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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앨버트로스(동음이의어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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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8T10:03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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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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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20:1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제1차 세계대전]] 당시 [[독일군]]의 [[전투기]] Albatros D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앨버트로스/albatross.jpg|width=500]]&lt;br /&gt;
--서강대 최종병기--&lt;br /&gt;
&lt;br /&gt;
1916년 가을 모습을 드러내 D.I부터 D.V까지 여러 차례 개량되면서 대전 말기까지 지속적으로 쓰인 독일군의 전투기. 당시의 전투기치고는 꽤 진보적인 유선형의 동체 디자인과 가볍고 강한 수냉식 엔진으로 동시기 연합군 기체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D.III형은 독일군 에이스 오스발트 뵐케가 [[뵐케의 금언]]을 정립하여 공중전술의 기초를 다진 타이밍에 나타나 연합군에게 압도적인 출혈을 강요했으며, 4월 한달간 영국 항공대의 손실률은 40%에 이를 정도였다. 이른바 '''피의 4월'''을 불러온 기체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연합군에서도 보다 고속 고기동의 전투기가 개발되면서 기체 성능은 호각을 되찾지만, 독일군은 또한번 [[포커 Dr.1]]이라는 사기카드를 뽑아든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붉은 남작]]이 비록 새빨간 [[포커 삼엽기]]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이 알바트로스기를 더 좋아했다고 한다. 기동성이 필요한 근접 격투보다는 일격 이탈 전법을 좋아했기 때문에 좀더 고속인 알바트로스가 취향이었던 것. 실제로 붉은 도색을 시작한 것도 이 기체를 사용할 때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내용은 [[알바트로스 전투기]] 여기서 알아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[[체코슬로바키아]]의 제트훈련기 ==&lt;br /&gt;
 * [[L-39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연예인 야구단]] ==&lt;br /&gt;
[[앨버트로스]]에서 명칭을 땄다. 모델 출신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골프]]의 용어 ==&lt;br /&gt;
규정타수보다 3타수 적게 [[홀인]]을 한 경우를 나타내는 것. 앨버트로스가 공을 떨어뜨려 홀인을 할 확률과 같다고 해서 붙여졌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일반적인)[[홀인원]]보다 실은 더 어렵다. 이유는 앨버트로스의 경우 파 4에서 홀인원을 하거나, 파 5홀에 2번째 샷에 가능한데 홀인원의 경우는 티 그라운드에서 티위에 올려놓고 공을 치기때문에 더 쉽지만 앨버트로스는 좋아봐야 페어웨이에서 쳐야 하기때문에 더 힘들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홀인원 같은 경우는 보통 파3짜리 홀(즉, 3번 쳐서 구멍에 공을 넣는 것이 규정타수인 홀)에서 이글(규정타수보다 2타수 적게 친 것.)을 성공한 경우이고, 앨버트로스는 파5 홀에서 규정타수보다 3타수 적게 쳐서 성공한 것이다. 딱 봐도 규정타수-2보다는 규정타수-3이 어렵지 않겠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가지 통계를 더해보자면 1983-2003년간 PGA투어에서 연간 홀인원횟수 평균은 약 30회 정도지만 앨버트로스의 경우는 많을 때가 5-6회, 보통 3-4회로 거의 1/10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필드에 한 번이라도 나가봤으면 알겠지만 티샷과 페어웨이샷, 러프샷은 난이도 자체가 다르다. 그리고 골프선수는 게임캐릭터가 아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철권]]의 등장인물, [[백두산]]이 사용하는 기술 ==&lt;br /&gt;
