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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신영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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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2:23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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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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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7:29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기업인]], [[롯데그룹]]&lt;br /&gt;
[[분류:기업가]][[분류:롯데그룹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2016060311338069248_1_99_20160608054104.jpg|width=350]] 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기본 정보 ==&lt;br /&gt;
||이름||신영자(辛英子)||&lt;br /&gt;
||출생||[[1942년]] [[10월 16일]], [[울산광역시]]||&lt;br /&gt;
||본관||[[신(성씨)|영산 신씨]]||&lt;br /&gt;
||가족||[[아버지]] [[신격호]], [[자식|슬하]] 1남 3녀||&lt;br /&gt;
||학력||[[이화여자대학교]] 가정학과 졸업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42년생으로 [[신격호]] [[롯데그룹]] 총괄회장인 [[신격호]] 회장의 딸이다. 현 직책은 롯데장학재단, 롯데복지재단,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이다. [[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]]의 핵심.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신격호 회장의 자녀 중 유일하게 정식적인 혼인관계를 통하여 태어났다. 그러나 [[아버지]] 신격호는 신영자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본으로 유학을 갔으며 신영자의 [[어머니]]는 29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서 신영자는 어린시절 [[할아버지]]의 손에 키워졌다고 한다. 이후 일본에서 롯데를 창립한 신격호 회장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장 먼저 딸을 찾았는데 그때가 신영자가 [[초등학교]] 5학년쯤 되었을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오식과 [[결혼]]해 1남 3녀를 두었으나, 1979년 [[이혼]]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79년 [[롯데백화점]] 설립에 참여했다. 롯데백화점을 국내 최고의 백화점 반열에 올린 이력 때문에 신영자는 유통업계 대부로 불린다. 신영자는 면세점 사업에서도 영향력을 보여 롯데면세점을 국내 대표 면세점으로 일궈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신동주]]-[[신동빈]] 경쟁구도에서 밀려난 것처럼 비춰지지만 알짜배기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. [[롯데제과]] 지분 2.25%와 [[롯데쇼핑]] 지분 0.74%, [[롯데칠성음료]] 지분 2.66%, [[롯데푸드]] 지분 1.09%를 가지고 있다. 작은 것처럼 보이지만 후계 다툼을 하고 있는 두 동생 중 한쪽으로 지분을 넘길 경우 지분 보유 순위가 바뀔 수 있을 정도다. 이는 후계 다툼에 있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및 재판 과정 ==&lt;br /&gt;
[include(틀:법조비리 나비효과)]&lt;br /&gt;
=== 제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===&lt;br /&gt;
2016년 7월 26일, 검찰은 신영자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[[횡령]] 및 [[배임]], 업무상 횡령,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.구체적으로는 [[롯데백화점]] 및 [[면세점]] 내 매장 입점과 관련해 [[초밥]] 관련 업체와 [[정운호]] 전 [[네이처 리퍼블릭]] 대표로부터 [[현금]] 및 수익금의 일부를 받은 혐의와 딸 3명을 모 업체의 [[이사]]나 [[감사]]로 등재한 뒤 근무하지 않았음에도 총액 35억여 원의 급여를 준 혐의 등이 있다. 재판부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(부장판사 현용선)로 배정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찰은 배임수재 액수 35억 원에 대해서는 신영자 소유의 [[부동산]]을 대상으로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했고, 법원은 2016년 8월 2일 이를 인용했다. 이어 신영자 측은 2016년 9월 12일 [[보석(법)|보석]]을 청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9월 29일 공판기일에서는 네이처 리퍼블릭 박평순 부사장과 직원·롯데면세점 직원 등 총 4명의 증인신문을 진행했다. 핵심 공방 요소는 네이처 리퍼블릭의 면세점 입점 매장이 1.5평짜리 벽 안쪽 매장에서 엘리베이터 앞 6.4평짜리 매장으로 옮긴 것을 두고, 신 이사장이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여부였다. 