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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여마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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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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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5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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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5:08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초한쟁패기/인물]]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&amp;lt;#c0c0c0&amp;gt;&amp;lt;:&amp;gt; '''[[고조공신후자연표]](高祖功臣侯者年表第六) 후제(侯第)'''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30%&amp;gt; '''100위 알지절후 풍해감''' || {{{+1 ←}}} ||&amp;lt;width=40%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 '''{{{#white 101위 중수장후 여마동}}}''' || {{{+1 →}}} ||&amp;lt;width=30%&amp;gt; '''102위 두연장후 왕예'''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마동(呂馬童)은 중국 [[초한쟁패]] 시대의 장수이다. 원래 [[항우]]의 부하였으며, 항우와 같은 고향 출신이었다고 한다. [[한고제|유방]]에게로 귀순했다.  그 이후 한고제의 휘하에서 종군하던 도중 [[해하전투]]에서 패배해 간신히 도망쳐나온 [[항우]]가 한나라군을 상대로 무쌍을 찍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여마동이 항우 앞에 나타나자 항우는  &amp;quot;너는 내 부하였던 녀석이 아니냐?&amp;quot; 고 물었다. 여마동은 차마 대꾸를 하기에는 겸연쩍었는지 옆에 있던 왕예(王翳)에게 &amp;quot;저 사람이 항우가 맞다&amp;quot;며 딴청을 부렸고, 항우는 그런 여마동에게 이렇게 말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내가 들으니 한왕이 내 목을 천금과 만호(萬戶)의 봉지로 사려한다고 했다. 내 그대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겠노라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면서 항우는 자결했는데 그러자 유방군은 서로 항우의 시체를 가지려고 자기들끼리 아귀다툼을 벌였고 여마동도 이 아귀다툼에 말려들었지만 여마동은 다행히 --항우의 마지막 뜻을 이루면서-- 항우의 사지 중 하나를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. 그래서 여마동도 제후에 봉해지는 데에 성공했다. 이 아귀다툼에 참가한 병력들 중에서 여마동 이외에도 항우의 머리를 가진 왕예를 비롯하여 양무, 양희 등이 항우의 시체조각을 가로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그 시체를 한 번 조립해서 맞춰보자 딱 맞아 떨어졌으므로 5명은 모두 책봉되어 열후가 되었다. [[고조공신후자연표]]을 보자면 고조공신열후 143인 중 양무가 서열 94위, 여마동이 서열 101위, 항우의 머리를 가져간 왕예가 서열 102위, 양희가 서열 103위, 여승이 서열 104위가 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대목에서 특이한 부분이 비록 유방의 휘하로 돌아섰으나 항우가 여마동을 바로 알아보고 &amp;quot;내 시체를 그대들에게 주기 위해 자결하겠다&amp;quot;는 말을 남기고 자결했다는 부분인데 항우가 얼굴을 알아볼 정도였다면 항우를 꽤나 오래 모신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하다. 본디 한신이 지적했듯이 항우는 (큰일에는 인수가 닳을때까지 아쉬워하고 망설이지만) 주변사람들에게는 대단히 친절한 인물인 점을 감안했을때 이 점도 항우의 성격을 드러내는 일화 중 하나로 볼 수 있겠다.[* 여마동을 보기 전까지 홀로 수백명이나 죽여댄 그 항우가 여마동을 보자 순순히 자살한걸 보면... 게다가 항우 성격상 이런 경우엔 왠만하면 그냥 그 즉시 칼로 죽여버릴 스타일이다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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