식과 함께 금방 유형이 떠오르는 문제일 것이다. 체점 편리, 답 시비가 적음, 문항 통계 처리 편리, 그리고 핀트만 잘못 짚지 않는 한 거의 외운대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다가 찍어맞추기 식으로 답을 고를 수 있다는게 큰 장점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관식, 서술형의 경우 관련 내용을 주변 내용까지 모조리 망라하지 않으면 정확하게 답을 맞추기가 어렵고, 직접 쓴다는 특성 탓에 단답형 문제[* 아예 개념풀이 설명해주고 이게 의미하는 단어는? 하고 물어보거나 계산식 내놓고 답 쓰시오 하는 문제들을 말하는 것.]가 아닌 한 온갖 유형의 답이 난무할 가능성이 높지만 객관식은 잘 뜯어보면 문제 유형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주변 곁가지 내용들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꽤 많아서 답 찾기가 쉽다. 게다가 오래전부터 익숙한 문제유형이다보니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이걸 꽤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. --문제는 대학교 오면 올수록 적어지지--&lt;br /&gt;
&lt;br /&gt;
객관식은 출제자 입장에서도 체점이 편하고, 학생들에게도 꽤나 익숙한 유형이며 핀트만 해매지 않는 한 출제의도대로 문제를 파악해 답을 적을 수 있고, 선술했듯이 주변 문항들로부터 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꽤 많아서 풀기에도 편하다. 다만 지식 외에 문제풀이 능력까지 자동적으로 요구하는 특성, 문제의 출제의도가 명확하게 정해져있다는 특성 탓에 [[주입식 교육]]과 문제풀이 기계 만들기식 교육의 주범이자 창의력 말살 주범으로 평가받는다. 그리고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 문제를 귀찮아하고 답이 딱딱 정해진 문제, 그리고 쉽게쉽게 풀 수 있는 문제만을 찾게 만드는 유인제 역할도 한다는 문제가 있다. --그 선호성 때문에 쉽게 버리질 못한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관식 ===&lt;br /&gt;
객관식의 대척점에 서 있는 문제로, 요즘에는 단답식이라고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설명할 서술형과 유사하지만 서술형보다는 기본적으로 짧다.[* 길어야 1~2줄 정도.] 대다수의 단답형의 경우 사실상 그냥 객관식 문항 번호 대신 '''말로 써라''' 하는거나 다름없는 문항으로, 보기를 주고 올바른 답으로 매칭시키라던지, 아니면 계산식 풀어서 답만 쓰라던지, 또는 개념풀이 설명을 해주고 이 풀이(문장)가 가리키는 답(단어)가 뭔지 쓰라고 하거나, 그냥 ~의 ~에는 뭐가 있는지 제시/나열하시오 하는 식의 열거형 문제들이 다수이다. 아니면 문장에다가 가로 쳐놓고 거기다가 알맞은 답을 쓰라는 식으로 내는 문제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까지 보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지만 정확한 문항항목이 없다보니까 진짜 온 답이 다 튀어나오고, 어떤 문제들의 경우 예외인정이 아예 안 되지만 예외인정을 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, 그 성향이 모호한 문제들의 경우 시험 끝나고 교사들의 골머리를 썩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. 아예 상관없는 답을 써버리면 또 모르는데, 문제가 원하는 답과 거의 '''유사한''' 혹은 '''가까운''' 답을 내놓는 경우가 가장 문제. 덕분에 시험 끝나고 애들이 주관식 답에 자기가 쓴 답이 인정되냐고 교사들한테 줄줄이 찾아가는 풍경을 벌어지게 만든다. 문제가 더 길어진 서술형도 이에는 얄짤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변항목 제시를 안 해주고 문제만 보고 답을 떠올려서 써야 하는 특성상, 식 풀어서 답 맞추는 수학 문제같은게 아닌 한 개념 하나만 외운다고 다 되는게 아니고 그 단어풀이나 주변에 있는 곁가지 내용들도 잘 외워야한다.[* 문장 사이에 낀 가로에 답 넣기식 문제의 경우 주변 지문들도 잘 외우지 않으면 생각 안 나서 낭패보기 십상.] 또한 객관식에 비해 답의 시비 가리기 문제가 꽤 터져나오고, 덕분에 체점도 객관식에 비하면 힘들다. 게다가 출제자의 의도에서 벗어난 답이 가장 성가시다. 물론 그 학생 입장에서는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답을 내놓을 수 있지만 출제자 입장에서는 예외 인정 여부를 가려야하는 문제가 더 는것밖에 안 되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점수가 작은 주관식이라면 또 몰라도 점수가 큰 주관식의 경우 학생의 시험 점수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학생들 입장에서는 자기 답이 맞길 바라고 자신이 제시한 예외신청이 인정되길 바라는 경우가 다수. 그러나 이러한 점 때문에 체점자나 출제자 입장에서는 참 귀찮다. 덕분에 문제 낼 때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. 다만 상대적으로 체점하기 편한 객관식에도 분명한 단점들이 있어서 정부 차원에서는 이것과 서술형 비중을 늘리라고 권고하고 있으며, 대학교만 건너가도 중고딩 식으로 문제 내주는 교수 유형이 아닌 한 '''이거 보기도 힘들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객관식보다 더 정확한 암기를 요구하는 경우가 꽤 있는 문항 유형이다. 특히 가로 매꾸기, 열거형[* 보통 뭔 항목의 하위 목록에 속하는 단어들을 늘어놓으라는 문제들. 예를 들어 문학의 종류는? → 시, 소설, 수필...이런 식.] 의 '''정확한 답을 요구하기 때문에''' 경우 정확히 안 외우고 대충 외운 상태에서 시험봤다간 기억이 안 나서 [[망했어요]]가 되는 수가 있다...[* 실재로 이런 문제유형은 벼락치기식 암기가 의외로 안 듣는다. 정 벼락치기식으로 이런 문항들을 대비하고자 한다면, 이런 유형으로 나올법한 부분들을 반드시 써가면서 외우는게 그냥 읽는 식으로 외우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.]&lt;br /&gt;
