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4%A8</id>
		<title>아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4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4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14T23:30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4%A8&amp;diff=45431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6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4%A8&amp;diff=45431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5T16:25:4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표현 ==&lt;br /&gt;
 *젊은 처자를 높이는 말. 한자로는 음차해서 阿氏로 표기한다.&lt;br /&gt;
 *~~아 [[씨발|씨X]]의 자체검열~~&lt;br /&gt;
== 드라마 ==&lt;br /&gt;
[youtube(UIcX2kZVmdE)]&lt;br /&gt;
&lt;br /&gt;
1970년 3월 2일부터 1971년 1월 9일까지 [[동양방송]]에서 일일극으로 방송되어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하였던 드라마. [[이미자]]가 부른 드라마의 주제곡도 유명해서 [[1970년]]에 음반이 발매되기도 하였다.[* 아울러, 리메이크작에도 이 곡이 주제곡으로 사용되었는데 같은 방송사 월화사극 [[장녹수(드라마)|장녹수]] 주제가를 부른 전미경이 불렀다.] 해당 드라마는 같은 해에 영화로도 제작되었고 1997년 10월 11일부터 1998년 3월 29일까지 KBS 2TV에서 주말극으로 리메이크되어 방영되였다. 38회까지는 9시, 39~50회는 8시에 방영. 97년 11월 15일은 11~12회 연속으로 방영되었다.[* 97년 11월 15일 11회, 다음 날(16일) 12회 예정이었으나 97년 11월 16일 오후 9시 40분부터 프랑스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위 결정전 '이란 VS 일본' 중계가 편성되어 그 날 10시 10분 방송 예정이었던 '추적 60분'이 8시 40분, 'KBS 2TV 스포츠뉴스'가 8시 55분에서 8시 35분으로 이동하면서 전날인 97년 11월 15일에 11~12회 연속 방영되었다. 97년 11월 16일은 결방.] 참고로 아씨 리메이크작은 원래 KBS 1TV 인기 아침 TV 소설 [[초원의 빛]] 후속으로 기획되었지만 주말드라마로 편성이 바뀌는 바람에 296회(원작)를 주말드라마 성격에 맞게 50회로 축소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아씨&amp;gt; 리메이크작의 캐스팅은 난항을 많이 겪었다. 일단, 주인공인 아씨 역은 당초 [[김혜수]], [[심은하]], [[이영애]] 등에게 제안이 갔지만 모두 개인사정으로 고사하자[* 공교롭게도 이 여배우들은 모두 KBS 2TV [[장희빈(KBS)|장희빈]] 캐스팅 제안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김혜수를 제외한 모두가 능력 부족을 이유로 고사하였다.] (결국, [[김혜수]]가 장희빈 역으로 발탁되었다.) [[김혜선(배우)|김혜선]]이 아씨 역으로 확정됐으나 노역까지 하는 역할에 대한 부담감 탓인지 캐스팅 제안을 뿌리쳤으며 사족으로 수만의 아내 미순 역으로 나온  [[장서희]]도 KBS 2TV [[장희빈(KBS)|장희빈]]의 장희빈 역으로 거론이 되었는데 그녀는 장희빈 대신 [[인어 아가씨]]를 선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함께,  아씨의 못된 남편 긍재 역에는 물망에 올랐던 [[이재룡]] [[손창민]] 등이 모두 능력 부족을 이유로 고사하였고 [[최재성(배우)|최재성]]이 긍재 역으로 최종 확정되는 듯 했지만 아씨 소작인의 아들인 수만 역으로 거론됐던 [[허준호]][* 허준호는 97년 9월 28일 올린 결혼식 스케줄과 드라마 촬영일이 겹쳐 해당 배역을 고사하였다.] 대신 수만 역으로 가게 되었다. 그러자 &amp;lt;아씨&amp;gt;의 담당 PD 김재현씨는 새 인물들을 찾는 것에 초점을 두어 캐스팅을 진행하여 [[이응경]]이 아씨 역으로, [[선우재덕]]이 긍재 역으로 발탁되었으며 수만 역으로 낙점된 최재성은 [[1990년 KBS 사태]] 이후 한동안 타 방송사 드라마에 출연해 오다가 &amp;lt;아씨&amp;gt;로 KBS 복귀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7년 10월 11일 첫 회부터 38회(1998년 2월 15일)까지 9시 주말극으로 방영된 [[아씨]]는 [[좋은걸 어떡해]][* 당초 드라마의 기획의도는 '재혼녀와 초혼남의 결혼 이야기를 통해 참 사랑의 모습을 그린다.'로 보도되었지만 새 남편이 전남편의 친구인 데 이어 재혼녀가 뒤늦게 전남편의 아이를 임신하는 막장 드라마로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&amp;quot;드라마 구성상 당초 말하고자 했던 ‘참 사랑’ 부분이 덜 그려졌다&amp;quot;는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. 그런데 막상 드라마 자체는 시청률이 30%를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(...)  그러자 방송사에서는 2000년 10월에 종영되기로 예정되어 있던 것을 높은 시청률과 후속작인 '우리가 남인가요'의 캐스팅 난항으로 두 차례나 연장하였고 또다시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샀다. 결국 막판에는 20%대로 시청률이 떨어졌고 급기야 경쟁작인 [[온달왕자들]]에 시청률이 역전당하는 수모를 겪으며 종영되었다. 온달왕자들의 작가인 [[임성한]](본명 임영란) 은 온달왕자들의 전작인 [[보고 또 보고]]가 일일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최고시청률 57.3%를 기록하고 [[인어 아가씨]]의 성공으로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르게 되었다.]