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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안양 흉기 난동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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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1T07:55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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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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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7:48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2016년]] [[8월 25일]] 경기도 [[안양시]] 동안구의 한 상가 건물에서 흉기난동 사건. &lt;br /&gt;
오전 7시 40분 상가건물에 입주한 1층 주점에 이모(33)씨가 만취한 채 들이닥쳐 주점에서 청소를 하던 70대 노인 A(75·여)씨와 B(75·여)2명에게 다짜고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현장에서 살해하고 다른 1명에게는 중상을 입혔다. 중상자 B씨는 9월 2일 시점에서도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범인은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계속 피해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대다가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됐다. 범인 이 모씨는 정신과 진료를 받은 전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꾸 이 모씨가 진술을 번복해왔기에 언론사들의 기사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고 거짓 내용인, 마치 피해자들이 원인제공을 한 것처럼 보이는 포함되어 오해의 소지를 남기고 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53079|8월 31일 시점에서 경찰의 사건 조사결과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범인과 피해자의 관계 ==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런 거 없다. 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체포 후 이모씨는 어릴 때부터 피해자 노인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에 복수하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였으나 그 외에도 술에 너무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. 여자들한테 무시 당해서  화풀이를 하고 싶었다는 등 횡설수설로 진술을 번복하였기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한 경찰이 '''주변 CCTV와 범인 핸드폰의 통화내역,문자내역'''을 조회하면서 이모씨를 추궁, 그래서 범행동기에 대해 윤곽이 잡힌 상황이다. 후술하겠지만 전혀 상관 없는 사람에게 어이없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렀다.&lt;br /&gt;
== 사건의 발단과 전개 ==&lt;br /&gt;
&lt;br /&gt;
25일 오전 7시 10분경.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모씨(33세)는 새벽까지 지인[* 체포 후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여성 3명과 술을 마셨다고 진술했으나 조사 결과 여성 2명과 술을 마셨고 여성들은 유흥업소 종사자들로 파악됐다.]들과 인근의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아침부터 만취 상태로 거리를 어슬렁거리며 배회하고 있었다. 이 때 체포 당시 이모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0.219%. 성인남성이 소주 4~7병을 마셔야 나오는 알콜 농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취한 채 어슬렁거리며 거리를 배회하던 이모씨는 5년 전 자신을 폭행했던, 같은 식당에서 일하던 연하의 후배가 포함된 일행이 지나가는 것을 목격한다. 이 모씨는 어린 놈한테 맞았다는 가슴 속 응어리를 여전히 품고 있는 상태였다. 하지만 그 후배는 이 모씨를 폭행할 정도로 이 모씨보다 강하고, 일행까지 있기에 '''이 모씨는 모른 척 지나친다.'''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몇분 후, 뒤늦게 이모씨의 마음 속에 있는 응어리에 분노의 불이 붙기 시작하고 그는 만취한 채로 과거 같은 식당에서 일하던 동료에게 그 후배의 연락처를 듣기 위해 전화를 한다. 하지만 이모씨는 만취 상태였기에 엉뚱한 번호를 누른다. 따라서 신호만 갈 뿐 당연히 전화가 불가능했지만 이모씨는 그 동료가 고의로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자신을 무시한다고 착각해 분노에 더욱 불이 붙는다. 술에 취했다고는 하나 33세의 성인임에도 제대로된 사고회로를 가졌다고 믿기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이 모씨는 아까 지나친 일행을 찾으려고 거리를 쏘다니며 이 건물 저 건물에 닥치대로 들어가 그 일행을 찾기 시작한다.  그 과정에서 그는 다른 상가 건물에서 업주에게 쫓겨나기도 한다. 그리고 오전 7시 40분,  마침내 사건이 벌어진 이 건물 1층에 들어간 이 모씨는 &amp;quot;일행들을 찾으러 왔다&amp;quot;며 들어와 행패를 부리다가 '''경비원(72세)과 몸싸움을 벌이다가 쫓겨난다.''' 하지만 이 모씨는 돌아가지 않고 근처의  다른 식당 문을 부수고 들어가 주방에서 흉기를 갖고 나와 이 건물 2층으로 올라간다. 흉기 입수 직전 자신을 쫓아낸 늙은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두르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그 경비원이 늙었지만 자신을 몸싸움에서 압도할 정도로 강했기에 이 모씨가 분노한 취중에도 겁을 먹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뒤틀린 분노를 안고 이 건물 2층에 올라간 이 모씨의 눈에  주점을 청소하던 피해자 노인들이 보인 것은 그 때였다. 피해자 노인들은 주점에 고용된 청소부가 아니라 이 상가건물의 청소부들로 주점 업주가 노인들에게 가게 청소를 요청해서 청소를 하던 중이었다. 그리고 그는 뒤틀린 분노를 만만해 보이는 70대 할머니들을 향해 쏟아내 범행을 저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란을 들은 1층의 경비원이 경찰에 신고, 경찰이 현장에 들이닥쳤는데 이 때 이 모씨는 마구 욕설을 하며 미친 듯이 사망한 A씨를 계속 칼로 찌르고 있는 상황이었다. 위급한 상황이기에 경찰은 그 즉시 이 모씨에게 테이저 건을 발사. 무력화 시켜 검거한다. 하지만 이미 노인 중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중태에 빠지는 참극이 벌어진 후였다. 사망한 A씨는 가슴과 복부를 30여차례나 찔렸고 B씨도 십여차례나 찔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 사건 발생 이후 경과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체포된 이 모씨는 자신이 청산가리를 먹었다고 횡설수설해 경찰이 황급히 경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. 그리고 이 모씨는 이후 경찰에서 상술된 진술 번복을 거듭한다. '''다시 강조하지만 피해자와 가해자는 아무 관계도 없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현장에서 벌어진 상황을 상세하게 알기 위해서는 피해자 B씨의 진술이 필요하나 9월 1일 시점에서 B씨가 진술을 할 정도로 회복된 상태가 아니라서 경찰은 2주 후에나 진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었으나 의식이 돌아왔다는 것은 안타깝게도 오보였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8/31/0200000000AKR20160831080700061.HTML|8월 31일 현장검증이 실시됐다.]] 여기서 이 모씨는 담담하게 범행을 재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의 경.검에서 묻지마 범행을 규정하는 범주를 명확하게 규정해놓고 있지는 않지만 범죄심리학자들은 이 사건을 불특정다수를 향한 [[묻지마 살인]]으로 보는 분위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2일 경찰은 이 사건을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25&amp;amp;aid=0002641219|기소의견]]으로 검찰에 송치시켰다. 이전에는 피해자 B 할머니가 의식이 있는 것으로 보도됐으나 경찰에 의하면 지금까지 의식을 차린 적이 없었다고 한다. B 할머니는 10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마치고 중환자 회복실에 입원 중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존한 피해자는 9월 7일 시점에서도 여전히 의식 불명 상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살인사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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