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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예프게니 보로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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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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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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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Yevgueni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Col. Yevgueni Voronin, Cossack Diplomatic Corps.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진영 [[아리아드나]] 소속 독립 캐릭터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배경 스토리 =&lt;br /&gt;
입담은 걸걸하고 목소리는 시끄러운데다 전술이나 작전 절차 같은 개념은 한 줌도 없어 보이는 보로닌 대령이 카자크 외교 전단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[[스타프카]], 정보국의 일원으로서의 신분을 가리기 위한 가림막일 뿐이다.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로닌 대령이 그저 문제나 혼란만 몰고 오는 인간들의 살아있는 예시라고 생각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로닌 대령은 전략과 전술을 짜는 능력 말고도 선동가로서도 유명하다. 그는 지배적인 성품의 사내라 혼란을 일으키고 태풍의 눈이 되기를 좋아한다. 자기 주변의 모든 것이 대령 그 자신을 제외하면 모조리 휩쓸려 날아가 버리는 그런 상황 말이다. 보로닌 대령은 대초원을 내달리던 카자크족의 거친 성질을 그대로 물려받았다. 젊었을 적 그는 스타프카의 다른 요인들과 함께 마띠에서 자행되던 페드첸코 장군의 철권통치를 끝낸 바로 그 반란에 가담했다. 그는 제4 차 트랜스타르타릭 전역과 안티포드 공세, 아리아드나 상업 분쟁에도 참전했고, 이번에는 파라디소의 아리아드나 원정 전단에 몸을 담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삶은 전쟁뿐만이 아니라 사랑도 있다. 그는 가끔 다른 이들은 보로닌 대령이 사생아가 네 명이나 있다는 걸 비난한다. 그럴 때마다 보로닌 대령은 이를 부정하면서 넷이 아니라 다섯이고, 그중 넷은 매춘부와의 사이에서 나온 자식이며 다른 하나는 참모부 장교의 아내에게서 나온 거라고 단단히 일러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로닌 대령은 복무 동안 여러 사건에서 자신을 죽이고 싶어 하던 많은 이들을 별 신경도 쓰지 않고 죽여왔다. 그도 언젠가 자신이 죽음을 맞이하리라는 걸 안다. 하지만 그때가 온다면 손에 훌륭한 시가를 든 채 결코 떼어놓는 일이 없는 사납고도 충직한 안티포드 그리샤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리라. 그날이 오지 않는 한, 보로닌 대령은 공적으로는 카자크 외교전단에서, 사적으로는 스타프카 정보국에서 조국을 위해 봉사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성능 =&lt;br /&gt;
[[파일:Voronin.png|width=70%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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