가 그랬던 것처럼 끝이 좋지 않았는데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에는 25%대의 높은 시청률로 인기몰이를 하며 승승장구했지만 여성단체로부터 &amp;quot;시대에 맞지 않는 인고의 여인상만 강조한다&amp;quot;는 항의를 받자(신문에 헤드라인으로 실릴 정도였다.) 방송국측에서는 &amp;quot;주말극이 너무 많다&amp;quot;, &amp;quot;제작비가 많이 든다&amp;quot;는 명분 아래  제작진측에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를 34회로 조기종영하거나 드라마 자체는 시청률이 높으니 4편 늘린 38회까지 9시 주말극으로 방송하다가 그 이후에는 시간대를 옮겨 계속 방영하는[* [[아씨]]의 앞시간대 연속극이자 [[좋은걸 어떡해]]의 집필자인 [[최윤정]] 작가의 전작 [[웨딩드레스(드라마)|웨딩드레스]]가 15%대의 저조한 시청률에 머무르다 22회(98년 2월 15일) 만에 조기종영당한 상태였다. 참고로 &amp;lt;웨딩드레스&amp;gt;는 정말 여러모로 운이 안 좋은 드라마로  [[이승연]], [[김희선]], [[김민종]], [[신현준(배우)|신현준]] 등 화려한 스타 캐스팅과 로맨틱 코미디의 가벼운 분위기를 내세웠고 전작의 비판을 의식하여 대본의 완성도도 높았다. 그런데 제작이 미뤄지면서 경쟁사인 MBC에서 같은 컨셉의 [[그대 그리고 나]]가 먼저 방영을 시작하였고 &amp;lt;웨딩드레스&amp;gt;는 방영되기 직전에 하필이면 [[1997년 외환 위기]]가 터져서(...) 시청자들로부터 &amp;quot;IMF 시대에 역행하는 사치성 드라마&amp;quot;로 낙인찍히며 15%대의 저조한 시청률에 머무르다 22회(98년 2월 15일) 만에 조기종영 당했다 .참고로 &amp;lt;그대 그리고 나&amp;gt;는 &amp;lt;웨딩드레스&amp;gt;의 사례를 보고 [[최진실]] [[박상원]]의 사랑이야기에서 [[최불암]] [[박원숙]] 등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주제를 변경하여 50% 이상의 시청률로 승승장구한다.] 두가지 안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업무명령을 내리게 되었다. 즉, 조기종영과 시간대 변경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 것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, &amp;lt;아씨&amp;gt;는 39회(98년 2월 21일)부터 &amp;lt;웨딩드레스&amp;gt; 후속으로 바뀌어서 방영되었는데[* 원래 이 시간대의 후속작으로 정해진 드라마는 [[야망의 전설]]이었다.그러나 이 드라마는 '현대사 속에서 한 가족이 겪게 되는 아픔과 사랑 이야기'라는 기획의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스케일이 워낙 거대해서 이미 한번 제작이 무산될 위기에까지 올랐던 작품이고 KBS 측에서도 &amp;quot;대본 캐스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는 조건&amp;quot;으로 드라마의 제작을 허락한 것이었기에 [[야망의 전설]]을 방송시간에 맞춰 내보내기엔 시간이 부족하다&amp;quot;라고 판단한 KBS측에서 중장년층 여성 시청자가 많이 보는 시대극인 &amp;lt;아씨&amp;gt;를 39회부터 &amp;lt;웨딩드레스&amp;gt; 후속으로 옮겨심었다.] 당시 50%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던 [[그대 그리고 나]]에 대적하기 위해 &amp;lt;아씨&amp;gt; 제작진은 너무 일찍 늙어버린 아씨(이응경 분)와 그 주변 인물들의 로맨스와 질투, 삼각관계란 선택을 했다. 초반에는 갑자기 과도한 분위기의 변화로 전보다[* 시간대를 옮기기 전에는 25%대를 유지.] 16%대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었지만 시청자들로부터 &amp;quot;2TV의 공영성 강화에 가장 적절한 드라마다&amp;quot; &amp;quot;IMF 시대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&amp;quot;는 호평을 받으면서 1998년 3월 초부터 20%대로 시청률이 상승했다. 이에 &amp;lt;아씨&amp;gt;는 후속작 캐스팅 문제로 어러움을 겪어 연장방송을 결정했던 &amp;lt;그대 그리고 나&amp;gt;와 종영시기를 똑같이 맞추기 위해 애초 기획된 50부작에서 8편 늘린 58회로 끝낼 계획이었으나 KBS 측에서 &amp;quot;시청률이 오르는 시점에서의 연장방영은 자칫 시청자들에게 시청률 상승에 따른 연장이란 오해를 살 수 있는 등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&amp;quot;라 판단하여 처음 기획(50회)된 대로 막을 내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, 옮기기 전 25%대를 유지하던 것이 시간대를 변경하면서 억지스런 설정들이 드러나며 16%대로 떨어졌다가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98년 3월 초부터 20%대로 올라간 '시청률 널뛰기' 현상이 담당 연출자한테 있다고 해서 &amp;lt;아씨&amp;gt;의 담당 PD 김재현씨는 드라마가 종영된 직후 98년 4월 드라마국 제작위원에서 심의평가실 심의위원으로 발령이 났다.[* 90년 1월부터 91년 3월까지 예능국 차장으로 재직했다가 91년 4월 드라마국으로 돌아온 뒤 &amp;lt;TV 문예극장&amp;gt; 위주로 연출을 맡아오다가 93년 4월 드라마국 부주간으로 발령되면서 현장을 떠났으며 97년 4월 드라마국 제작위원으로 발령됐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KBS 드라마]]&lt;br /&gt;
[[분류:주말 드라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