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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실직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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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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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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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27:1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한국의 역사)]&lt;br /&gt;
[include(틀:변한의 국가)]&lt;br /&gt;
[include(틀:진한의 국가)]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 [[진#s-1.1|진]]  ||&amp;lt;:&amp;gt; {{{+1 ← }}}||&amp;lt;:&amp;gt;&amp;lt;#fbc4c4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 [[진한]] [br]실직국  ||&amp;lt;:&amp;gt; {{{+1 →}}}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30%&amp;gt;&amp;lt;#fbc4c4&amp;gt; [[신라]]에 복속 ||&lt;br /&gt;
&lt;br /&gt;
悉直國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원삼국시대]] [[진한]] 지역의 소국들 중 하나. 지금의 [[강원도]] [[삼척시]] 일대에 위치했다. [[실직곡국]](悉直谷國)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해]]안을 따라 북쪽 [[강릉시]]의 [[동예]], 남쪽 [[울진군]]의 파조국과 함께 창해삼국(滄海三國)으로 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이미 [[구석기 시대]]부터 사람이 모여살았던 땅이었고 원삼국시대에는 성읍국가까지 형성했다. 아랫동네 [[울진군]]에는 파조국(波朝國)이 있었는데, 기록상으로는 서기 50년경에 실직국 [[안일왕]](安逸王) 때 파조국을 침공해 합병했다. 10여년 뒤 윗쪽([[강릉시]] 방면)에서 [[동예]]가 쳐들어오자 안일왕은 잠시 나라를 남쪽 파조국으로 옮겼다. 울진군 서면 소광리에 이 때 [[임시수도]]로 쌓은 안일왕산성이 있다. 현지 사람들은 애밀왕성터라고도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라 [[파사 이사금]] 23년(서기 102년)에 남쪽의 [[음즙벌국]](지금의 [[경주시]] [[안강읍]])과 [[영토 분쟁]]으로 싸움이 벌어지자 당시 동네에서 잘 나가던 나라인 신라에게 중재를 요청했는데 신라는 [[금관국]] [[수로왕|김수로왕]]에게 떠밀었고, 김수로왕은 분쟁지역을 음즙벌국이 차지하는 것으로 판결을 내렸다는 기록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신라 귀족을 살해한 범죄자를 음즙벌국이 보호하다가 신라의 침공에 크게 털리는 사건이 일어나자 다음 타자가 될까 겁을 먹은 실직국도 알아서 신라에 자진 항복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2년 뒤인 파사이사금 25년(서기 104년) 허무하게 항복한 것이 아쉬웠는지 주전파와 주화파가 갑론을박하다 주전파가 힘을 얻었는지 곧 신라에 반기를 들었는데 결국 신라가 보낸 토벌군에 패해 망했다. 이후 남은 실직국의 포로들은 삼척이 경주에서 너무 멀기 때문에 남쪽으로 이주시켜 관리했다고 한다. 이후 실직은 신라의 속령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 삼척은 초창기 신라의 영역인 경주에서 너무 멀기 때문에 실직국도 지금의 삼척보다 좀 더 남쪽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삼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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