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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양우석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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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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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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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4:28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g.hani.co.kr/imgdb/resize/2014/0118/00494005801_2014011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1969년 10월 24일 生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의 영화감독. 2014년 '[[변호인(영화)|변호인]]'이란 영화로 천만 관객을 끌어모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애 ==&lt;br /&gt;
1969년 10월 2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. 어려서 미숙아로 태어나서 성장이 더뎠다. 이빨도 굉장히 늦게 나서 부모님이 걱정을 하셨다. 이가 나면서부터 이유식도 안 하고 육식으로 바로 건너뛰었는데, 그 후 거의 육식으로 몇 년을 살면서 어마어마한 거구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가 교육공무원이어서 여러 곳을 전전하며 살았다. 주로 천안에서 자랐고, 고등학교 때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. 중학생 때 우연히 교육방송(EBS)에서 방영한 '흑인 오르페'란 영화를 보면서, 가난에 찌들지 않고 인생을 살아가는 젊은 브라질 빈민층 청년들의 얘기에 매료되었다. 그 뒤부터 지리와 역사를 좋아하게 되었고 영화광이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공계열로 대학에 입학을 했다가 적성에 안 맞아 그만두고 다시 시험을 봐서 1990년 [[고려대학교]] 문과대학 철학과에 입학했다. 언젠가 영화를 하려면 문학과 철학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 고대 철학과 학생으로서는 매우 예외적이게도 학생운동에 뛰어들지 않았다. 영화광이었지만 영화를 전공하거나 영화동아리에 들지도 않았다. 철학만이 아니라 영문학과 역사 등에도 관심이 많아 폭넓은 공부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대에서 철학과 영문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한 후, MBC 프로덕션 영화기획실과 SK 계열의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9년에는 취미로 웹툰작가 생활을 시작하였다. '로보트 태권브이'의 속편 격인 '브이(V)',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와 호스피스의 사랑을 그린 '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', 김정일 사후 남북한 전쟁 위기를 그린 '[[스틸 레인]]' 등을 연재했다. 2011년 '스틸레인'을 연재할 때에는, 독자들한테 '저런 극우가 있나'란 말을 듣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평소 [[노무현]] 전 대통령의 얘기를 해보려는 꿈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, 웹툰용 시나리오로 '변호인'을 완성하였다. 그러다가 고려대학교 선배인 최재원(위더스필름 대표)을 만나서 결국 그 시나리오를 영화화하게 되었고 영화의 감독까지 맡게 되었다. 초기엔 독립영화 스타일도 각오를 했던 터라 상업적으로 큰 기대를 안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게 해서 2014년에 개봉된 영화 '[[변호인(영화)|변호인]]'은 한국 영화 역사상 아홉번째로 천만 클럽에 가입하였으며, 역대 흥행순위 5위를 찍었다. 그동안 우리나라 관객들이 보고 듣고 싶었던 그리운 인물,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옛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재현해냈으며, 연출과 촬영기법 역시 창의적이고 신선하다는 찬사를 받았다. 특히 3분 가량 롱테이크로 이어진 2차 공판씬은 우리나라에서 나온 법정영화들 가운데 가장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기작으로 [[스틸 레인]]의 영화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. [[http://news1.kr/articles/?2758519|#]] [[곽도원]]이 물망에 올랐다고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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