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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애스턴 마틴 시그넷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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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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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3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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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3:31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b/b6/Aston_Martin_Cygnet_(82).JPG?width=50%&lt;br /&gt;
귀엽기는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s.cdn.autocar.co.uk/sites/autocar.co.uk/files/styles/gallery_slide/public/aston-martin-cygnet-2.jpg?width=50%&lt;br /&gt;
실내도 가죽 트림을 제외하면 [[도요타]]의 iQ와 완전히 똑같다. 심지어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도.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애스턴 마틴이 야심차게 내놓은 희대의 망작'''&lt;br /&gt;
[[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|애스턴 마틴이라고 쓰고 도요타라고 읽는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토요타]]와의 합작이다. 토요타 IQ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~~고 하지만, 사실 완전 똑같다~~. IQ랑 다른 점은 실내 가죽 인테리어와 애스턴 마틴 그릴과 배지 정도...원래 시그넷을 계획하게 된 이유는 애스턴 마틴이 워낙 V12 아니면 V8 등 배기량 높은 엔진을 단 차들만 만들었기 때문에 유럽 환경기준에 맞춰 배기량 낮은 차를 만드려고 한 것이었다. 시그넷을 출시하고 애스턴 마틴은 이 모델을 팖으로서 브랜드 전체 판매대수가 2배정도 늘거라 생각했는데 [[현실은 시궁창|현실은 2년 반동안 고작 150대(...)만 팔렸다]]...~~[[망했어요]]~~ --[[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]]--[* 사실 차 자체는 잘 나왔다. 하지만 토요타 iQ에 껍데기와 군더더기를 넣어서 판 것이고 타겟층이 기존 애스턴 마틴 고객의 실용적인 차를 공략한건데, 애스턴 마틴 특유의 멋을 이 차에선 전혀 느낄 수 없던 것이 큰 문제였고, 가격 선정에서 '''경차'''를 영국 현지가격으로 '''기본형'''이 '''31,000파운드(!)''', 블랙&amp;amp;화이트 에디션은 '''4만 파운드(!!)'''라는 [[충공깽]]스러운 가격에 팔았다. (한화로 각 약 5,500만원, 7,100만원인데, 이 돈이면 영국에선 신형 포르쉐 카이맨도 산다! 한국시장에 대입하면 멋 좀 부린 모닝을 제네시스 가격에 사는 격...)토요타 iQ에 이리저리 멋만 내놓은 정도였으니 사람들은 그 돈으로 더 싸고, 더 좋은 차를 사지 하면서 이 차는 철저히 외면했고, [[버틸 수가 없다|버틸 수가 없었는지]] 야심차게 출시한지 3년도 안돼서 단종되었다.(...)][* 망할 것이 너무도 당연한게, 마티즈에 명품 브랜드 붙여서 7천만원에 판다고 하면 누가 사겠는가 (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 출시된 적은 없지만, 우연찮게 경차에 애스턴 마틴의 패밀리 룩을 끼워맞춘 게 [[기아 모닝]](TA)과도 절묘하게 어울린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[[http://ctmong.com/120135322200|이와 관련한 개조 사례]]가 인기를 끌기도 했다. [* [[더 벙커]]에서도 시그넷 스타일로 튜닝한 모닝을 선보인 바 있다.] 덕분에 모닝 중 일부는 시그넷 짝퉁 신세가 되기도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애스턴 마틴/생산차량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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