롯데면세점 직원 A씨는 이 자리에서 &amp;quot;임원이 '신영자 사장이 또 재촉하니, 네이처 리퍼블릭의 면세점 매장 이동을 빨리 진행하라'고 지시했다&amp;quot;고 증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찰은 &amp;quot;네이처 리퍼블릭이 더 좋은 조건으로 매장을 옮겼음에도 수수료율도 오르지 않았고, 매출은 감소했다&amp;quot;고 공격했다. 이어 &amp;quot;신영자 이사장의 개인기업 BNF통상은 별다른 역할을 하지 않고 네이처 리퍼블릭으로부터 수수료를 챙겼다&amp;quot;고도 강조했다. 하지만 신영자 측은 &amp;quot;BNF통상은 네이처 리퍼블릭과의 에이전트 계약 후 실제로 여러 업무를 진행했으며, 면세점 매장 입지는 매출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할 뿐&amp;quot;이라고 반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어진 보석 재판에서 신영자 측은 &amp;quot;신 이사장은 고령이며 흉선종양과 협심증 등의 질병이 있어 장시간 재판을 받고 구치소로 다시 입감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은 무리&amp;quot;라고 주장했다. 그러면서 &amp;quot;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됨으로써 롯데 가에서 유일하게 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&amp;quot;고 덧붙였다. 하지만 검찰은 &amp;quot;신영자 이사장이 롯데 내 영향력을 이용해 증거인멸을 할 우려가 있다&amp;quot;며 보석에 반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10월 7일, 재판부는 &amp;quot;증거 인멸 우려가 있고, 보석을 허가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&amp;quot;며 보석을 기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10월 14일, 네이처 리퍼블릭과 롯데면세점 사이에서 활동한 브로커 한영철이 증인으로 출석했다. 한영철은 &amp;quot;내가 네이처 리퍼블릭의 면세점 입점 위치를 바꿔달라고 신영자에게 청탁을 했다&amp;quot;고 증언했다. 매장 위치가 달라진 후 한영철의 회사는 네이처 리퍼블릭과 롯데면세점 내 매출 3%를 수수료로 받는 계약을 체결했고, &amp;quot;신영자로부터 '수수료가 5천만 원이 넘으면 내 딸과 나눠쓰라'는 지시를 받았다&amp;quot;고 덧붙였다. 하지만 계약은 1년 뒤 해지됐고, 한영철은 이에 대해 &amp;quot;네이처 리퍼블릭으로부터 신영자의 BNF통상과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을 들었다&amp;quot;고 증언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신영자는 이에 대해 &amp;quot;거짓말하지 말라&amp;quot;고 반박하며, &amp;quot;나는 수수료에 대해 들은 적도 없고, 딸과 돈을 나누어 쓰라는 것도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&amp;quot;라고 주장했다. 한영철도 &amp;quot;나는 거짓 증언은 하지 않는다&amp;quot;고 맞받아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10월 21일 열린 공판기일에는 BNF통상의 이모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했다. 이 대표는 &amp;quot;신 이사장이 '딸들이 돈이 없어 어려워하니 회사에서 신경 써달라'고 했느냐&amp;quot;는 검찰의 추궁에 &amp;quot;그렇다&amp;quot;고 답했다. 이는 신영자 일가의 가족기업으로 알려진 부동산 회사 SNS 설립 당시 딸들이 설립 자본금을 내지 못해 BNF통상에서 가지급금을 사용해 대납한 것을 놓고 진행된 문답이다. 즉, 이 대표가 신영자에게 &amp;quot;BNF통상에서 가지급금으로 지급한 SNS인터내셔널의 설립자본금을 신영자의 딸들이 변제하지 않았다&amp;quot;고 보고하자, 신영자가 말했다는 것이다. 이 대표는 이에 대해 스스로에게 성과금을 부풀려 지급한 뒤, 그 차액으로 가지급금을 메꿨다고도 증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뿐만 아니라, 이 대표는 &amp;quot;신 이사장에게 '(신영자의 딸들이) 일을 안하는데 월급을 받아가는게 문제가 될 수 있다'고 보고했지만, 신 이사장은 딸들에 대한 급여 지급을 중단하면서 '딸들이 섭섭해 하니 좀 챙겨주라'고 말했다&amp;quot;는 증언도 남겼다. 이 대표는 BNF통상이 네이처 리퍼블릭과 면세점 컨설팅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서도 &amp;quot;신 이사장에게 '한영철이 이미 그 일을 하고 있으니 계약을 맺기 어렵다'고 보고했지만, 신 이사장은 화를 내며 '한영철은 나와의 친분을 이용해 네이처 리퍼블릭에서 돈을 받는 것 같은데, 나와 상관없으니 계약하라'고 말했다&amp;quot;는 증언을 남겼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계 ==&lt;br /&gt;
 * 아버지 : [[신격호]] (1922~)&lt;br /&gt;
 * 어머니 : 노순화 (1922~1951)&lt;br /&gt;
  * 전 남편 : 장오식&lt;br /&gt;
   * 아들 : 장재영&lt;br /&gt;
   * 딸 : 장선윤&lt;br /&gt;
   * 딸 : 장혜선&lt;br /&gt;
   * 딸 : 장정안&lt;br /&gt;
  * 이복동생 : [[신동주]]&lt;br /&gt;
  * 이복동생 : [[신동빈]]&lt;br /&gt;
  * 이복동생 : [[신유미]]&lt;br /&gt;
 * 기타 가족 : [[시게미쓰 하츠코]], [[서미경]][* 둘다 아버지인 신격호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.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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