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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안철수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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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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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7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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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7:53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문서 : [[안철수]] / [[안철수/정치]]&lt;br /&gt;
 * 관련문서 : [[국민의당(2016년)/2016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국민의당 창당 전 ==&lt;br /&gt;
[[1월 4일]]에는 [[이희호]] 여사를 예방했다. 간단한 문안 인사 후 20분 간 비공개로 독대했다.[[http://m.entertain.naver.com/read?oid=081&amp;amp;aid=0002658335|#]] 다만, 안 의원은 [[동교동계]] 영입에 대해서는 다소 모호한 태도를 보였다.[* 문재인 대표보다 오랜 시간 대화해서 큰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도 많은데, [[대북송금 사건]] 이후로 동교동계와 친노의 사이가 메롱하다는 걸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다.] 이튿날 [[중앙일보]] 보도에 따르면 이 비공개 독대 자리에서 이희호 여사가 [[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19364470|안철수 신당 측의 지지를 선언했다]]고 하는데, 같은 날 오후 이희호 여사의 아들인 [[김홍걸]]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가 [[http://www.polinews.co.kr/news/article.html?no=260098|그런 거 없다. 어머니는 그냥 듣기만 하셨다]]는 내용으로 이 여사 대신 보도자료를 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월 17일, 월간중앙은 단독입수한 비공개면담 녹취록을 공개했다. 녹취록에 따르면 안쳘수 의원이 “꼭 건강하셔서,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꼭 정권 교체 하겠습니다. 그리고 저는 꼭 정권교체가 되도록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입니다”라고 말하자 이희호 여사가 “꼭 그렇게 하세요”라고 화답한다.[[http://jmagazine.joins.com/monthly/view/309866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월간중앙은 &amp;quot;녹취록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안철수 의원과 이희호 여사의 대화에서 단정적인 표현은 발견하기 어렵다&amp;quot;면서 &amp;quot;'''자연히 해석의 여지가 생긴다.''' 안 의원의 당초 주장에 따르면 기존에 이뤄졌던 덕담 수준의 발언을 과장해서 해석한 면도 보인다&amp;quot;고 해석했다. 하지만 &amp;quot;이 여사의 이번 발언은 단순한 덕담으로 읽을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'''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용기를 북돋게 하기 충분했다'''&amp;quot;고 강조한다. 최종적으로 &amp;quot;호남지역에 대한 이희호 여사의 영향력이 여전하다는 반증과 함께, 안 의원의 국민의당 역시 호남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극명하게 보여준 '''해프닝'''이었다&amp;quot;고 규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'''이 여사 발언을 과대포장한 것도 모자라 단독 면담을 하는 자리에 허락도 구하지 않고 녹음을 해서 그걸 또 언론에다 흘렸냐'''는 비판이 나왔고 이 사건에 대한 해명으로 안철수 본인이 시킨 녹취가 아닌, 일부 보좌관의 실수라고 하였다. 그러나, 한 명의 보좌관이 당과의 협의도 없이 제 3자간의 대화를 녹취, 왜곡하고 이를 언론에 공개한 행위는 엄연히 불법이고 이러한 해명은 납득이 안 된다는 여론이 우세하며, 만약 이와 같은 해명이 사실이라고 하여도 안철수 본인 책임이라는 비판이 있다. 게다가 녹취자와 유포자는 별개 인물인 것으로 보이는데 유포자는 끝내 못 잡은 걸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신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동교동계의 한상진 전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께 [[민주당(2013년)|민주당]]과의 합당 과정에서 결별한 [[윤여준]] 전 장관을 영입하기 위해 삼고초려 했고, 영입에 성공했다. 그러나 윤 전 장관이 고열로 약 2주일간 입원했고, 퇴원 이 후에도 요양이 요구되는 터라 현재로써는 사실상 한상진 원톱 체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5월 1일,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원불교 100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[[천정배]] 공동대표를 비롯해 [[새누리당]] [[원유철]] 대표 대행, [[더불어민주당]] [[김종인]] 대표, [[정의당]] [[심상정]] 대표 등 주요 정당 지도부 인사들도 참석했다. 이 자리에서 [[안철수]] 대표는 원불교 지도부와의 티 타임에서 &amp;quot;(원불교) 100주년이면 대통령께서 오실 만 한데&amp;quot;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불참 사실을 문제 삼자, 옆에 있던 [[김종인]] 대표가 &amp;quot;대통령은 오늘 [[이란]]에 갔다. 