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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아즈도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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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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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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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'''[[헬크]]'''&lt;br /&gt;
 * 관련 인물: '''[[헬크(등장인물)|헬크]], [[버밀리오]]''', 혼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병약]]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[[헬크]]의 등장인물. 제국 사천왕 중 한 명으로, 청(靑)의 아즈도라라고 불린다. 능력은 주변에 있는 제국의 나무[* 굳이 '제국의'를 덧붙인 걸 보면 제국 밖의 나무는 조종하지 못하는듯.]를 조종하는 것. 잎이 떨어지고 나무가 쓰러져도 뿌리만 살아있으면 조종이 가능하다고 한다. 본인은 자신의 전투 능력이 [[놈은 사천왕 최약체지|사천왕 중 최약]]이라고 떠들지만 18화에서 천 명이나 되는 날개 용사들을 뿌리들로 꿰뚫거나 휘감아버려 최약이 맞나 싶을 정도의 위엄을 보여준다. 동시에 다른 사천왕 [[버밀리오]]의 평가 역시 '''조건이 (잘) 갖추어져 있을 경우 사천왕 최강'''일거라고 한 걸 볼 때 상황 따라 다른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비술'이라는 것을 쓸 줄 안다. 한정된 범위에 한해 사기적인 효과를 지닌 심록의 계약서 등. 그 외에도 전황을 파악하고 책략을 짜는 데에도 일가견을 보여주는 등 머리는 상당히 좋아 보인다. 그러나 인간들에 의해 폐허가 된 울름 성에 함정을 설치하다 헬크와 만나 마족과 제국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는 '''자신이 만든 함정에 제발로 걸려''' 중상을 입는 등, 18화에 나오기 전까지는 [[병약|상반신 전체에 붕대를 감고]] [[하얏트|툭하면]] [[이즈미 커티스|피를 토하는]] 상태였다. 그 후 헬크에게 마왕 선발대회를 알려줘 그가 시합에 참가하게 만든다. 그리고 당초 헬크는 용사 살해의 검을 인연이 있었던 그에게 주고 자신의 사정을 말하려고 했지만, 만나지 못해 '높은 지위의 사람이라 만나기 힘든 것 같다'고 단정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울름 성 공략전에서 전황이 불리해짐을 깨달은 미카로스가 왕의 주박을 풀어 날개병들을 폭주시켜 신세계 생물로 만들자 휘하 병사들에게 퇴각명령을 내리고 자신은 목숨을 걸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과거 인간과 마족들이 서로 전쟁을 벌이던 시절에도 사천왕 중 하나였다고 한다. 당시엔 나무를 통한 간접 전투보단 검 같은 무기를 직접 휘둘러 싸웠는데, 그 광경이 무시무시해서 인간들에게 있어선 공포의 대상 중 하나였다고….[* 1500년 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미카로스도 [[죽은 척]]을 하다 결국 마계의 독에 적응하는 식으로 살아남아야 했을 정도로 [[트라우마]]가 심했다. 하지만 작중 토르 성 공략전에 참가했다가 우연히 그를 만나고는 물러나지 않고 싸우다 에딜을 폭주시켜 그의 기습에 사망한 걸 보고는 이 트라우마로부터 벗어나나 했는데 사실 반 시체처럼(...) 생존함이 밝혀졌다. 버밀리오 曰, &amp;quot;그 녀석은 꽤나 질기다. 내가 내 눈으로 직접 보기까진 안 믿어&amp;quot;] 그러던 중 검 대신 먹을 걸 들고 있는 우리아라는 괴짜를 만나 술을 같이 하며 평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, 격화된 전쟁은 결국 인간이 [[금주법]]을 발동시키는 걸로 끝나게 된다. 그리고 아즈도라와 함께 이를 지켜본 우리아는 인간의 과오를 끝내겠다며 신세계의 힘을 두르고는 흉전사로 변해 전쟁을 끝내고는 아즈도라와 싸운 뒤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둠으로서 그의 유언처럼 인간들이 모두 어리석지는 않다고 느끼게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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