=== 서술형 ===&lt;br /&gt;
[[논술]] 떠올리면 쉬운 유형. 말 그대로 답을 문장으로 내놓는 것으로, 답을 쓸 때 주관식보다도 더 주관적 경향이 강해지는 것이 특징이다. 보통 ~을 설명하시오, 혹은 ~와 ~의 차이점을 기술하시오, ~의 답과 풀이를 쓰시오, ~의 유형과 세부사항을 설명하시오 등등의 문항과 그 아래에 답 쓰라고 나온 공백(혹은 줄표시)이 제시된다. 문제가 긴 만큼 점수도 큰 편이고, 부분점수는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대학교, 대학원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고 원래는 고교시험에 적용이 안 되었는데, 어느 시점에서부턴가 고교시험에도 이 문제가 적용되기 시작했다.[* 중학교 시험에도 적용되는지 [[추가바람]].] 고교시험의 경우 길어야 3~5줄 정도지만 대학교만 가도 문제와 문제 사이에 까마득하게 공백이 있는 시험지를 익숙하게 볼 수 있다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묻는 문제도 있지만 한 개념과 그에 대한 상세설명, 혹은 문제에서 설명하라는 바를 그냥 '''문장형으로''' 쓰라는 서술형들이 대학 시험에는 더 많다.[* 문제에서 설명해야 하는 내용이 중고교 시절에 비하면 장난 아니게 길다(...) '''짧아봤자''' 5~6줄인 경우가 부지기수. 길게 쓰면 얼마든지 더 길게 쓸 수 있다.] 그렇기에 이걸 쓰기 위해서는 묻는 문제가 소속된 교재 영역을 그냥 쌩으로 다 외워서 써야 하며, 당연히 쓰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이걸 외우는 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. 문제는 시험범위를 엄청 크게 내는[* 그러니까 범위 내에서 어디어디 나온다고 안 찝어주고 그냥 배운 데까지 나온다고 하는 교수들.] 교수들이 올 서술형을 내버릴 때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서술형이 어디서 나올지 찝어주는 교수가 많은 것도 아닌지라, 학생들은 서술형이 대체 어디서 나올 것인가를 머리를 굴려가며 외우거나, 아니면 그냥 교재나 교수가 주거나 학교 사이트에 올린 유인물의 시험범위 부분을 그냥 다 외워버리는 수밖에 없다. 게다가 문제는 별로 안 나오는 주제에 각 문제당 배점이 하나같이 큼직큼직한지라[* 지필평가의 경우 중간, 기말이 각각 30점 내에서 배분을 해야 해서(...) 그렇다고 [[카더라]].] 학생들 입장에서는 하나 놓치는 것만으로도 아까울 지경이기에 일단 우격다짐으로 --아무거나 지어내서라도-- 쓰는 경우가 대다수. &lt;br /&gt;
&lt;br /&gt;
넓은 시험범위에 들어간 많은 내용들을 효과적으로 잘 암기하는 학생이라면 또 몰라도 객관식이나 짧은 주관식 문제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이런 유형의 서술형들은 큰 골칫거리. 특히 '''내가 안 외우거나 외웠지만 기억 안 나는 부분에서 서술형 문제가 나와버리면''' 시험시간 내에서 이거 떠올리느라고 상당한 시간낭비를 할 수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기에 서술형을 잘 푸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잘 풀지만 못 푸는 사람들 중에는 서술형 시험 자체를 [[극혐]]이라고 여기는 이들도 있을 정도.[* 이런 사람들에겐 서술형 시험 = 점수 잘 내기 힘든 시험(...)이나 다름없으니...] 또한 학생들마다 같은 문제에 대한 답을 서술할 때도 미묘하게 내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단순 단답식보다 답 가리기가 더 어렵다. 또한 부분점수가 적용되기는 하나, 이 부분점수의 적용범위도 서술내용에 따라 모호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이걸 어디까지 적용해야 할지도 은근 복잡하다. --최악의 경우 기껏 애써서 길게 써놨는데 그 답이 죄다 틀렸다고 나와버리는 것이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중학교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는 성적을 빠르게 산출하기 위해 서술형을 내지 않는다. 그런데 문제는 중간고사에 서술형 지분이 두 배... 그래서 이 중간고사는 평균이 엄청나게 낮다고 [[카더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출제자 입장에서도 체점하기가 분명 까탈스러운 문제이나, 푸는 방법도 정해져있고 출제의도대로만 풀어야 하는 객관식에 비해 어느 정도 주관이 들어갈 여지를 남기긴 한다. 자세한 건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논술 ===&lt;br /&gt;
[[논술]] 항목 참고. 그 외에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|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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