원래는 오기로 했었다&amp;quot;고 대답하는 일이 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대통령 일정도 모르고 그냥 비판만 하는 거냐'는 비판이 있자 국민의당 핵심 관계자는 &amp;quot;설마 안 대표가 대통령 일정을 몰랐겠나. 대화하다가 잠시 깜박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는가. 외교 일정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원불교 100주년 행사 같으면 대통령이 왔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발언이었다&amp;quot;고 주장했다. 하지만 이 같은 해명대로라면 [[박근혜]] 대통령이 '세일즈 외교' 차원의 이란 순방을 미루고 국경일을 기념하는 수준의 큰 행사도 아닌 국내 종교 행사에 참석해야 한다는 논리여서 더욱 말이 안 된다는 지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민주 측도 &amp;quot;안 대표가 왜 그런 실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비서진이나 실무진이 안 대표에게 보고를 잘못한 것으로 보인다&amp;quot;고 안 대표측의 아마추어리즘을 우회적으로 비판했고 새누리당 측도 &amp;quot;안 대표가 대통령 일정도 모르고 저렇게 비난하는 것을 보면, 안 대표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비판이 아닌 무조건 박 대통령만 비난하려고 달려드는 사람 같아 안타깝다&amp;quot;며 &amp;quot;정치에 감을 잡았다고 하더니 정말 '구악'이 다 돼 가는 것 같다&amp;quot;고 주장했다.[[http://m.media.daum.net/m/media/politics/newsview/20160502083931592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론조사 전문기관 '리얼미터'가 2016년 5월 2일~5월 4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51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(무선전화(61%) + 유선전화(39%)). 조사 결과 안 상임대표는 [[광주광역시|광주]]·[[전라남도|전]][[전라북도|라]](▼10.4%p, 35.9%→25.5%, 2위)에서 급락했고, [[경기도|경기]]·[[인천광역시|인천]](▼4.4%p, 20.2%→15.8%, 2위)과 [[대구광역시]]·[[경상북도]](▼1.5%p, 12.7%→11.2%, 3위)에서도 내린 반면, [[서울특별시|서울]](▲2.2%p, 17.0%→19.2%, 2위)과 [[대전광역시|대전]]·[[충청남도|충]][[충청북도|청]]·[[세종특별자치시|세종]](▲0.6%p, 16.3%→16.9%, 2위), [[부산광역시|부산]]·[[경상남도|경남]]·[[울산광역시|울산]](▲0.4%p, 15.1%→15.5%, 2위)에서는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.[[http://m.media.daum.net/m/media/politics/newsview/20160505100948558|#]]&lt;br /&gt;
== [[국민의당(2016년)|국민의당]] 창당 추진 ==&lt;br /&gt;
[[국민의당]] 항목 참조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민의당 대표 ==&lt;br /&gt;
http://img.tf.co.kr/article/home/2016/02/02/2016534214543963010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左 [[천정배]], 右 [[안철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5/2016/02/03/201602030002_61110010318825_1_99_20160203000222.jpg]] &lt;br /&gt;
&lt;br /&gt;
~~아자!~~ ~~(주먹)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20&amp;amp;aid=0002940967|공동대표 수락 연설]]&lt;br /&gt;
2016년 2월 2일. 국민의당의 창당과 동시에 [[천정배]] 의원과 함께 당 공동대표에 추대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연설에서는 [[게티즈버그 연설|국민에 의한, 국민을 위한, 국민의 당]]을 만들 것임을 천명하며 '낡은 정치'에 대한 비판은 역시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===&lt;br /&gt;
이번 '''총선의 최대 수혜자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안풍을 이은 녹색바람'''[* 호남에서의 약진과 비례대표 득표율을 보면 '바람'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 안 대표가 '목표의석 40석'이라고 말할 때까지는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출구조사를 보기 전까지]]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남은 말그대로 '''28석 중 23석을 얻어내며''' 말 그대로 '''싹쓸이했고''', '''비례대표 지지율도 더민주를 제치고 2위다.''' 결국 총 '''38석을 얻어내며''' 명실상부 제3당이 되었다.[* 3김 정도를 제외하면 제3당으로 이런 성과를 낸 사례는 드물다. [[14대 총선]]때 [[통일국민당]]조차도 능가하는 수치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안철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나올 수 있는 최상의 결과가 모두 나온 셈인데, 비례대표 2위 및 호남석권으로 38석이라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의석을 얻었고, 야권분열로 새누리만 이득을 볼 거라는 상당수 야권지지자들의 우려와는 달리 새누리 표의 상당부분을 흡수하며 수도권에서의 더불어민주당 승리에도 기여했다는 주장도 있다. [* 역사상 처음으로 새누리당 계열정당이 강남3구에서 정당득표 30%대가 나올정도로 국민의당은 온건보수 내지 중도층을 흡수하는데 성공했다.] 