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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심호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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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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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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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54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검신무]], [[청성파(풍종호)|청성파]], [[청성육검협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풍종호]] 무협소설 『[[검신무]](劍神舞)』의 [[청성파(풍종호)|청성파]](靑城派)에는 백 세가 넘었음에도 여전히 호전적이고 괄괄한 문제의 대장로가 있다. 바로 신풍검마(神風劍魔) [[하후염]]으로, 그가 키워낸 여섯 명의 검호(劍豪)를 [[청성육검협]](靑城六劍俠)이라 한다. 심호단은 이 중 다섯째로, 별호는 '''호검(豪劍)'''이다. 그의 친형은 심무강이며, [[원후파]](元侯派)의 제자이다. 그래서 동생인 심호단도 원후파의 제자로 삼기 위해 데려가다가 몸이 약해서 그를 잠시 청성파에 맡겨 놓는데, 당시 [[무룡성]]의 일로 원후파와 거래를 하려했던 하후염이 일이 틀어지자 앙갚음으로 낼름 심호단을 데리고 튀어버린다. 이로써 심호단은 하후염의 제자가 되어서 차후 세상에 그의 엉뚱함을 풀어놓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심호단도 출도할 때 하후염의 통과 의례를 치르는데, 이번에는 대상이 팔악(八惡)이라는 여덟 명의 독각대도(獨脚大盜)였다. 그들은 안그래도 당시 청성사협(靑城四俠)이라 불리던 육검협의 넷을 피해다니고 있다가 사협의 사형제가 새로이 생긴 것을 우연히 알고, 또한 그 다섯 째가 갈 경로 역시도 우연히 알아 그를 잡으려 한다. 심호단은 그때 예전에 자신을 버리고 간 형을 찾아 두들겨 패주기 위해 바삐 가고 있던 것으로, 팔악을 묶어서 운리관 앞에 던져 놓고 제 갈길 가버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문에 출도할 때부터 파문장을 받지 않아도 되었을 그였지만, 무림행을 하면서 몹쓸 놈들을 죽이지 않고 사지를 자르거나 백치가 될 때까지 머리를 심하게 패서 악명마저 휘날리게 된다.[* 심호단은 이런 일을 벌이면서 사형들은 자신보다 더 심하다는 말을 주변에 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심호단의 별호를 붙여 청성육검협을 호검육협(豪劍六俠)이라 부르기도 한다.] 그래서 심호단에게 반감을 가진 이들이 모여 그의 별호를 딴 '호검적(豪劍敵)'이라는 방회까지 만들 정도였다. 이로 인해 심호단도 결국 파문 얘기가 나왔고, [[안원령]]은 호검적의 일을 처리할 때까지 보지도 말자면서 한시적으로 그를 파문해 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다른 엉뚱한 일화로는 사호표국의 주인 궁단과 얽힌 이야기가 있다. 심호단이 궁단과 시비가 텄을 때 궁단은 그에게 삼절(三絶)을 보이라며 도발하고, 이에 그는 바로 투석술로 궁단의 머리를 때려 버린다.[* 이때 논란이 일자 그는 운리관 앞을 굴러다니면서 배운대로 했는데 무엇이 문제냐며 억울하다고 시위를 한다. &amp;quot;자다가 찬물 뒤집어쓰고 벼락 맞은 다음에 불쏘시개가 되는 꼴&amp;quot; 이라는 말로 자신을 변호했다고 한다···.] 이 일 때문인지 궁단은 육검협 중에서 심호단을 특히나 싫어하여 그가 사호표국에 길을 물으러 올 때마다 바른길을 알려준 적이 없다. 그런데도 심호단은 길을 잃어버린 적이 없다고 한다···.[* 그래서 궁단은 심호단이 길을 미리 알고 와서 괜한 심술 부리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고 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서로 이리 좋지 못한 사이인지라 한 번은 심호단이 돈을 빌려달라 하자 궁단은 단돈 몇 푼만 준다. 심호단은 이 몇 푼을 가지고 도박장을 돌아다니며 부풀려서는 사호표국이 가진 전 재산의 몇 배나 능가하는 막대한 돈을 번다. 그리고는 그 돈을 장강의 범람으로 큰 피해를 한 작은 마을에 전부 쏟아부어 재건시켜주면서 밑천은 궁단이 줬다고 떠벌린다. 덕분에 궁단은 그 마을을 지날 때마다 엉뚱하게 감사받으며 어색해해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 그가 거둔 제자가 정풍검(定風劍) [[두문]]이다. 두문은 그래도 심호단의 영향을 적잖게 받았는지 등무군의 제자인 열풍검(烈風劍) [[위강(풍종호)|위강]]보다는 유쾌한 성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공 ==&lt;br /&gt;
 * '''[[천하구대검법|능풍검법]](凌風劍法)'''&lt;br /&gt;
 * '''[[전귀(풍종호)|천람]](天嵐)''' : 대사형인 [[등무군]]과 함께 육검협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성취를 자랑하여 능풍검법을 넘어 천람까지 펼칠 수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'''[[삼절도인|삼절]](三絶)''' : 심호단이 도박장을 휩쓸 수 있었던 것은 삼절 중 적성검식(摘星劍式)과 비선표(飛旋鏢)를 독자적인 경지로 가다듬어 놀라운 위용을 보였기 때문이다. 바늘로 머리카락에 구멍을 내서 문자를 박는다든가, 만만치 않은 사형들이 던지는 조약돌 위에 쓰인 글귀를 읽어 낸다든가 하는 짓이 육검협 중에서도 단연 독보적이었다.&lt;br /&gt;
[[분류: 풍종호 월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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