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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싼타크루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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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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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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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autoview.co.kr/picture/review/201501139375700_article.jpg컨셉트 모델&lt;br /&gt;
&lt;br /&gt;
[[현대자동차]]의  [[픽업트럭]] 모델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1월 12일 미국의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컨셉트 모델로 내놓은 [[SUV]]와 픽업트럭의 크로스오버 모델로[* 굳이 분류하자면 CUV로 분류한다. 또 실제로 미국의 자동차 언론들 역시 CUV로 구별짓기도 한다.]오토쇼에서는 'HCD-15'라는 컨셉트 모델로 첫선을 보였다. 현대자동차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 하였고 싼타페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하였으며 세단과 SUV를 주력 생산차종으로 내놓은  현대자동차가 차종의 다양화를 지향하고 내놓은 모델이라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. 미국에서 제 14회 올해의 북미 컨셉트카(North American Concept Vehicle of the Year, NACOVTY)'의 '올해의 컨셉트 트럭' 부문에 선정되었다. 사양은 190마력(HP)의 2.0L 터보 디젤 엔진, 그리고 현대차의 H-TRAC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중형트럭 규모를 적용, 적재량도 아쉽지 않게 했다고 한다[* 쉐보레 애벌란체와 같이 뒤의 적재베드와 뒷자석의 칸막이를 분리시킨후 뒷자석을 접어 적재량을 늘리게 하는 식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양산 가능성 ==&lt;br /&gt;
이미 미국 현지 딜러들 사이에서 개발 필요성을 대두했다고 한다. [[쏘나타]]와 [[싼타페]]만으로는 시장확대에 한계가 있음을 느낀 현지 딜러들이 꾸준하게 '''&amp;quot;우리한테는 언제 픽업트럭같은 차종을 만들어 주실란감요?&amp;quot;'''라고 끊임없이 요구했었고 더구나 유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미 국내시장의 픽업트럭 수요도 늘어남에 따라 이에 따른 대응 역시 필요했었던 것은 사실이었다.&lt;br /&gt;
반면 현대차는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었던 이유가 미국의 주요 자동차 생산업체들과 일본차 업체들까지 픽업트럭을 양산해 판매하는 상황에서 공급과잉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도 있었다[* 당장 미국 자동차 제작업체는 물론이고 토요다와 혼다까지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다. 또 사실 대형 픽업트럭 시장으로의 진출은 그 진입장벽이 넘사벽급이라 승산이 없는 게 현실이다. 이미 현대차는 싼타크루즈의 주 고객을 중,고소득층 가운데 레저 및 아웃도어를 취미로 하는 계층을 타깃으로 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.]. 더구나 [[제네시스]]라는 고급차 브랜드의 육성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놓는 바람에 그저 일종의 전시효과로 내놓았던 것이 아니었는가란 의구심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올해 2016년 1월 13일 현대차가 양산을 결정하고 생산 및 판매 등에 대한 세부적인 일정을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가 나왔다[[http://auto.daum.net/review/specialcpread.daum?page=1&amp;amp;bbsid=62&amp;amp;articleid=197939|현대차,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양산 확정? '발표만 기다리는 중']] 다만 이는 현대차 북미법인장인 데이브 주코브스키가 언급한 것이라 [[카더라]]일 가능성도 높다. 다만 동사의 북미법인 상품담당 부사장인 마이크 오브라이언은 차종의 다양화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뜬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. 더구나 상술했다시피 미국 현지 딜러들이 '''&amp;quot;[[현기증 난단 말이에요|빨리 좀 만들어 달라고요]]!!&amp;quot;'''라고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 회사차원에서도 외면하기는 힘들 전망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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