이로써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의석이 거의 1:1로 비등한 상황이 만들어졌고, 국민의당은 38석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새누리,더민주 입장에서는 국민의당의 동의 없이는 법안 통과가 힘들다. 절묘한 균형으로, 새누리,더민주에 비해 작은 의석수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많은 권력을 지닌 셈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 선거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장 주목받은 집단이 안철수와 국민의당이었고, 기존 진부하던 새누리vs민주당 1vs1 구도에서 벗어나 3당체제라는프레임으로 결국 누구도 예상못한 결과가 만들어졌다. 문재인 전 대표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이 야권단일화 이야기를 꺼냈으나 결국 거부하면서 자신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정치력도 재평가받는중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'''비호남권 지역구 선거에서의 부진은 큰 과제가 될 듯 하다.''' '''[[문병호]]'''(인천 부평구갑)[* 전국 최소 득표차. '''26표 차이 난다.''' --학생회장 선거도 이것보다는 표차가 난다. 거기에 재검표 결과 23표로 줄었다.-- 여론조사에서는 문 후보가 3위였기 때문에 교차투표를 한 유권자들의 표만 생각해도 결과가 뒤집혔을 수 있어 더 뼈아프다. 물론, 교차투표는 그들의 지지정당들이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이뤄낼 수 있었던 희대의 신의 한 수 였다.] , [[김영환(1955)|김영환]](경기 안산시상록구을)[* 이 사람의 지역구는 [[더불어민주당]]의 [[김철민(정치인)|김철민]] 후보가 당선됐다. --호남?--], [[정호준]](서울 중구성동구을), [[부좌현]](경기 안산시단원구을) 등 의미있는 결과를 이뤄낸 후보들이 제법 있었지만, 어쨌건 비호남권에서 당선된 사람은 안철수 본인을 제외하면 '''[[김성식(1958)|김성식]](서울 관악구갑) 단 한 명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국민의당의 약진은 압도적인 호남의 지지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던 만큼 이번에 호남에서 대거 당선된 의원들과는 어찌되었던 한 배를 타야만하는 실정이다. 이해관계가 전혀 다른 사람들끼리 뭉쳤던 크나큰 취약점이 있는 정당인데 이런 당은 필연적으로 계파간 당권 경쟁에 휘말릴 위험성이 매우 높다.[* 당장 서로 당색이 다른 계파가 난잡하게 섞였던 정당인 열린우리당과 통합진보당 등이 어떻게 붕괴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매우 쉽다.] 과연 이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희망이 있다면,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는 점이다. 물론 호남에서의 지지가 압도적이긴 했지만, 수도권지역에 한정해도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았고, 전국적으로도 균일하게 20%대의 지지를 받았다. 지역구 후보를 거의 내지 않은 대구 경북지역에서도 더민주를 앞질러 2위를 차지하였다. 애초에 안철수가 나온 노원병을 제외하고 단 한 명의 당선자도 나오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서울에서도 안철수 외의 국민의 당 당선자가 나왔고 몇 십 표, 몇 백 표만 더 있었더라면 수도권에서 4명의 당선자가 더 나왔을 수 있다. 이 때문에 국민의당에 대한 지지가 호남에만 한정되어 있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.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20대 총선에서의 결과만으로 그들이 온전히 국민의당의 지지층으로 남을지는 단정할 수 없고, 그들이 다시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, 혹은 무당층 등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친노 지지층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상당수를 완전히 적으로 돌려버린 것 역시 그에게는 두고두고 아킬레스건일 수 밖에 없다. 어찌되었건 캐스팅보트를 하려면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모두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에다가 정의당과도 관계가 나쁜 그가 해당 정당 소속 의원들 및 지지자들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. 안철수가 국민의당을 창당하면서부터 내세운 중도정치가 결국 국민의당의 총선 승리를 이끌어냈으나, 국회에서 중도 정치를 직접 실현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. 국민의당 지지자는 기존에 새누리당을 지지하던 사람,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, 무당층으로 나뉘어져있는데, 국회에서 너무 새누리에 붙으면 과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(특히 호남)의 지지를 잃을 것이고[* 이를 두고 더민주/정의당 지지자들은 트롤철수/암철수 현상이라고 명명하였다.] 더불어민주당에 붙으면 새누리당 지지층의 지지를 잃을 것이며, 적절하게 균형을 맞춘다 하더라도 '얘들도 결국 1번, 2번하고 똑같잖아' 라고 생각해서 이탈하는 무당층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결과론적으로 호남당이라는 프레임에 갇혀버린 현 국민의당 역시 골치아픈 숙제다. 이 때문에 국민의당을 지지한 새누리당 이탈표와 무당층 등이 대거 이탈할 수 있기 때문이다. 이들의 표심을 잡아두는 것 역시 그에게 걸려있는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이다. 