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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앙그반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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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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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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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[[분류:가운데땅 세계관/지명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11.deviantart.net/92f7/i/2015/045/c/7/return_to_angband_by_stirzocular-d61qv2h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Angband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'''제 1시대의 악의 소굴이자 재앙의 땅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톨킨 세계관에서, 나무의 시대에 만들어진 곳으로[* 정확하게 모르고스가 거점으로 삼기 시작한 것은 제 1시대로서 만들어진 것은 아직 나무의 빛이 있던 시대였던 때였다.] 본래는 요새 겸 무기고로서 존재했으며 본래 관리했던자는 모르고스의 부관인 [[사우론]] 그러나, 우툼노가 파괴되고 난 이후에 [[모르고스]]가 자신의 거점으로 삼고 아르다를 자신의 것으로 삼고자 했던 곳이었다. 우툼노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지하토굴과 거대한 성채로 무장되어 있으며 그곳에는 수많은 발로그와 오르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본래 나무의 시대에 만들어진 곳이기는 하나, 그 때까지는 훨씬 더 강력하고 거대한 요새인 우툼노가 있었기에 그곳은 발라들이 올 것을 대비한 요새 겸 무기고로서만 그 역할을 했으며 우툼노가 무너져 모르고스가 오기 전까지는 그곳에는 사우론이 관리하고 있었다 이후 권능들의 전쟁에서도 무사해서 나중에 모르고스가 거점으로 삼는 계기가 된다[* 이때 요새가 왜 무사했나면 발라들은 '''일루바타르의 자손들이 모르고스의 손에 넘어가 발라들을 섬기는 것을 거부하고 두려워하는 것을 걱정해서 서둘러서 멜코르를 제압하자고 생각하기만 했기에''' 그들은 우툼노를 파괴하고도 그 내부를 샅샅히 뒤지지 않았고 그를 잡아 끌고 갔다. 그 덕에 지하토굴 깊은 곳에 숨은 악의 세력은 무사했고 심지어 사우론도 못 잡았다(...)] 나무가 파괴된 이후에 도망쳐 온 모르고스가 도착한 이후로는 그가 직접 관리했으며 그곳에서 수많은 악을 만들어내었다.[* 베렌과 루시엔에 나오는 카르카로스도 후린의 아이들에 나오는 [[글라우룽]]도 모두 앙그반드에서 태어난 존재들이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, 거대한 악의 세력이 군림하고 있는 지역치고는 수난도 많이 겪었는데 실마릴을 가지고 온 이후부터 페아노르와 다른 놀도르들이 자신을 쫓아서 와서는 [[다고르 누인길리아스]] 때, 병력을 몰고 왔는데 오히려 털려서 그것을 계기로 앙그반드 주변으로 놀도르 왕국들이 대거 생기질 않나.... [[다고르 아글라레브]]는 힘을 실험한다고 병력을 내보냈더니 다 박살나고 놀도르가 더 단결해서 모여서 둘러싸질 않나... [[다고르 브라골라크]] 때는 왠 [[핑골핀|놀도르 대왕]]이 눈에 불을 켜고 달려와서 앙그반드 성채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나와라고 소리치곤 실제로도 상처를 내지 않나... 심지어 ''''베렌과 루시엔'은 아주 들어와서 모르고스에게서 실마릴까지 하나 훔쳐서 나간다'''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말을 이렇게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엄청난 요새로서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진 요정인 [[페아노르]]가 전쟁의 부상으로 죽어가면서 임종직전의 통찰력으로 '''저것은 요정들의 힘으로는 결코 파괴하지 못 할 것이다 라는것을 깨닫고 저주를 퍼붓는 것으로 끝낼 정도로''' 매우 강력한 난공불락의 요새이며 심지어 저 전쟁들 때도 엄청난 타격을 줄 정도로 수많은 오르크들을 내보내었고 그 외에도 글라우룽과 같은 화룡과 냉룡들이 대거 있으며 수많은 짐승 괴물들과 발로그 등의 마이아들도 많았다. 무엇보다도 그걸 다 관리하는 모르고스가 그 안에 있으니 누군가가 함부로 들어오긴 쉽지않은 대요새는 분명 맞으며 수많은 영웅들이 그곳에서 나온 악으로부터 고통과 괴로움을 받았다.[* 대표적인 예가 바로 '''[[후린]]'''. 후린은 앙그반드에 아예 포로로서 잡혀갔는데 앙그반드에서 풀어주기 전까지 탈출조차 불가능하게 계속 잡혀있었으며 그것이 계기가 되어 철저하게 파멸당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, 이런 대요새도 결국엔 [[분노의 전쟁]] 때 결국 완전히 파괴되었고 심지어 우툼노 때와는 다르게 샅샅히 뒤져서 완전히 파괴된다 하지만 이 때도 살아남아서 도망친 악의 세력들로 인해서 제 2시대의 재앙들로서 나타났기에 악 자체는 제 2시대에서도 계속 사라지지 않고 나타나게 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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