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8%A4%EB%B0%94_%EC%86%8C%EB%A7%88</id>
		<title>아오바 소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5%84%EC%98%A4%EB%B0%94_%EC%86%8C%EB%A7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8%A4%EB%B0%94_%EC%86%8C%EB%A7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12T22:12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8%A4%EB%B0%94_%EC%86%8C%EB%A7%88&amp;diff=46299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4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5%84%EC%98%A4%EB%B0%94_%EC%86%8C%EB%A7%88&amp;diff=46299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6T04:26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pbs.twimg.com/media/B51XcVDCYAAnAFg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lt;실제로는 이렇지 않습니다......~~아니, 그런데 이게 맞잖아......~~&amp;g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워 오브 스마일]]의 주인공. 직장에 다니는 어머니 나츠미와 여동생 미야노와 같이 살며 집안일을 도맡아서 하는 소년으로, 시력이 안 좋아 안경을 쓰고 있다. 후술할 여장 당시 주변의 도움이 있었다고 해도 많은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은근히 미소년이기도 한 것 같다. 그래서 그런지 작중 초반에는 여자애들로부터 시합 중 응원을 받거나, 한 여학생으로부터는 조리실습 때 만든 쿠키를 받기도 하는 등 은근히 인기가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. 주변 여성들이 자발적, 혹은 우발적으로 벌이는 이벤트나 스킨십에 당황해 할 정도로, 평범한 혈기왕성한 고등학생으로, 이상형은 여동생인 미야노의 말에 따르면 '''가슴이 크고 예쁜 여자(;;;;)''' ~~어? 이건 타마키잖아? 마유랑 다르잖아?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등학교에 입학한 전후로 자신은 그리 자각을 못하고 그저 여동생 챙기는 것과 같다고 인정하지 않지만, 주변인들에게 티가 날 정도로 이웃에 사는 소꿉친구인 마유를 은근히 신경쓰고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. 매일 잘 일어나지 못하는 마유를 그녀의 집에 찾아와서 깨워서 같이 등교하는 건 그렇다쳐도, 그 사이에 마유가 벌이는 사건사고에 부끄러워 하거나, 집에서 단둘이 있을 때 ~~여동생이 말한 자신의 이상형과는 전혀 다른~~ 마유가 천연스럽게 무심코 자신한테 가까이 다가오면 당황해하기도 하고,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같이 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, 겉으로는 아닌 척해도 속으로는 무척이나 평정심을 잃은 모습을 보여주거나, 문화제 때 마유가 찍힌 사진을 그녀 몰래 사려고 하거나, 이후 소엔지가 한 최면술로 어른스러워지고 싶다는 마유가 자기에게 차갑게 굴자, 멘붕하는 것을 보면, 거의 마유 일직선이라고 봐도 좋을 듯. ~~이미 루트는 정해졌고, 다른 히로인들은 안습이고. ㅠㅠ~~ 최근 분량에서는 비오는 날에 우산 없이 마유와 함께 하교하다가 비에 젖은 마유를 보고는 이전과는 다르게 흥분됨을 느꼈고,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썼지만, 마유가 비를 피해 달리다가 집 열쇠를 잊어버리고, 어머니인 사유키까지 부재 중이어서, 그의 집에 오기에 이르자, 결국 정줄을 놓고 폭주, 사고를 칠 뻔하다가 때마침 귀가한 어머니 나츠미의 공격에 기절하고, 깨어난 뒤에는 무릎을 꿇은 채로 한바탕 설교를 듣기에 이르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사실 그럴 만도 한 것이,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것도 있지만, 마유나 미야노를 많이 챙겨주던 아버지 소고에게 질투심에 상대를 안 해주다가 화해하지 못 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근무 중에 순직하자,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소마를 위로해 준 것이 마유였고, ~~본인은 흑역사로 여기는 중인~~ 아버지의 부재+사춘기의 영향으로 엇나가던 중학시절에 마유가 자신을 끝까지 놓지 않는 모습에 마음을 다잡고, 시력이 나빠질 정도로 열심히 공부해서 마유가 가려던 학교에 진학을 한 것이니.......야시로가 &amp;lt;마유는 소마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&amp;gt;라고 말하자, &amp;lt;마유가 자기 옆에 있어주는 것이다. 마유가 아니었으면 계속 엇나갔을 것이다.&amp;gt;라고 말할 정도이니, 소마에게 있어 그녀는 꽤나 소중한 존재인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히로인과 많이 엮이는 부러운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최근, 정확히는 1학년 문화제편 이후로 안습의 행보를 걷고 있는 불쌍한 소년인데, 왜인고 하니 바로 여장 때문........계산 미스로 축제 때 입을 옷이 남자 옷 대신에 여자 옷이 한 벌 더 온 상황에서 그가 마지막으로 남게 되자, 히로인들이 재미삼아 강제로 입히면서 시작됐는데, 그때 대충 한 여장은 인정못한다며 등장한 코도 가의 메이드 부대의 화장술+가발과 마유가 시전한 시노하 가의 비전 기술(?)이라는 목소리 변조술이 더해지자, 처음부터 귀여운 여자였다 싶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존재가 탄생하게 되니, 남녀불문하고 이미 소마인 걸 아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반 급우들의 반응은 대폭발 수준.......남성을 별로 좋아하지 않던 타마키마저도 새로운 세계~~여장 남자~~에 눈뜰 정도였으니........이것이 '''아오바 소코'''[[http://stat.ameba.jp/user_images/20140620/22/nekonote365/ef/72/j/o0405072012979254082.jpg|참고]]가 탄생되는 순간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축제 당일 날에도 본인은 &amp;lt;어제는 장난이었지?&amp;gt;하는 식으로 거부했지만, 타마키와 마유 등 히로인들과 주변인들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축제기간 동안 소코로써 활동하게 되는데, 이런 상황을 창피해 하는 모습이 반을 찾아온 다른 학생들 눈에는 ~~소엔지는 이것을 보면서 &amp;lt;소코쨩. 무서운 아이....&amp;gt;라고 말할 정도로~~ '''&amp;lt;부끄럼 많은 귀여운 메이드&amp;gt;'''로 보여 대인기를 끌게 되었고, 심지어 마유를 좋아하여 자신을 라이벌로 여기던 사사지마마저도 반하게 만들어 버린다. 결국 그 위력을 알게 된 뒤로 주변인들에 인해 2학년 문화제 때도 소코로써 활약하게 되었고, 1학년 문화제 직후에는 마유에 의해 자신이 여장한 사실을 알게 된 자신과 마유의 가족들에 의해 집에서까지 여장을 하는 신세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, 어머니 나츠미가 컨설팅한 메이드 카페에서도 ~~마유의 메이드 복에 혹하여 따라왔다가~~ 여장을 하고 일하게 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. ~~훗날, 그저 집에서만 아들의 그런 모습을 봤던 어머니 나츠미가 가게에서의 모습을 보고는 &amp;lt;쟤, 터무니 없는 남자 킬러였구나....&amp;gt;라고 말할 정도니....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