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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어빈 리비츠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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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5T02:46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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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0:2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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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cadillaclasalleclubbelgium.be/images/autoverslagen/GM17/01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어빈 리비츠키(Irvin W. Rybicki. 1921년 9월 16일~2001년 7월 24일)는 [[미국]]의 [[자동차 디자이너]]로, 1970년대와 1980년대의 [[제너럴 모터스]]를 이끌었던 수석디자이너였다.&lt;br /&gt;
== 생애 및 업적 ==&lt;br /&gt;
[[디트로이트]]에서 테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있어 고등학교에서는 미술 훈련을 받았고, [[제 2차 세계대전]] 당시에는 프로젝트 [[엔지니어]]로 일했는데, 이때부터 [[제너럴 모터스]]와의 인연이 시작되어 1945년 종전 후에는 GM의 디자이너로 취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47년에는 GM 내부의 정식 디자이너로 인정받았고, 1950년부터는 고위 디자이너가 되었으며, [[캐딜락]]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[[빌 미첼]] 수석디자이너의 디자인 팀에서 일했다. 당시 그의 디자인으로는 캐딜락 차량에 쓰이던 후미등 겸 연료 주입구 커버가 있었고, 1953년의 캐딜락 르망(LeMans)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지휘하기도 했다. 1956년에는 [[올즈모빌]]로 넘어가 보조 수석디자이너로 근무했고, 이후 수석디자이너가 되어 올즈모빌의 컨셉트카들을 디자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62년에 리비츠키는 [[쉐보레]] 스튜디오의 수석디자이너가 되어 지배인이였던 Bunkie Knudsen를 도와 저가차 및 트럭의 디자인을 보조했고, 1963년에는 [[쉐보레 콜벳]]에 견줄만한 스포츠카 컨셉트를 디자인했으나, 당시 쉐보레에는 있을만한 차가 다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적도 있었다. 1965년에는 쉐보레 및 [[GMC]]의 수석디자이너로, 그리고 1970년에는 쉐보레와 [[폰티악]] 승용차, GMC 트럭의 외관 디자인을 담당했는데, 이때 리비츠키의 팀이 1973년식 [[쉐보레 몬테카를로]]의 디자인을 맡았으며, 당시 쉐보레의 지배인이였던 존 들로리언[* [[드로리안]] 스포츠카를 만든 사람이 맞다!]이 아무 수정 없이 바로 양산했을 정도였다고. 나중에 GM 경영진들이 리비츠키식 몬테카를로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였던 오페라 윈도우(뒷 필러의 쪽창) 디자인을 온갖 차에 다 돌려쓰기도 햇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1972년에는 올즈모빌과 [[뷰익]], [[캐딜락]] 승용차의 디자인을 지휘하기 시작했으며, 초대 [[캐딜락 세빌]]에 그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되었으며, 1977년에 나올 차기 대형차와 1978년에 나올 차기 중형차들을 모두 디자인하는 일을 지휘했다. 그러다가 빌 미첼이 은퇴하면서, 리비츠키는 GM의 총괄 수석디자이너 자리를 이어받았다. 디자인에 돈을 아끼던 일이 거의 없었고 GM 내부의 모든 디자인을 쥐어잡던 선임자에 비하면, 질서와 팀워크,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했다고 전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시에는 두 차례에 걸친 [[석유파동]]과 일본 소형차들의 유입으로 자동차 업체들과 정부가 상당히 예민해져있었고, 게다가 당시 GM은 재무부서에서 회사의 온갖 일들을 지휘하던 시기였다. 이때 GM에서는 모든 차들을 소형화하는 데 급급해있었고, 정부에서도 안전 및 연비 규정들을 엄격하게 만들어가고 있었으며, 재무부서가 중심이 된 회사 내부에서는 비용절감을 우선시하고 있었다. 이때 리비츠키가 이끌던 디자인 팀은 안팎으로 압박을 받은데다 이를 충실히 따르는 리비츠키 본인의 성향 때문에 GM의 디자인에 있어서 암흑기 비슷한 것이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 디자인된 GM차들은 비용절감과 소형화의 영향이 상당히 커지면서 덩치도 상당히 작아졌고, 나중에는 노골적 수준으로 [[뱃지 엔지니어링]]이 남용됨에 따라 앞뒤만 살짝 다르다뿐이지 완전히 똑같은 디자인의 차들이 쏟아지면서 차량의 질이 크게 폭락했다. 당시 GM의 무리한 비용절감도 여기에 기여했고, 더군다나 리비츠키는 이러한 GM의 요구를 준수하는 편이다보니 [[캐딜락 엘도라도]]같은 명차들은 말할 것도 없고, 당시 차기작들도 예전에 비하면 그저 그런 수준의 차들만 가득해져갔다. 당연히 디자이너들의 권한도 대폭 축소되면서 반발도 적잖게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리비츠키는 [[피닌파리나]]와 함께 [[캐딜락 알랑테]] 스포츠카의 디자인 시안을 두고 경쟁하다가 자신의 디자인 팀[* 당시 캐딜락의 수석디자이너였던 웨인 캐디(Wayne Kady)가 디자인을 지휘했다.]이 떨어진 것을 보고 크게 실망했다고 전해지며, 1986년에 GM의 수석디자이너 자리에서 은퇴했다. 이후 2001년에 [[메사추세스]]에서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.[[http://www.deansgarage.com/2010/reminiscences-of-irvin-w-rybicki/|생전 인터뷰 내용]]&lt;br /&gt;
== 대표 디자인 ==&lt;br /&gt;
아래 사례들의 경우는, 리비츠키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것 외에 그가 관여한 디자인, 그에게 권한이 있었던 디자인, 그가 있던 시절의 디자인도 포함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세대 [[쉐보레 몬테카를로]]&lt;br /&gt;
 * [[GM 에어로 2002]] 컨셉트카.&lt;br /&gt;
 * 1세대 [[캐딜락 세빌]][* 실질적으로는 빌 미첼이 지휘했으며, 리비츠키는 디자인에 참여한 것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.]&lt;br /&gt;
 * 5세대와 6세대 [[캐딜락 드빌]][* 5세대 드빌은 존 메이슨(John Mason)의 디자인 제안을 기반으로 했다.]&lt;br /&gt;
 * [[뷰익 레에타]][* 당시 리비츠키의 팀 일원 중 하나인 Dave McIntosh가 1983년에 초본 디자인을 제안했다.]&lt;br /&gt;
 * [[쉐보레 사이테이션]]/[[폰티악 피닉스]]/[[올즈모빌 오메가]] 등의 X-카 준중형차들.&lt;br /&gt;
 * 3세대 [[쉐보레 카마로]][* 제리 파머(Jerry Palmer)가 디자인을 맡았다.]&lt;br /&gt;
 * 3세대 [[폰티악 파이어버드]]&lt;br /&gt;
 * [[폰티악 피에로]][* Hulki Aldikacti와 George Milidrag가 디자인했다.]&lt;br /&gt;
 * 5세대 [[올즈모빌 커틀라스 수프림]], [[쉐보레 루미나]] 등의 W-바디/GM10 중형차들.&lt;br /&gt;
 * [[쉐보레 카발리어]], [[올즈모빌 피렌자]], [[폰티악 선버드]] 등의 J-바디 준중형차들.&lt;br /&gt;
 * 11세대 [[올즈모빌 98]]&lt;br /&gt;
 * 3세대 [[쉐보레 콜벳]]&lt;br /&gt;
&lt;br /&gt;
차후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[[분류:디자이너]][[분류:제너럴 모터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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