이번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라는 거대 양당에 지친 사람들의 표심을 사로잡아 그것을 표로 연결하는데 성공했지만, 다음 선거에서는 국민의당 역시 기성정당이지 신흥세력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효과는 절대 기대할 수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안철수가 진정으로 대권주자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이런 숙제를 풀어야만 한다. 언제까지고 부동층과 무당층 및 양비론에만 기대어 정치를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=== 대표직 사퇴 ===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01/2016/06/29/GYH2016062900100004400_P2_99_20160629151808.jpg]] [br] ↑ 대표로서 행적 요약&lt;br /&gt;
&lt;br /&gt;
[[6월 29일]] 오전 11시 반, 리베이트 의혹에 대한 책임으로 천정배 의원과 사퇴를 결행했다. 당 대표가 된지 149일만의 일이다. 이로써 박지원 비대위 체제가 들어서게 되었다. 모든 교섭단체가 비대위체제가 되었다. 물론 [[정의당]]은 [[권진수|요태까지 그래와뜻]] 평화롭다. ~~[[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|오늘도 정의로운 평화당]]~~ ~~인지도가 없는 정당이라 물어뜯는 사람도 없다~~ ~~[[정의당/2016년#s-2.2.1|하지만 결국..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안철수, version=403)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권도전 선언 ===&lt;br /&gt;
[[8월 28일]] 안철수 의원이 광주의 한 식당에서 열린 광주,전남 지역기자단 오찬에서 [[http://www.joongboo.com/?mod=news&amp;amp;act=articleView&amp;amp;idxno=1100510|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꾸고 시대를 바꾸라는 명령을,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정권을 교체하라는 명령을 반드시 이룰것을 선포]]하며 대권도전을 선언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65803|독일을 갔다왔다.]] '통일'과 '내각제 개헌' 등에 대한 메시지로 풀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오자마자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25&amp;amp;aid=0002642317|동물원 논쟁]]에 휩싸였다.(...) 창조경제혁신센터가 &amp;quot;특정 대기업에 독점권 준 국가 공인 동물원.&amp;quot;이라며 상당히 강도 높게 비판했다. &amp;quot;대기업이 독점계약을 요구 → 중소기업, 신생기업 쇠퇴 → 거래 대상이 대기업 밖에 없음 → 대기업이 던져주는 것만 먹는 동물원&amp;quot;이라는 논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[[민경욱]] 의원이 '정책 제대로 이해 못한 듯'이라고 하며 반격했다. 그러자 곧바로 '[[서울]] 안 가 본 사람이 꼭 서울 가본 사람 이기려고 든다'[* 즉, CEO를 해본 자신이 더 잘안다.]고 받아쳤다. 이에 [[이정현(정치인)|이정현]] 대표까지 나서서 '정치인이 정치적으로 하는 말일 뿐'이라고 일축했다. 새누리당 측은 과실을 재배하는 '과수원'이라고 자평 중이다.[[ 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437&amp;amp;aid=0000130760|# --다른 얘기인 두 번째 키워드에서 반사드립에 웃으면 지는 거다--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60907/80193061/2|정운찬 전 총리에게 러브콜을 보냈으나 성과는 없었던 듯.]]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1일, 제주 강연에서 [[http://www.ajunews.com/view/20160911135923499|양극단과 단일화 절대 없다]]고 밝히며 [[친박]],  [[친노]], [[친문]]으로 대표되는 기득권, 패권세력과의 야권연대는 '''절대 불가'''함을 천명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이 자리에서 ‘중산층 복원’ 화두를 꺼냈다. 안 전 대표는 “양극화가 되면서 중산층이 사라져갔다”며 “국민의당이 꼭 이루고 싶은 목표는 중산층 복원으로 여기에 모든 것을 걸겠다”고 밝혔다. “중도 역시 이념의 스펙트럼”이라고 잘라 말한 뒤 “국민의당은 문제 해결 정당이 되려고 창당한 것이다. 한마디로 중산층 복원에 집약돼 있다”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28일, 국감장에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14335|교육부 폐지]]를 주장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9일, [[http://ahncs.kr/?p=83686|창업국가론]]을 본격적으로 내세우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0월 20일,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0&amp;amp;oid=018&amp;amp;aid=0003656138|지지율]]이 하락하는 추세이다. 4위인 [[박원순]] 시장, 5위 [[이재명]] 시장 등의 지지율이 상승세라 1,2위는 고사하고 3위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있다.[* 그러나 하락세 자체는 1위의 반기문, 2위의 문재인에게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, 실제로 하락 수준도 비슷하다. 전체적으로 중위권이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. 다만 지지율 자체가 둘보다 떨어지기에....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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