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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양산단층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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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13T18:08:1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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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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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41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단층]], [[지진/한국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지진 프로젝트)]&lt;br /&gt;
&lt;br /&gt;
梁山斷層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ujeil.com/news/photo/200910/36897_5948_1825.jpg&lt;br /&gt;
http://m.busan.com/content/image/2016/07/06/20160706000354_0.jpg&lt;br /&gt;
위 아래로 산 사이에 길게 뻗어진 틈이 바로 양산단층이다. 경주시 동남쪽으로 뻗어난 것은 울산단층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양산단층'''은 한반도에 존재하는 [[단층]]이자 [[활성단층]]으로, [[경상북도]] [[영덕군]]에서 시작되어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를 지나 [[부산광역시]] [[낙동강]] 하구를 잇는 단층으로 한반도에서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활동성 단층이다. 약 170㎞ 연장의 횡적으로 움직이는 주향이동단층이다. 지질도폭에서는 양산단층 혹은 언양단층으로 명명된 곳이다. [[기반암]] 내에 파쇄대가 동반되어 있고 그 변위량도 커서 한반도에서 [[지질학]]상 중요한 단층대로 알려지고 있다. [[35번 국도]]와 [[경부고속도로]], [[경부고속철도]], [[김해국제공항]]이 이 구간에 놓여있다. 단층지대에 있는 주요 도시로는 경북 [[경주시]]와 울산 [[울주군|울주군 언양읍]], 경남 [[양산시]], 부산 [[북구(부산)|북구]]와 [[강서구(부산)|강서구]]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지역에 위치한 [[금정산]]과 [[천성산]] 등이 단층 운동에 지배된 것으로 파악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한국해양과학기술원]] 김한준 박사는 양산단층이 거제 해역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단층이라는 연구 결과를 [[http://news20.busan.com/controller/newsController.jsp?newsId=20160920000373|제시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명칭 ==&lt;br /&gt;
단층이 지나가는 곳 중 대표적인 도시가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라[* 훨씬 더 큰 도시인 울산이나 부산도 지나가지만, 양산단층은 두 대도시의 중심지가 아니라 인구가 희박한 외곽 지역(언양, 강서구)을 지난다.] 양산시 이름이 붙었지만, 정작 [[경상남도]] [[양산시]]는 2016년 현재까지는 별달리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고 경주와도 거리가 약간 있는데도[* 경주 진앙지 기준으로 양산보다는 울산이나 포항, 영천 등이 더 가깝다.] 단층 이름에 하필 양산 이름이 들어가고, 양산단층이 경주 지진 때문에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[[http://news20.busan.com/controller/newsController.jsp?newsId=20160922000348'|지진의 대명사'처럼 인식당해 피해가 크다고 한다.]] [[양산신도시]] [[부동산]] 시장도 하루 20여명씩 찾던 고객들이 최근엔 4~5명 수준으로 뚝 떨어졌고 고객들의 관심도도 건물 위치나 가격보다는 &amp;quot;지진에 견딜 수 있느냐&amp;quot;는 등 지진 관련 내용이 최우선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최대 규모? ==&lt;br /&gt;
경재복 [[한국교원대]] 교수는 논문 [[http://ocean.kisti.re.kr/downfile/volume/seg/MRTSBC/2010/v13n3/MRTSBC_2010_v13n3_187.pdf|남한 남동부 양산단층대와 울산단층대의 고지진 연구와 최대 지진 규모 평가]]에서 발생할 수 있는 '''최대 지진 규모를 양산단층은 6.8''', 울산단층은 7.0으로 분석한 바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‘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’ 보고서에 따르면 양산단층이 모두 깨질 경우, 지진규모가 최대 8.3에 이를 수도 있다는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32&amp;amp;aid=0002730220|연구결과가 나왔다.]] 그러나, 이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값으로 울산단층과 연결된 양산단층이 모두 깨졌을 때를 가정한 경우다. 약 170km에 이르는 긴 단층이 큰 힘을 받아 단번에 깨지려면 “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는 정도의 힘이 가해져야 한다”는 게 지질연 측의 설명이다. 해당 연구결과는 사실상 오류가 있는 등 현실성이 [[http://www.mt.co.kr/view/mtview.php?type=1&amp;amp;no=2016092212090276384&amp;amp;outlink=1|떨어진다고 한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역 ==&lt;br /&gt;
단층의 중앙부에 위치한 [[경주시]]는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강진이 있어왔다. [[삼국사기]]에는 경주에서 &amp;quot;집들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죽었다&amp;quot;는 강도 높은 지진이 34년부터 779년까지 약 10회 발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. 특히 779년 3월에 일어난 지진은 인명 피해가 100여명에 달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'''추정된 규모는 6.7'''이다. 이후, 1063년과 1643년에도 규모 6 이상으로 추정되는 강진이 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층의 말단에 위치한 [[양산시]]는 연약지반에 세워진 [[양산신도시]]를 2006년 &amp;quot;지하수보전구역&amp;quot;으로 설정하려고 했으나, 지정 면적이 너무 넓다는 경상남도청 반대에 부딪혔다. 그 이후 현재까지 [[지하수]]법을 활용, 신도시 전역에 대한 지하수 개발을 허가하지 않고 있다. 그러나, 지하수 개발을 요청하는 일부 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아 [[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300&amp;amp;key=20150902.22013190956|2015년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논란 ==&lt;br /&gt;
