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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압둘 라흐만 야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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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3T04:54:3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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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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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s://i.ytimg.com/vi/ik6t4h_muDc/maxresdefault.jpg&lt;br /&gt;
http://assets.bharian.com.my/images/articles/09tunrahman_cropped.transformed.jpg&lt;br /&gt;
인자하신 동네 할아버지...'''는 개뿔'''&lt;br /&gt;
&lt;br /&gt;
Tun Datuk Patinggi Haji Abdul Rahman bin Ya'kub, 1928.1.3 ~ 2015.1.9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른바 [[사라왁]]의 [[이완용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사라왁]]의 3대 총리이자 4대 총독을 지낸 정치인이자 '''나라를 팔아먹은 놈.''' 이 글을 읽다보면 그가 저지른 뻘짓들을 잘~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1928년 1월 3일 [[빈툴루]]에서 [[무카]]계 [[믈라나우족]] 집안에서 태어났다. 전형적인 사라왁 원주민 출신으로 대부분의 원주민들은 [[기독교]]인들인데 반해 그의 집안은 [[이슬람]] 신자였다. 어렸을 때 교육 문제로 [[미리]]로 이주하여 이슬람학을 공부했다. [[일본]] 무술인 [[아이키도]]를 배웠는데 운 좋게도 아이키도의 창시자인 [[우에시바 모리헤이]]를 직접 만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집안이 쫄딱 망하는 바람에 학업을 일찍이 그만두어야만 했고 석유회사의 노동자로서 막노동을 하는 삶을 살았다. 당연히 임금은 적었고 여기에 만족하지 못한 야쿱은 [[사라왁 일반 병원]]으로 가서 일해보기로 하지만 병원측은 걸레질같은 막일만 시켰고--이런 개망나니 같으니라고!-- --내가 이걸 왜 해야 하지?-- '''하루만에''' 그만두었다. 그러던 중 학생회에서 새 직업을 얻었고 [[쿠칭]]의 한 이슬람 학교로 보내졌다. 시험에서 통과한 그는 [[사우샘프턴 대학교]]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고 그곳에서 법률학을 공부했다. 곧바로 그는 변호사로 취직했고 최초의 원주민 출신 변호사라는 이력(?)을 남기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중 정계 입문 제의를 받은 그는 [[사라왁 국민당]](PANAS[* 참고로 말레이어로 '더위'를 뜻한다(...)])과 [[진짜 사라왁 인민당]](BARJASA[* 뜻은 '본보기가 되다'인데 정확히는 berjasa가 맞다. barjasa는 원래 [[브루나이 말레이어|브루나이계 방언]]인데 이마저도 정확히는 bajasa이다. 아마 약칭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어거지로 만든 듯(...)])를 창당하여 두 정당에서 동시에 활동하지만, 결국 PANAS를 탈퇴하고 BARJASA를 위해서만 일한다. 왜냐하면 PANAS가 지나치게 [[말레이인]] 엘리트들이 거며쥐고 있었고 비말레이인인 그는 이를 좋게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.--그걸 아는 놈이...-- 1963년 사라왁의 초대 총리로 추대되었으나 그에 대해 대대적인 배신감을 느낀 PANAS는 그에 대해 대대적인 중상모략을 벌였고 결국 내정 취소라는 꼴을 면하지 못했다. 여기까지만 보면 그가 뭐가 문제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지금부터 쭉 보자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반역 ==&lt;br /&gt;
사실 그를 초대 총리로 내정한 것은 다름아닌 '''[[말라야 연방|말라야]] 중앙정부'''였다. 이전부터 사라왁은 [[영국]]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주민들 사이에서 독립열기가 날로 갈수록 번졌다. 문제는 사라왁이 스스로 독립할 힘은 없었다는 것. 이 때 [[싱가포르]]의 주수상인 [[리콴유]]가 당시 [[사바]]의 독립 지도자였던 [[툰 푸아드 스테픈스]]에게 &amp;quot;일단은 말라야에 몸 좀 맡겨두자&amp;quot;고 제안했는데, 이후로 사바가 말레이시아로의 잠정 편입을 결정했고 사라왁이 이를 따랐던 것. 그런데 문제는 사라왁이 말레이시아에 가입하도록 주도했던 건 다름아닌 '''야쿱 본인'''이었다. 연방정부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를 예뻐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그를 총리로 세우고자 조종하기 시작했던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하튼 이 때문인지 그는 연방정부의 선동에 넘어가기 시작했고 서서히 민족 반역자로 돌변했다. 1965년 초대 총리 [[스테픈 칼롱 닝칸]]을 주도로 사라왁 주민들의 토지 소유를 전면 허락하는 법안을 제안했는데, 이 과정에서 [[중국인]]들의 토지 소유가 용이해지자(당시에는 [[말레이인]]만이 소유 가능) [[하지 오펭]] 등과 중상모략을 벌였고 결국 닝칸은 이듬해 축출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당시 사라왁은 [[일본]]의 [[나리타]]처럼 사회주의 운동이 활발하던 곳이었다. 특히 그 중에서도 고집센 공산주의자들이 많았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당연히 눈엣가시였다. 이에 제2대 연방총리이자 독재자인 [[압둘 라작]]은 야쿱을 불러 공산주의자를 척결하라고 지시했는데, 이 때부터 그는 연방정부의 말을 '''무조건 따르기 시작'''했고 이미 반역자의 기질을 서서히 보여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69년 본토에서 [[5.13 폭동]]이 일어나자 사라왁의 천연자원 소유권이 주정부에서 연방정부로 넘어갔는데, 야쿱은 이런 일이 벌어지도록 대놓고 '''협력'''했다. 그리고 1970년 총리에 취임한 뒤 닝칸 시절부터 내걸었던 &amp;quot;사라왁인의 사라왁&amp;quot;이라는 슬로건을 대놓고 버려버리고 대신에 &amp;quot;말레이시아인의 말레이시아&amp;quot;를 내걸어 '''공개적으로 반역을 선포'''했다. 이미 본토의 여당 [[통일말레이국민조직]](UMNO)의 당원이었던 그는 사라왁을 UMNO의 기반으로 만들고 이슬람화를 추진하려는 수작을 부렸고 이 과정에서 '''대량 학살'''이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식으로 조국을 배신하고 식민정부의 앞잡이가 된 그는 11년동안 잘(?) 해먹으며 주민들의 반발을 샀다. 1981년 그는 [[압둘 타입 마흐무드]]에게 총리직을 넘기고 사퇴했으나 대신에 그보다 더 '''위'''인 총독에 올랐다. 물론 내각책임제인 관계로 총독은 실권이 없지만, 그는 여전히 타입을 꼭두각시로 조종했고 이후 타입과 여러모로 관계가 틀어진다. 이후 1987년 총선에서 타입의 세력이 승리하자 '''아예 한 판 붙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정계를 떠나 조용히 살다가 2015년 1월 3일 77세 생일을 맞이했고 '''6일''' 뒤 --뒈졌다--죽었다. 야호!는 개뿔... 사라왁 주정부를 주도로 애도 기간이 선포되었는데 이미 사라왁은 식민지가 된 뒤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주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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