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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어라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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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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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1일 (토) 16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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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1T16:00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개차]], [[가독부]], [[거서간]], [[차차웅]], [[이사금]], [[마립간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중국]]의 사서 주서(周書) 등에 보이는 [[백제]]의 [[군주의 칭호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어라하와 [[건길지]] ==&lt;br /&gt;
[[어라하]](於羅瑕)는 귀족들 사이에서 불리는 명칭인데 비해, 백성들은 [[왕]]을 건길[[지#s-3|지]](鞬吉支)라 불러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. 이 때문에 백제의 지배층과 백성의 종족 구성원이 달랐다[* 일단 기록상 백제의 초기 지배층은 [[부여]], [[고구려]]에서 내려온 자들이었기도 하다.]는 논의가 있지만, 조선의 경우도 신하들은 [[주상]] 혹은 [[전하]] 백성들은 나랏님 이런 식으로 부른 사례가 있어서 확실한 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어라하와 건길[[지#s-3|지]]에 대한 말이 쓰인 주서는 [[당태종]] 대에 위징(魏徵)의 총괄 아래 영호덕분(令狐德棻, 583~666) 등이 서기 629년에 쓰기 시작하여 636년에 편찬을 완료한 책이다. 책 자체는 중국 [[위진남북조시대]]의 북주(北周, 557∼581)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쓰여졌으며 북주가 있던 시대나 주서가 쓰인 시대 모두 백제가 한참 남쪽의 수도인 사비([[부여]])로 천도한 이후(523~660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《[[일본서기]]》에서는 [[한반도]]의 왕들을 コニキシ(코니키시), コキシ(코키시) 등으로 부르고 있는데, 이것은 건길지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. '길지(吉支)'는 고대 [[한국어]]로 왕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이므로 건길지는 일반적으로 '큰(鞬)+왕(吉)+높이는 말(支)'로 풀이하고 있다. [[조선]] [[선조]]대에 발간된 광주판 《천자문》에서는 王자에 대해 '긔ㅈ. 왕'이라는 훈과 음을 달고 있는데, 이 때의 긔ㅈ.가 바로 吉支라는 것이 유력. '긔ㅈ.'는 '[[기자]](箕子)'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발음을 재구하려는 연구에서는 원래 발음을 근기시, 곤기시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백제]][[분류:군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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