=== [[원자력 발전소]] ===&lt;br /&gt;
http://img.mbn.co.kr/filewww/news/2016/09/20/147437127257e11ec86960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지역은 [[월성 원자력 본부|월성]]·[[고리 원자력 본부|고리]]·[[한울 원자력 본부|울진]] [[원자력발전소]] 등 가동중인 18기의 원자로와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, 공업단지가 있어 지진에 대한 안전문제가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다. 1970년대 원전 부지 선정 당시 지질시료 분석이 아닌 항공촬영에만 의지해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14&amp;amp;oid=036&amp;amp;aid=0000005345|양산단층의 활성 여부를 판단했다고 한다.]] [[한국수력원자력]]의 발표에 따르면 원전 바로 밑 10km 지점에서 지진이 나도 '''규모 6.5'''까지는 버틸 수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원효터널]] ===&lt;br /&gt;
[[천성산]] [[원효터널]]과 관련해 당시 불교계와 지질학계는 양산단층이 있어 [[경부고속철도]]의 안정성 문제를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82&amp;amp;aid=0000012013|제기한 바 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활성단층 논란과 확정 ===&lt;br /&gt;
1983년 지질학회지에서 이기화[* 서울대 명예교수로 지구물리학 전공이다.]와 나성호의 &amp;lt;양산단층의 미진활동[* 진도 1~3사이의 지진을 말한다.]에 관한 연구&amp;gt;가 발표되면서 그 존재 여부에 대해서 논란을 일으켰다. 매일 한차례 이상 미진활동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단층대의 활성화 여부와 단층여부에 대해서는 논란[* 이게 활성단층이 맞다면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를 활성단층 바로 위에 지은 꼴이되기 때문]이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94년 원전 부지에 대한 활성단층 논란이 일자 정부는 &amp;quot;연구 결과 '''활성 단층대가 아니며''', 지진으로부터도 안전하다&amp;quot;고 [[http://mbn.mk.co.kr/pages/news/newsView.php?category=mbn00009&amp;amp;news_seq_no=3011224|발표했다.]] 1997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[* [[원자력안전위원회]]의 산하 단체.]은 양산단층이 &amp;quot;'''활성단층 아닌 자연적인 침식계곡'''&amp;quot;이라고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5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4229246|주장했다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2009년부터 3년간 당시 [[중앙소방본부|소방방재청]]으로부터 20억 원을 지원받아 양산·울산 단층을 중심으로 '활성단층 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' R&amp;amp;D를 진행하여 &amp;quot;활성단층&amp;quot;이라는 결론을 내렸다. 그러나, 연구에 참여한 이들이 추가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고, 이에 따라 정부는 연구 결과를 [[http://www.kookje.co.kr/news2011/asp/newsbody.asp?code=0300&amp;amp;key=20160921.22001201650|공개하지 않기로 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9월 20일, 당시 책임연구자였던 최성자 박사는 위 연구의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9/20/0200000000AKR20160920106852063.HTML?input=1195m|비공개 사유에 대해]] &amp;quot;[[한국수력원자력]]이 양산단층에 밀집된 원전 주변 주민들에도 불안감이 가중되고, 환경단체도 원전 가동에 반대할 것이라며 '''사회적인 파장을 우려해 공개를 반대'''하였다고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793281&amp;amp;plink=ORI&amp;amp;cooper=NAVER|밝혔다.]] 한국수력원자력은 “당시 조사에 참여한 적이 없어 비공개 연구결과를 알 수도 없었고, 연구결과 공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적도 없다”는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795013&amp;amp;plink=ORI&amp;amp;cooper=NAVER|입장을 밝혔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, [[2016년 울산 지진]]과 '''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5.8'''의 [[2016년 경주 지진]]이 발생하면서 활동성 단층이라는 것이 사실상 확정되었다.[* [[http://news.jtbc.joins.com/article/article.aspx?news_id=NB11316507&amp;amp;pDate=20160920|&amp;quot;[단독] 경주 지진 진원, 결국 '양산단층' 사실상 확인&amp;quot; 2016-09-20 JTBC 뉴스룸]] ] 학계에서는 [[2011년 동일본 대지진]]의 영향으로 단층이 자극을 받아 발생한 [[2016년 구마모토 지진]]의 영향을 받아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는 [[http://news.jtbc.joins.com/html/812/NB11314812.html|설이 유력하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같이보기 ==&lt;br /&gt;
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2833926&amp;amp;ref=y&amp;amp;cid=55574&amp;amp;categoryId=55678|위성에서 본 한국의 산지지형 : 양산단층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단층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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