풍신류의 종가르기나 [[화랑(철권)|화랑]]의 도끼차기와 비슷한 모션을 가진 백두산의 기술로, 딜레이캐치, 이지선다, 심리전, 공중콤보에 모두 활용 가능한 훌륭한 중단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상 또는 풍신 커맨드 도중 RK RK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와 서 있는 상태에서 3RK RK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가 있다. 두 기술 다 2타까지 쓴 다음 LK로 중단, RK로 하단[* 하단은 [[철권6]]과 태그2에서만 나가고 태그1에서는 상단 회전차기 후 상단 띄우기 기술이 나간다. 상단인데다 발동도 느려서 봉인하는 기술.], LK6으로 플라밍고 이행이 가능하다. 따라서 2타까지 히트한 후에 중단/하단으로 이지선다 또는 LK6으로 플라밍고 이행해서 압박 패턴이 가능하다. 참고로 3타를 중단(LK)으로 쓰면 프레임 손실이 크지 않아 딜레이 캐치가 아프게 들어오지 않는데[* 태그1에서는 프레임 손실이 거의 없어서 딜레이 캐치가 안 들어왔다.] 횡신을 못 잡는다. 하단(RK)은 횡신을 잡지만 딜레이가 엄청나서 위험한 기술이니 잘 생각해서 써야 한다.&lt;br /&gt;
기상 또는 풍신 커맨드로 발동 가능한 알바트로스는 리치가 짧지만 1타 히트하면 2타와 LK(중단)까지 모두 히트하고 3RK로 시작하는 알바트로스는 리치가 길지만 1타 히트해도 2타부터는 가드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타까지 헛친 다음 3타 째만 카운터가 나면 그게 중단이든 하단이든 후속타를 시도해볼 수 있다. 중단 카운터 후에는 배 잡고 쓰러지는 스턴 상태가 되는데[* 화랑의 오른플라 RK 카운터와 상황이 같다고 보면 된다.] 상대가 이걸 못 푸는 것 같으면 힐랜스로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고 하단 카운터 후에는 짠손 후 공콤 이행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꾸러기 수비대]]에 나오는 키린다의 한국명 ==&lt;br /&gt;
꾸러기 수비대 멤버들에게는 보통 애칭인 [[알바]]로 많이 불린다. [[꾸러기 수비대/기타 등장인물]]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1996년 개봉된 [[반공]]영화 ==&lt;br /&gt;
[[알바트로스(영화)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력 항공기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f/f3/Gossamer_Albatross_II.jpg/752px-Gossamer_Albatross_II.jpg&lt;br /&gt;
&amp;lt;출처 : 위키피디아 영문판 알바트로스 소개사진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정식 명칭은 Gossamer Albatross(고서머 알바트로스)이며 1979년 6월 12일 영국 해협을 2시간 49분만에 횡단한 기록을 가진 인력 항공기.&lt;br /&gt;
스티로폼 소재로 개발되어 무게 약34kg에 날개 길이는 29m나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파일럿은 미국인 26세의 브라이언 알렌(Bryan Allen)이며 이륙직후 1시간 30분만에 가져온 식수가 모두 떨어져 탈수증, 무더위[* 조종실 내부는 뒤쪽을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밀폐되어 있었다.], 근육마비, 난기류등 각종 문제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비행에 성공하게 된다.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1/15/Gossamer_cabin.jpg/800px-Gossamer_cabin.jpg&lt;br /&gt;
즉 이렇게 된 구조였으니 더울 수 밖에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예상 비행진로의 거리는 약 33km였으나[* 이는 실제 영불해협의 너비와 유사한 폭이다.] 악전고투속에 비틀거리며 비행을 하느라 실제 비행거리는 무려 56km로 측정이 되었다. 그리고 알렌은 이 비행에 성공해서 22만 달러의 상금을 챙기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비행이 끝난 직후에도 알렌은 스스로 걸음을 옮길 수 있었고 멀쩡하게 인터뷰까지 했다.~~강철다리 돋네~~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0/00/Gossamer_Albatross_II_at_the_Museum_of_Flight.JPG/220px-Gossamer_Albatross_II_at_the_Museum_of_Flight.JPG&lt;br /&gt;
비행기는 1980년 [[워싱턴]]에 있는 비행 박물관에 옮겨져 전시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반공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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