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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아이눌린달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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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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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가운데땅 세계관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중간계 시대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가운데땅 세계관]]의 시발점이자 [[실마릴리온]] 첫 장의 이름이다. 이름의 의미는 '[[아이누(톨킨)|아이누]]들의 노래'. [[일루바타르|에루]]와 [[아이누(톨킨)|아이누]]들, [[에아]] 창조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태초에 유일신인 에루, 즉 [[일루바타르]]가 자신의 생각을 통해 [[아이누(톨킨)|아이누]]들을 만들어 그들을 '[[영원의 궁전]]'에 기거하게 했다. 일루바타르는 아이누들에게 주제를 던져주고 노래를 부르도록 하였는데, 아이누들이 노래에 대한 이해를 더해 가던 중 그때까지 없었던 새로운 주제를 선포했다. 이에 아이누들은 자신들이 불렀던 그 어떤 것보다도 위대하고 아름다운 악장을 보고는 경탄을 금치 못했고, 이 노래는 이후 [[에아]](세계)로 실체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때 아이누 중 [[멜코르]]가 일루바타르의 주제를 거스르고 자신만의 생각을 넣어 노래하기 시작했다. 이는 마치 [[클래식]] 합창 도중에 한 명이 갑자기 [[락]]을 부르기 시작한 것과 같은 정도의 임팩트였다고 할 수 있겠다. 일루바타르는 총 3가지 주제를 선포했는데, 멜코르는 3악장 내내 불협화음을 유발해서 그의 노래를 망쳤다. 이에 일루바타르도 분노했다.&lt;br /&gt;
하지만 일루바타르는 이내 '멜코르의 거역 또한 놀라운 세계를 위한 나의 도구가 될 뿐'이라 일축하고는 완주된 노래를 그들 앞에 펼쳐 보였다. 시각화된 세계와 그 속의 지구(아르다)가 나타났고, 일루바타르의 자손들(요정, 인간)과 역사의 전개 또한 보였다. 물론 아이누들은 그 아름다움에 다시금 감탄했다. 특히 그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것은 [[물]]인데, 이후 [[엘다르]]들은 아르다를 구성하는 것들 중 아이누들의 메아리가 가장 많이 담겨 있는 것이 [[물]]이라고 여기기도 했다.&lt;br /&gt;
다만 일루바타르가 모든 것을 알려주지는 않았기 때문에 도통 알 수 없는 부분들도 있었다. 예를 들어 일루바타르의 자손들에 대한 내용은 세 번째 주제에만 있던 것이었고, 아이누들은 그들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었다. 이는 요정과 인간들은 '일루바타르의 자손들'이라는 이명대로 에루가 직접 창조했다는 의미이다. 또한 그들은 세상의 끝날까지는 알지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아이누 중에서 원하는 자들은 에루에게 작별을 고한 다음 에아로 가서 역사를 세우게 된다. 물론 멜코르 역시 함께 내려갔으며, 에아가 창조되는 과정에도 멜코르의 불협화음이 개입했었으므로 멜코르는 [[만악의 근원|모든 악의 원흉]]이 된다. 이들의 강림에는 조건이 있었는데, 첫째로 세상이 끝날 때까지 그곳에 속해 있어야 한다는 것, 둘째로 그들의 생명이 에아의 생명이 되고, 에아의 생명이 그들의 생명이 된다는 것이었다. 이로써 그들은 '세상의 권능'이라는 뜻인 [[발라]]로 불리게 된다. 한편 발라들에 비해 격이 낮지만 조력자로서 따라 강림한 아이누들을 [[마이아]]라고 부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에아는 아직 아무것도 없이 공허한 상태였다. 이는 일루바타르가 '세상의 실체'만을 창조하였지 구체적인 세상의 건설은 발라들에게 맡겼기 때문이다. 즉 아이누들이 노래를 통해 보았던 것들은 실제로는 아직 없는 것들이었다. 따라서 발라들은 당황했지만, 이내 자신들이 알고 있던 대로 [[시간]]과 [[공간]], 그리고 [[땅]]을 창조해냈다. 그리고 자신들을 방해하는 [[멜코르]]와 맞서가며 그 위에 아르다 왕국을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. 이때 주된 역할은 [[만웨]], [[울모]], [[아울레]]가 했다.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/문단,title=실마릴리온,version=231,paragraph=3.1)]&lt;br /&gt;
[[분류:가운데땅 세계관/역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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