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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양석환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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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19:04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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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4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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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48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상위 항목: [[양석환]], [[LG 트윈스/2016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= 시즌 전 ===&lt;br /&gt;
현실적으로 자신은 백업이지만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[[http://m.sport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396&amp;amp;aid=0000369515|기사]]가 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올해로 1군 2년차가 되는 만큼 [[2년차 징크스]]를 우려하는 [[http://m.sport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076&amp;amp;aid=0002881803|기사]]도 있다. 그러나 이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앞으로의 주전경쟁이 더욱 어려워 질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=== 시범경기 ===&lt;br /&gt;
시범경기 후반기 들어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다.&lt;br /&gt;
=== 페넌트레이스 ===&lt;br /&gt;
==== 4월 ====&lt;br /&gt;
[[파일:32477645_dbd3e3ba.gif]]&lt;br /&gt;
http://cphoto.asiae.co.kr/listimglink/6/2016040123470584892_1.jpg&lt;br /&gt;
4월 1일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12회말 1사 2루 상황에 대타로 나와 '''끝내기 안타를 쳤다!!'''&lt;br /&gt;
개막전 그것도 연장 마지막 회에서 터진 끝내기 안타에 LG 선수단은 환호하며 양석환에게 물세례를 퍼부어주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web_3076927590_f9018888.png|width=400]]&lt;br /&gt;
4월 5일 KIA전에서 오심의 당사자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0:1로 앞서가던 6회, 병살플레이를 잘하면서 이닝을 끝낼수 있었으나 1루심 문승훈이 양석환의 발이 먼저 1루에서 떨어졌다며 세입을 판정했다. 명백한 오심. 합의판정을 신청하면 아주 손쉽게 뒤집을 수 있는 오심이었지만 자신의 다리의 감각에 확신이 없는 양석환과 LG벤치는 그대로 넘어갔고 바로 다음 타자에게 류제국이 2점을 실점하면서 경기는 그대로 흘러가다가 졌다. 양석환에게는 두 번의 타석이 돌아왔지만 둘 다 범타로 물러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실수가 양석환의 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해보자. --아니면 절망적이다--&lt;br /&gt;
==== 5월 ====&lt;br /&gt;
분명히 1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포지션인 1루와 3루에 정성훈과 루이스 히메네스가 버티고 있어 얼굴보기가 힘들다. 그리고 5월 6일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. 대신 [[김지성]]이 콜업되었다.&lt;br /&gt;
==== 6월 ====&lt;br /&gt;
2군에서 서서히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. 최근 2주 퓨처스 타율은 0.290으로, 포지션이 포지션인지라 조만간 1군에서 볼 수 있을 듯 싶었으나 이후 다시 폭망. 1군에서 보기는 멀어보인다.&lt;br /&gt;
==== 7월 ====&lt;br /&gt;
후반기가 시작된 7월 19일 1군으로 올라왔다. 이날 경기에서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는데, 그 안타가 7:5로 팀이 역전한 상황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2타점 2루타였다.&lt;br /&gt;
==== 8월 ====&lt;br /&gt;
'''{{{+3 갓석환}}}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정성훈]]이 후반기 들어 극도로 부진한 가운데 선발 출장 기회가 꾸준히 주어지는 상황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일 두산전 7번 1루수로 선발출장해 투런홈런 포함 2안타 경기를 했다. 이 투런홈런이 2:2 경기를 역전시키는 결승 투런홈런이 되었다.(시즌 1호) 그리고 타율도 0.211로 1할에서 벗어났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4일 두산전 6번 1루수로 출장. 5타수 2안타 1홈런 경기를 했다. 오늘 때려낸 홈런으로 '''2경기 연속 홈런'''을 기록했다. 오늘 경기에서 2안타를 기록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7일 kt전에서 5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서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. 수비도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좋아진 모습. 팀도 10:4로 승리하며 최근 5연승을 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일에 히메네스가 허리 통증으로 인해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양석환은 히메네스의 공백을 지울 정도로 잘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. 특히 현재 타격감과 수비도 좋은 모습이기 때문에 '''지금이 1군에 완전히 자리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반기 타율이 .164였다가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복귀한 이후 8월 14일 경기까지 .250까지 끌어올렸다. 덤으로 수비 실력도 급상승하였는데 어떨 때는 히메네스보다 3루 수비가 더 좋은 것처럼 보일 정도로 많이 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7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자기의 팀 유일하게 무안타였던 기록에 안타를 적어넣으며 양 팀 선발 전원안타라는 진기록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시켰다. 팀은 졌지만 2안타를 치며 타율이 .260까지 올라갔다.[* 2015년 타율이 .260이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23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는 2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'''LG를 그야말로 멱살잡고 캐리하였다.''' 달아나는 2점 홈런과, 특히 4-5로 역전을 당하자마자 맞이한 9회 초 두산 베어스의 마무리 이현승을 상대로 초구 승부로 동점 홈런을 치는 장면은 많은 LG빠들의 심금을 울리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다. 팀도 마무리의 클라스 차이를 보여주며 10회 초에도 채은성의 내야땅볼이 애매하게 흐르는 사이 1점을 보태며 6-5로 역전승, '''두산 베어스의 화요일 연승행진을 19에서 마무리시켰다.''' 아울러 5강 경쟁권인 기아와 SK도 모두 패하며 양석환의 활약은 2배, 3배로 빛나게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시즌에 홈런을 두산전에서만 몰아치고 있어 언론에서 '''두산 킬러'''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.&lt;br /&gt;
==== 9월 ====&lt;br /&gt;
꾸준히 선발출장하면 1안타씩 치며 쏠쏠하게 활약해나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 그야말로 맹활약을 했다. 득점권에선 2번이나 안타를 쳤고 8회에는 빅이닝에 시작이 되는 안타를 쳤다. 타율도 0.277로 상승.&lt;br /&gt;
&lt;br /&gt;
20일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도 3안타 게임을 펼쳤다. 팀은 11:3으로 5연승 질주.&lt;br /&gt;
==== 10월 ====&lt;br /&gt;
3일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3안타를 치며 맹활약을 했다. 타점도 3개나 올렸고 득점도 2개.&lt;br /&gt;
&lt;br /&gt;
6일 롯데전과 8일 두산전 마지막 2경기서 7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. 정규시즌은 타율 0.276으로 마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포스트 시즌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24일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NC전 홈경기에서 11회말 대타로 출장, 팀의 벼랑 끝에서 살리는 끝내기 내야안타를 만들었다. [* 사실 힘없는 내야땅볼성 타구였는데 1사 23루 끝내기 상황이어서 운좋게 안타가 되었다.]이로써 그는 해당 경기의 MVP가 되었다. 생각해보면 이는 시즌 개막의 그 기운을 재연한 것이라 그에게도 좋은 기억이 될 듯.&lt;br /&gt;
=== 시즌 결산 ===&lt;br /&gt;
2016년의 팀의 첫 끝내기 안타와 2016년의 팀의 마지막 끝내기 안타를 모두 쳤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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