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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양초/서브컬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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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6T03:58:3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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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5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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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5:16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== 개요 ==&lt;br /&gt;
각종 매체에서의 양초들의 쓰임새를 정리한 문서. 현실의 양초는 [[양초]]문서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호러물에서 ==&lt;br /&gt;
주로 불을 밝히는 용도로 쓰이지만 횃불에 비해서 출연이 적다 --[[안습]]-- 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스전에 돌입할때 밝게 빛나는 양초가 순식간에 꺼지는 연출을 보여주어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것도 일종의 [[클리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고死: 피의 중간고사]]에서는 철제 우리 안에 [[손동혁|인물]]을 가둬두고 그 위에 초를 여러개 고정시켜 밑으로 떨어지는 촛농[* 양초 성분이 불에 녹아 액화되는 것]을 이용하여 해당 인물을 고문하는 장면이 있다.[* 참고로 촛농은 불 때문에 녹아있을 때 상당히 뜨거워서, 피부에 닿을 경우 충분히 화상을 입힐 수 있고, 온도가 내려가면 딱딱하게 굳는다. 그런 걸 죽을 때까지 고문하는 용으로 이용했으니 무지 괴로웠을 듯(...)] &lt;br /&gt;
== 로맨스물에서 ==&lt;br /&gt;
주로 등장인물들이 비밀기지 같은 비밀스러운 같은 곳에서 촛불을 켜고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흔히 볼수 있는 [[클리셰]]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초같은 경우는 빛이 은은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표현하기에는 안성맞춤이라 로맨스물에서는 거의 [[필수요소]]수준...이라지만 요즘은 식상해보여서 그런지 그리 많이 보이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상물에서 ==&lt;br /&gt;
정전이나 단전같은 상황에서 식탁에 둘러앉아 촛불을 켜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[[클리셰]] --별게 다 클리셰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월드 오브 워크래프트]]의 코볼트는 양초에 집착한다. &amp;quot;너, 양초 못 가져간다!&amp;quot;라는 대사가 대표적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~~[[암살교실|이걸 폭탄모양으로 만들어 우주선을 하이잭 할수 있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배틀물에서 어두운 공간에서 양초를 잔뜩 늘여놓고 싸우는 배경을 보여줄 때도 있고, 현대보다 더 오래된 시대[* 고대, 중세, 근대 등]에선 어둠을 밝히는 데 쓰려고 양초를 들고 어두운 곳을 해매는 사람을 묘사하는 장면이 종종 나오기도 한다. 또한 중세풍 판타지물에서도 의외로 나오는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두운 곳을 밝히는 용도에 충실하게, 보통 어둠 속을 밝혀서 보이지 않는 배경 속에 감춰진 무언가를 드러내거나, 분위기를 잡아주거나[* 불안한 분위기를 빛을 통해 가라앉히거나, 반대로 어둠 속에 감춰져있던 위험한 뭔가가 양초의 불빛에 의해 드러나 분위기를 위험한 쪽으로 흘러가게 하거나] 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도 상당수. 그리고 왜인지 하얀 양초의 등장이 가장 잦은 듯하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꼭 어두운 곳에서 불 밝히는 용도로만 나오는 건 아니고, 화려한 서양식 만찬이 나오는 장면에서 식탁 가운데에 장식용 양초들이 놓인 채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. [[http://3.bp.blogspot.com/-eHdsANs3_Lo/VU8XvRViWoI/AAAAAAAADwA/D3UZRzQcXNs/s1600/grandiose-dinner-parties-a-remembrance-of-things-past.jpg|이미지 예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포켓몬스터]]의 [[샹델라]]의 최초 전신인 히토모시의 경우 양초를 모티브로 삼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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