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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에어로트로폴리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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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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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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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16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Aerotropolis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항(airport)과 도시(metropolice)의 합성어. 즉 &amp;quot;공항도시&amp;quot;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오랫동안 공항은 그저 '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곳'이라는 인식이 상당했으나, 최근에는 '한 나라로 들어가는 관문'을 넘어 '나라의 첫인상'이라는 인식으로 바뀌면서, 공항 주변이 큰 각광을 받고 있다. 공항을 깨끗하고 멋지게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, 더욱 더 중요한 건 그 주변이 너무 텅텅 비어서 '나라에 뭐가 이렇게 없냐'는 인식을 주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. 이리하여 1990년대부터 에어로트로폴리스, 즉 공항도시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으며 각국에서 대대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세계의 공항도시 ==&lt;br /&gt;
http://7606-presscdn-0-74.pagely.netdna-cdn.com/wp-content/uploads/2016/06/Dubai.jpg&lt;br /&gt;
http://www.gratitudedetroit.com/img/slider/city_slide_3.jpg&lt;br /&gt;
https://www.biletbayisi.com/upload/amsterdam-ucak-bileti-biletbayisi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부터 아래로 각각 [[두바이]], [[디트로이트]], [[암스테르담]]이다. 이들은 &amp;quot;세계 7대 공항도시&amp;quot;로 선정되고 있지만, 디트로이트나 암스테르담의 경우는 역사가 깊은 곳이라 여기서 말하는 그런 것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. 두바이의 경우, [[두바이 국제공항|공항]] 소재지인 [[데이라]] 지역을 주로 그렇게 부르긴 한데, 여기는 쉽게 말하면 [[김포국제공항]] 앞이나 다름없는 곳이라, 공항도시라고 보기는 애매하다. 다만 근래에는 [[알막툼 국제공항]]이라는 신공항을 건설하면서, 주변에 커다란 공항도시를 건설할 예정이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future-tech.co.uk/wp-content/uploads/2016/01/IoT-Cities-of-Tomorrow-0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의 경우, [[인천국제공항]] 부근의 [[영종하늘도시]] 등이 있으며, 단 15분 거리의 [[송도국제도시]]가 크게 각광받고 있다. 최근들어 많은 기업들이 이곳으로 이전하고 있으며, 국제적 허브로 떠오를 전망이다.--단 너무 텅텅 비어 삭막한 점이 문제-- [[홍콩]]의 경우 [[첵랍콕 국제공항]] 앞의 [[퉁청 신도시]]가 대표적이며, [[말레이시아]]도 [[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]]에 대비해 [[푸트라자야]]와 [[사이버자야]]를 건설했고 공항 소재지인 [[스팡]] 쪽에 대규모 국제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을 두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그러나 공항에 가깝다는 점은 한편으로는 어마어마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, 대표적인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첫 번째는 '''고도제한'''이다. 알다시피 공항은 비행기들이 이착륙하는 곳인데, 비행기가 이착륙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. 즉 한번에 오르고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, 오르고 내리기까지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. 이 때문에 공항 주변은 이착륙의 안전 문제로 인위적인 [[고도제한]]을 둔다. 이게 걸리면 건물은 일정한 높이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으며, 궁극적으로 도시 개발의 장애물이 된다. 즉, 아무리 발전하고 개발되더라도 일반 도시만큼 발전하고 개발되는 것은 한마디로 '''불가능'''하며, 최대한 노력을 하더라도 수많은 한계가 따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번째는 다름아닌 '''소음'''이다. 공항 주변에 살아본 사람이라면 느낄 수 있는 문제일 지 모르겠지만, 비행기의 소음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다. 이런 곳에 도시가 있으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소음피해를 겪게 되는데, 새벽녘에 잠조차 제대로 잘 수 없으며, TV를 봐도 무슨 소리가 나오는지 알아들을 수 없다. 또한 소음피해는 정신적으로도 큰 악영향을 끼치는데, 상대적으로 공항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건강이 훨씬 나쁘다. 궁극적으로, 공항 옆에서 생활을 한다면 소음피해로 아무것도 안 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주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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